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not use my artwork without permission.
※ Do not use for AI training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가슴팍 중심에 딱 붙어 자니까 별 문제는 없는데, 그래도 가슴에 붙어 자는 것 보다는 포근포근한 곳에서 자는게 나으니까... 엄마마음 몰라주는 와기... 그럴만도... ㅋㅋ 아기잔아...
ㅠㅠㅠ 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가슴팍 중심에 딱 붙어 자니까 별 문제는 없는데, 그래도 가슴에 붙어 자는 것 보다는 포근포근한 곳에서 자는게 나으니까... 엄마마음 몰라주는 와기... 그럴만도... ㅋㅋ 아기잔아...
ㅠㅠㅠ 아기!!!
삼남매를 낳았어
꿈이라서 하루? 차이로 한명씩 낳은 거 같은데. 동반자와 함께 급하게 애들이랑 살아야 할 집 구하는데 60에 80평짜리 집이면 닥치고 살것이... 근데 ㄹㅇ 존나 어둡고 칙칙하긴 한듯
암츤 20짜리 40짜리에서 고민하다가 20은 진짜 개 양아치 같은 집이고. 방 3개인 40을 할까 하다가 깨버림
육아 하는 꿈 꾸면 ㄹㅇ 정신이 없어
삼남매를 낳았어
꿈이라서 하루? 차이로 한명씩 낳은 거 같은데. 동반자와 함께 급하게 애들이랑 살아야 할 집 구하는데 60에 80평짜리 집이면 닥치고 살것이... 근데 ㄹㅇ 존나 어둡고 칙칙하긴 한듯
암츤 20짜리 40짜리에서 고민하다가 20은 진짜 개 양아치 같은 집이고. 방 3개인 40을 할까 하다가 깨버림
육아 하는 꿈 꾸면 ㄹㅇ 정신이 없어
근데 역으로 파수병이 호넷 턱 끌어다 눈 마주치면은 순간 분위기 ㅈㄴ 미쳣고가 됌...
기분이 째짐
기사가 ㄹㅇ 맘 굳게 먹고 귀족에게 그렁 행동응 한다는 거 자체에서 뭔가 거대한 뭔가 꼴림을 느낌
근데 역으로 파수병이 호넷 턱 끌어다 눈 마주치면은 순간 분위기 ㅈㄴ 미쳣고가 됌...
기분이 째짐
기사가 ㄹㅇ 맘 굳게 먹고 귀족에게 그렁 행동응 한다는 거 자체에서 뭔가 거대한 뭔가 꼴림을 느낌
호넷은 순례자들 때문에 파수병이 이름을 알고 있지 않을까 하며 내심 짐작만 했을 거 같은데. 그걸 직접 듣고선 놀랐음 좋겠고...
이름을 알면서 여태 그렇게 부른거야? 하니까 "파수병들은 이름을 불러서는 안됩니다. 당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니까 호넷은 이름으로 불러도 된다는데도 고민막 하다가 결국 친구랑 당신이라고만 말 할 거 같고 ㅋㅋㅋㅋㅋ ㅠㅜ
호넷은 순례자들 때문에 파수병이 이름을 알고 있지 않을까 하며 내심 짐작만 했을 거 같은데. 그걸 직접 듣고선 놀랐음 좋겠고...
이름을 알면서 여태 그렇게 부른거야? 하니까 "파수병들은 이름을 불러서는 안됩니다. 당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니까 호넷은 이름으로 불러도 된다는데도 고민막 하다가 결국 친구랑 당신이라고만 말 할 거 같고 ㅋㅋㅋㅋㅋ ㅠㅜ
이제 더이상 미뤄서는 란돠어요
늦게자서 체력 바닥난건 내 탓이 맞지만
이제 더이상 미뤄서는 란돠어요
늦게자서 체력 바닥난건 내 탓이 맞지만
파수병은 다재다능한 기계벌레라서 그거 알아버리고 주춤주춤 멀어져... 아니 어캐 알앗냐고... 파수병은 생명체의 모방이니까... 쨋던 이런저런 구분은 다 할 수 있을거 같아서 ㅈㄴ 웃겨짐...
하...ㅠ
파수병은 다재다능한 기계벌레라서 그거 알아버리고 주춤주춤 멀어져... 아니 어캐 알앗냐고... 파수병은 생명체의 모방이니까... 쨋던 이런저런 구분은 다 할 수 있을거 같아서 ㅈㄴ 웃겨짐...
