중년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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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jae.bsky.social
중년아재
@sgajae.bsky.social
만49세, 경기남부 거주, 새 여친이 생겨서 기부니가 좋음(걸리면 죽겠지만)
아내와의 성생활도 좋음, 정관수술 6년차
아내 160 49 B컵, 왁싱 동갑
여친 173 57 C컵, 3살 연하(유부녀)
섹파 하나 더 있음 좋겠음
에휴 머리아파 죽갔다
복잡한 머릿속 좀 정리하고 싶다
휴식이 필요한 때
January 21, 2026 at 6:02 AM
회사일로 엄청 스트레스 받나보다
몸무게가 쫙쫙 빠지네
일단 큰 건 하나는 해결됐으니
숨 좀 돌려보자
죽기살기로 운동하고 식단할 때 더디게 빠지는 살이
스트레스에는 즉각 빠져버리네
January 21, 2026 at 12:38 AM
세상에 쉬운 길이 어디있나
다 부딪히고 긁히고 그러면서
나아가는 거지
후퇴없이 앞으로 나가기만 해도
성공아닌가?

올해도 후회없이....
잘 헤쳐나가보자
January 20, 2026 at 8:57 AM
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
January 19, 2026 at 4:37 AM
만약 만난다고 하면
어쨌든 여친님이 OK 해야 뭐든 가능한거니까....
뭐 그렇다구요

#만남 #부부 #커플 #상호관전
January 19, 2026 at 3:17 AM
여친님의 수위는
음.....
상호관전은 관전인데....
가슴 컴플렉스로 롱 스커트 입고
올라타는것 까지는 괜찮데요
오랄보여주는건 OK

그래도 이렇게라도 말해주니 황송하네요

#커플 #부부 #상호관전 #쬐금순한맛
January 19, 2026 at 3:16 AM
토요일에 여친과 밀린 숙제 하고
새로 산 토이 시험도 해보고
같이 회에 소주도 하며 얘기도 많이 나누고
좋은 시간 잘 보냈다.
힘이 빠져서 일욜 하루 종일 뻗었다는 것만 빼고는...
January 19, 2026 at 1:56 AM
웅.....

여친님이 다른 부부(커플)랑 만나는 것에 호기심을
많이 가지고 있네요
지역은..... 경기 남부
첨부터 진도 빼기는 어려워요
천천히~~

#커플 #만남
January 16, 2026 at 5:36 AM
좌우지간....
블스가 왜 살색 단속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친과의 섹스를 과연 찍을 수 있을런지

어여 내일이 오면 좋겠단 마음과
다리에 힘이 풀리는 느낌이 같이 온다 ㅎ
January 16, 2026 at 4:10 AM
와이프도 마법중이라 망정이지
진짜....
저번에 여친이랑 미치도록 하고 나서
와이프가 요구를 하더라 심장 철렁
그리고 그 자리에서 털석 주저 앉을 뻔
더 나올 것도 세울 힘도 없는데.....
January 16, 2026 at 4:09 AM
내일 드뎌 여친 2주만에 만나기로
같이 즐기려고 으른용 장난감 3개를 구매했네
아주 내일..... 집에는 갈 수 있겠지?
리비도가 장난 아닌 여친인데.....
저번 주 일욜을 너무 추워서 산을 못갔고
이번 주 운동도 일에 치여서 하루밖에 못갔고
여친은 아주 마지막 한 방울까지 뽑으려 벼르고 있고
January 16, 2026 at 4:06 AM
일에 쫓기고 스트레스 만땅이다 보니
이번 주 운동을 한 번 밖에 못갔네
단순히 근육을 키우는 걸 떠나서 체력키우려고 하는건데
그냥 내 건강을 위해 하는 것도 스트레스의 대상이 되네

마음의 평화를 좀~~~~
January 16, 2026 at 4:01 AM
ㅋㅋㅋ 그 아줌마 술 못마신다네
젠장 젠장
January 15, 2026 at 2:51 AM
그래서....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셋이 같이 술 마시는 자리를 만들어보고 싶네
왕창 취하면......
January 15, 2026 at 1:28 AM
그리고 나선 여친의 침대에서 여친과 여친의 친구의 질 안에
한 번씩 사정해줬지
겁도 없었네
둘 다 임신했으면 어쩔 뻔 했어
January 15, 2026 at 1:27 AM
아주 오래전 이야기지만
그 때 사귀던 여친 집에서
나랑 여친 그리고 여친의 친구 셋이서
술을 마시는데
많이 마셨나봐
여친이 내 껄 빠는 걸 친구가 보고 있고
나중에는 친구가 내 것을 정성스레 빨고
입으로 정액 받아주는 걸 여친이 보고 있었거든
January 15, 2026 at 1:21 AM
그래서 무슨 생각이 드냐면
여친과 그 아주머니도 같이 셋이 만나서 술 마시다가
자연스럽게 쓰리섬을 해보면 좋겠다는
망상이.....
술 기운이 많이 오르면... 그런 짓 하기가 참 편하거든
그래서 술이란 참 좋은 거야
January 15, 2026 at 1:20 AM
여친의 이웃도 남편 때문에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 한다
내가 이런 글 쓰는 것도 웃기기는 하지만.....
바람을 피우면서 마치 도도한 것처럼...
하지만 내 게시판이고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지껄이는 나만의 대나무 숲이니까
내 생각 나는대로 그냥그냥 배설하는 곳이니까
January 15, 2026 at 1:18 AM
바람을 피우는게 낫나?
아님 관클 같은 곳에 가서
부부만남으로 서로의 배우자를 바꿔서
즐기는 것이 낫나?
January 8, 2026 at 6:07 AM
무즐라는 키스정도는 무방한건가요?
가벼운 애무까지?

아시는 분 답좀 해주세요
January 8, 2026 at 4:45 AM
2026년 얼마나 잘 되려고
이 난리가.......
히유~~
January 6, 2026 at 3:22 AM
운명의 장난이 참.....
진짜 이상형을 이제서야 만나고
뭐든 다 잘 맞아서 너무 좋은데
히유~~
January 5, 2026 at 8:51 AM
12/30 12/31 이틀 연속
여친이랑 서로 몸을 탐했는데
막날에는 사정 못할 정도로
이 나이에 그러면 훅 가겠구나 싶을 정도로
섹스를 했네
그리고 와서 와이프도 안아주고........

오래살기는 힘들어도 빨리 죽기는 쉽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January 5, 2026 at 8:43 AM
여친이랑도 하고
와이프랑도 하고
하아~~ 힘들다 힘들어
January 2, 2026 at 4:35 AM
뿌리 뽑혀나가는 줄
리비도가 이리 강한 여자일 줄은
오늘도 또 뽑히러 가야......

흑.....
December 31, 2025 at 3: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