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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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
@rramll07.bsky.social
구독 위주의 혼자 노는 덕질계 / 잘 모르겠는 계정, 이상한 스팸계정 등등 블락, 뮤트합니다
와... 간신히 잤다
January 29, 2026 at 8:49 AM
심장 아직도 두근거린다. 일단 누웠는데 잠은 여전히 안 옴. 몸 곳곳이 쑤시거나 아프다. 화딱지 나는 건 나는 잠도 못 자고 몸 상태 나빠져가면서 머릿 속은 엉망진창이라 괴로운데 나한테 사과고 노력이고 모르겠고 하던데로 할거다 한 사람은 평소 생활하던대로 하고 있다는 점?
January 29, 2026 at 3:41 AM
블스는 언제쯤 플텍이 생길까?
January 29, 2026 at 12:49 AM
밤을 샜는데도 자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고 입술이랑 입이 바싹 마르는데 이게 스트레스 때문인지 구분이 안 감. 나도 모르게 몸에 힘을 주고 있었는지 턱이랑 목, 어깨가 아프기 시작하는데.. 몇 일 뒤에 이 일로 스트레스 또 받을 거 같은데 축하 받아야 하는 날에 왜 내가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신경쓰고 스트레스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상황이 이러니 그냥 남들이 너무 부러움.
January 28, 2026 at 11:42 PM
두근두근하는것때문에 생각났는데 어릴땐 안 그랬는데 화나는 일이 생기거나 뭔가 이건 아닌데 싶은 일이 생기면 심장이 뛰고 호흡이 빨라져서 숨을 제대로 못 쉬고 목소리가 떨리기 시작해서 말을 제대로 못 함. 막 숨 넘어가면서 더듬고 덜덜거리면서 여기에 심하면 심장 두근거리는거에서 오는 헛기침?까지 더해져서 겨우 말 하는데 이게 상대방한테 어떻게 보일지 알고 나한테도 좋을게 없다는 걸 알아도 조절이 안 됨. 여기에 이때 반드시 했어야 하는 이야기들도 뒤늦게 생각해내고 상황이 다 끝난 뒤에야 말을 이런 식으로 했어야했는데하고 후회함
January 28, 2026 at 11:11 PM
나 저녁때 마음 상하는 일 있었지만 그래도 게임 좀 하고 영상이랑 스샷 정리하면서 기분 풀었거든? 근데 아까 엄청나게 상처받는 일 생기고 대판하고 와서 마음이 저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몸 상태 안 좋아졌는데 정리한 스샷 올리고 난 지금까지도 회복이 안됨. 심장이 몇 시간째 두근두근 뛰는데 진정이 안된다.
January 28, 2026 at 6:42 PM
으.. 손이랑 발 너무 차갑다 냉기가 흘러
January 23, 2026 at 4:40 PM
동숲 호텔 꾸미기 스샷 찍어둔거
1호실 "바다 옆에 있는 방"
가지고 있는 가구들로 최대한 해봤는데 바다 느낌은 크게 안 드는것 같다. 원하는 대로 꾸미기엔 공간이 작아서 가구 배치하는데 한참 걸림.
January 16, 2026 at 3:50 PM
동숲 업데이트로 호텔 생겼다길래 궁금해서 간만에 섬으로 돌아가 봤다.
January 16, 2026 at 12:13 PM
실버팰리스 재밌어 보인다 아트도 맘에 들고
January 16, 2026 at 10:46 AM
배고픈데 먹기는 싫다(?)
January 15, 2026 at 10:48 PM
90%나 92%짜리 드림카카오 나왔으면 좋겠다..
82도 오래 먹었더니 익숙해져서 그런가 달아
January 8, 2026 at 3:52 PM
리필은 첨 써보는데 표지가 없다?
임시로 종이 하나 뒤집어서 가림
나중에 표지로 할 만한 것 찾으면 교체하든지 아님 이대로 가든지
January 4, 2026 at 1:54 PM
Reposted by 아멜
🎄 #로오히 텍스트 아카이브를 공개합니다 ☃️
loh-aio-archive.kro.kr

현재 캐릭터 프로필, 낚시 콜렉션 도감, 영입 관련 대사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구축에 도움 주신 모든 로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Lord of Heroes All-in-One Archive
loh-aio-archive.kro.kr
December 25, 2025 at 3:25 AM
아 맞다!! 그러고보니 다이어리 사둔거 아직 개시 안 했네.
이번엔 뭐라도 제대로 쓰고 싶다. 맨날 사두고 끝까지 쓰는 거 실패 함.(이러고도 다이어리 욕심을 못 버리고 또 사고있는..
January 3, 2026 at 8:11 PM
이안 어디 갔나 했더니 밑에 손만 조그맣게 빼꼼 내밀고 선물 주고 있음 귀엽네ㅎㅎ
January 2, 2026 at 4:45 PM
좋아요 표시 있는데 확인해보면 아무도 없다고 뜨는거 왜 그러나 했더니 이상한 스팸계정들때문이었고 다른 사람들의 신고로 계정이 없어져서 나한텐 아무도 없다고 뜨는거였다..
아니 신고해서 없어진거면 좋아요에 숫자표시도 없애달라고 뭔가 했잖아
January 1, 2026 at 7:13 PM
?
December 31, 2025 at 9:45 PM
해 바뀌기 직전인데도 왜 이렇게 실감이 안 나지 뭔가 체감은 9월? 10월?? 그쯤인데
December 31, 2025 at 2:26 PM
처음부터 다시 해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피의 거짓 플레이 기록.
끝까지 진행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작!
December 30, 2025 at 7:14 PM
남들 피의 거짓 플레이하는거 보니 왜 나도 다시 해보고 싶지.. 만약에 한다면 저번에 끝내 놓은거 회차 넘기지 말고 새로 1회차부터 하는 걸로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데
December 29, 2025 at 5:39 PM
아침 먹기 귀찮다.. 두통약 먹기 싫은데 n시간 후의 내가 약 안 먹고 버틴 걸 후회 할까 안 할까 아까보다 살짝 덜 아픈거 같기도?한데 그래도 먹는게 낫겠지?????
December 27, 2025 at 10:15 PM
격전지 이벤트 스토리 보상 받기 끝냈다 스토리 못 볼까봐 걱정되서 초반에 많이 달렸는데 지금보니 그렇게까지 안했어도 기간내에 얻기는 했을듯?
December 27, 2025 at 10:00 PM
아.. 아까 스트레스 한번에 확 받을만한 일 있었어서 그런가 머리 한 쪽이 계속 아픔. 머리 아픈 쪽의 눈도 빠질듯이 아프다ㅠㅜ 잠도 안 오고 두통약 먹기 싫은데 좀 이따 아침 먹을때까지도 계속 이러면 그냥 약 먹어야지
December 27, 2025 at 9:42 PM
그러고 보니 회차 여러 번 진행한 게임은 피의 거짓밖에 없네 다른 건 전부 엔딩 보고 그대로 끝내버렸고
December 27, 2025 at 8: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