하...ㅠ
호넷이 계속 먹기 싫다 그러면 어쩔 수 없다는 듯 자기가 후루룩 먹을란가 (니가 그걸 왜 먹어)
호넷 당황해서 뭐하냐 물어보면 파수병 ㅈㄴ 당연하듯이 입에서 입으로 넘겨줄 거 같은데
아 이런말 대놓고 너무 하고 싶었음ㅈㅅ
근데 진짜 너무 하고 싶었음
못찬겟다
호넷이 계속 먹기 싫다 그러면 어쩔 수 없다는 듯 자기가 후루룩 먹을란가 (니가 그걸 왜 먹어)
호넷 당황해서 뭐하냐 물어보면 파수병 ㅈㄴ 당연하듯이 입에서 입으로 넘겨줄 거 같은데
아 이런말 대놓고 너무 하고 싶었음ㅈㅅ
근데 진짜 너무 하고 싶었음
못찬겟다
사실 계폭은 아니고 비계 못만드니까 잠깐 비활시켜둠
이제 또 헛소리 해야지
사실 계폭은 아니고 비계 못만드니까 잠깐 비활시켜둠
이제 또 헛소리 해야지
힘드네
힘드네
SNS 다 접어서 트위터랑 블스 밖에 없음
포타? 텀블러?
미련 없음
살면서 붙잡혀 본적도. 누군가 찾아와 본적도 없다보니까 그냥 ㄹㅇ 미련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어짐.
나는 딱 그 수준의 사람이란걸 평생을 느꼇어. 착하게 사는거? 진짜 소용 없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내 편은 세상에 없더라
SNS 다 접어서 트위터랑 블스 밖에 없음
포타? 텀블러?
미련 없음
살면서 붙잡혀 본적도. 누군가 찾아와 본적도 없다보니까 그냥 ㄹㅇ 미련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어짐.
나는 딱 그 수준의 사람이란걸 평생을 느꼇어. 착하게 사는거? 진짜 소용 없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내 편은 세상에 없더라
맨날 그런 생각 백날 함
뜨끈 파수병. 차갑 파수병.
뭐 먹어 물어보면 실크 뜯어먹고 있을 거 같음
그걸 왜 먹는거야...? 하고 물어보는데 말 없이 호넷 그냥 빤 바라봄
호넷한테 다 맞춰주고 싶어서 체내 실크 마구쓰다가 결국 주섬주섬 먹게 됌
개웃기고 좋음
맨날 그런 생각 백날 함
뜨끈 파수병. 차갑 파수병.
뭐 먹어 물어보면 실크 뜯어먹고 있을 거 같음
그걸 왜 먹는거야...? 하고 물어보는데 말 없이 호넷 그냥 빤 바라봄
호넷한테 다 맞춰주고 싶어서 체내 실크 마구쓰다가 결국 주섬주섬 먹게 됌
개웃기고 좋음
사실 당해도 됌
어차피 그림쟁이 아님
사실 당해도 됌
어차피 그림쟁이 아님
글 때문에 그림이 망가졋댜구요?
제가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글 때문에 그림이 망가졋댜구요?
제가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개많이 봄
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걸까
다 산 기분
죽어야겟다 (이딴발언)
개많이 봄
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걸까
다 산 기분
죽어야겟다 (이딴발언)
좋다가 슬프다가 ㅈㄴ 오락가락 하네
육아 호넷 상상할수록 기분이 개 째짐
여기에 파수병까지 얹으면 ㅈㄴ 개 좋음
엄마압바 왜 안사귀어요? 억울함
좋다가 슬프다가 ㅈㄴ 오락가락 하네
육아 호넷 상상할수록 기분이 개 째짐
여기에 파수병까지 얹으면 ㅈㄴ 개 좋음
엄마압바 왜 안사귀어요? 억울함
파수병 멀리 있어서 아빠라는 단어 알려줄 일이 없는데, 어느날 갑자기 압바 압ㅂ바 하면서 아빠 찾는 와기 보고 싶다
호넷도 보고 싶은데 꾹 참는거 존 나 슬픔
아
갑자기 우울해짐
파수병아 팔룸 제발 버려라
파수병 멀리 있어서 아빠라는 단어 알려줄 일이 없는데, 어느날 갑자기 압바 압ㅂ바 하면서 아빠 찾는 와기 보고 싶다
호넷도 보고 싶은데 꾹 참는거 존 나 슬픔
아
갑자기 우울해짐
파수병아 팔룸 제발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