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 악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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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악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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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기
아기 어금니 배 말랑말랑
말랑말랑한 말랑말랑한
February 17, 2026 at 11:22 AM
이 인간은 지도 싫도 남도 싫고
ㅈㄴ웃기네
February 17, 2026 at 9:51 AM
출근
February 17, 2026 at 1:48 AM
몰라 잘래
February 16, 2026 at 1:39 PM
트위처 이새끼 또 뒤졋나
February 16, 2026 at 1:38 PM
호넷 품에 안겨서 고롱고롱 잠든 와기 어금니... 손으로 살짝 잡아 때려고 하면 싫다고 흐엥 하면서 얼굴 푹 박고 손끝 발 끝 힘 딱 주면서 자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가슴팍 중심에 딱 붙어 자니까 별 문제는 없는데, 그래도 가슴에 붙어 자는 것 보다는 포근포근한 곳에서 자는게 나으니까... 엄마마음 몰라주는 와기... 그럴만도... ㅋㅋ 아기잔아...
ㅠㅠㅠ 아기!!!
February 16, 2026 at 10:04 AM
배고프고.피곤해
허어후러어헝
February 16, 2026 at 9:35 AM
꿈을 꿧어
삼남매를 낳았어

꿈이라서 하루? 차이로 한명씩 낳은 거 같은데. 동반자와 함께 급하게 애들이랑 살아야 할 집 구하는데 60에 80평짜리 집이면 닥치고 살것이... 근데 ㄹㅇ 존나 어둡고 칙칙하긴 한듯

암츤 20짜리 40짜리에서 고민하다가 20은 진짜 개 양아치 같은 집이고. 방 3개인 40을 할까 하다가 깨버림

육아 하는 꿈 꾸면 ㄹㅇ 정신이 없어
February 16, 2026 at 1:15 AM
호넷이 파수병 턱 끌어다 눈 마주 보는거?.솔직히 ㅈㄴ 아무 생각 안 들고 ㄹㅇ 귀족이랑 기사 느낌나서 갸좋음

근데 역으로 파수병이 호넷 턱 끌어다 눈 마주치면은 순간 분위기 ㅈㄴ 미쳣고가 됌...

기분이 째짐

기사가 ㄹㅇ 맘 굳게 먹고 귀족에게 그렁 행동응 한다는 거 자체에서 뭔가 거대한 뭔가 꼴림을 느낌
February 15, 2026 at 3:15 PM
호넷... 좋아하는 벌레 앞에서 페로몬 뿜는거 아닌지... 근데 종이 달라서 모를 줄 알았는데

파수병은 다재다능한 기계벌레라서 그거 알아버리고 주춤주춤 멀어져... 아니 어캐 알앗냐고... 파수병은 생명체의 모방이니까... 쨋던 이런저런 구분은 다 할 수 있을거 같아서 ㅈㄴ 웃겨짐...
하...ㅠ
February 15, 2026 at 1:52 PM
근데 파수병은 호넷이 뭐 먹는지 알고 막? 먹는걸 권유하는거야? 실크벌레 들이 밀면서 막 ? 그러는걸까?

호넷이 계속 먹기 싫다 그러면 어쩔 수 없다는 듯 자기가 후루룩 먹을란가 (니가 그걸 왜 먹어)

호넷 당황해서 뭐하냐 물어보면 파수병 ㅈㄴ 당연하듯이 입에서 입으로 넘겨줄 거 같은데

아 이런말 대놓고 너무 하고 싶었음ㅈㅅ

근데 진짜 너무 하고 싶었음
못찬겟다
February 15, 2026 at 1:30 PM
너ㅜㅁ 조음ㅠ
February 13, 2026 at 12:47 PM
드래곤이 좋음
그야 드래곤이니까
February 13, 2026 at 9:13 AM
하... 호넷이 헤테로... 엄마 호넷... ㅠㅠ 울어
February 13, 2026 at 3:54 AM
아 아침에 500주 팔았는데 시볼롬이 10%나 뛰네
February 13, 2026 at 2:07 AM
계폭하는거 너무 미련 없음
SNS 다 접어서 트위터랑 블스 밖에 없음

포타? 텀블러?

미련 없음

살면서 붙잡혀 본적도. 누군가 찾아와 본적도 없다보니까 그냥 ㄹㅇ 미련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어짐.

나는 딱 그 수준의 사람이란걸 평생을 느꼇어. 착하게 사는거? 진짜 소용 없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내 편은 세상에 없더라
February 12, 2026 at 5:36 PM
아니 솔직히 기계가 못할게 뭐가 있냐고
맨날 그런 생각 백날 함

뜨끈 파수병. 차갑 파수병.

뭐 먹어 물어보면 실크 뜯어먹고 있을 거 같음

그걸 왜 먹는거야...? 하고 물어보는데 말 없이 호넷 그냥 빤 바라봄

호넷한테 다 맞춰주고 싶어서 체내 실크 마구쓰다가 결국 주섬주섬 먹게 됌

개웃기고 좋음
February 12, 2026 at 3:36 PM
파수병 몸 뜨끈하게 데우고 있으면 그 위에 올라가서 널부렁 하고. 뜨끈뜨끈 하고 망토는 부들부들해서 얼굴 박고 마구 비비적 거리다가 스르륵 잠드는 호넷... 좋음
February 12, 2026 at 3:16 PM
그림쟁이 탈락
사실 당해도 됌
어차피 그림쟁이 아님
February 12, 2026 at 2:23 PM
그림에 글 욱여넣어도 망가진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는 거 같음

글 때문에 그림이 망가졋댜구요?

제가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February 12, 2026 at 2:20 PM
아기어금니 존나 봄
개많이 봄
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걸까
다 산 기분
죽어야겟다 (이딴발언)
February 12, 2026 at 1:11 PM

좋다가 슬프다가 ㅈㄴ 오락가락 하네

육아 호넷 상상할수록 기분이 개 째짐
여기에 파수병까지 얹으면 ㅈㄴ 개 좋음

엄마압바 왜 안사귀어요? 억울함
February 12, 2026 at 1:06 PM
엄마압바 와기를 너무 보고 싶다

파수병 멀리 있어서 아빠라는 단어 알려줄 일이 없는데, 어느날 갑자기 압바 압ㅂ바 하면서 아빠 찾는 와기 보고 싶다

호넷도 보고 싶은데 꾹 참는거 존 나 슬픔


갑자기 우울해짐

파수병아 팔룸 제발 버려라
February 12, 2026 at 12:39 PM
벌레들은 인간이랑 다르게 움직이는게 좋음
그러니까, 아무리 지성과 이성이 있다고 하지만? 결국 벌레니까 벌레처럼 행동할 거 아녀... 지능이 아무리 좋더라도 결국 인간과 다른 사회가 있는 것 처럼... 적이면 당연하게 죽이고, 지성이 있더라도 먹이사슬 아래면 잡아먹히고...

결국 벌레는 벌레니까. 벌레처럼의 삶이 좋음
February 12, 2026 at 12:28 PM
파수호넷은 그냥 너무 야함
아무것도 안해도 야함
왜 야하지
이해가 안 됌
February 12, 2026 at 12: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