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나는 별로 먹고싶지않아?" 라고 이야기하기에 나는 섭 성향이 전혀 없어 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헤어졌었다. 왜 그런 이야기를 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그 후배는 스위치 였던거 아닐까?
그 요구에 수긍했다면 우리 관계는 어떻게 됐을까?
"오빠는 나는 별로 먹고싶지않아?" 라고 이야기하기에 나는 섭 성향이 전혀 없어 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헤어졌었다. 왜 그런 이야기를 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그 후배는 스위치 였던거 아닐까?
그 요구에 수긍했다면 우리 관계는 어떻게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