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바이슨ROCKB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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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바이슨ROCKBISON
@rockbison2025.bsky.social
카카오페이지 판타지 소설 연재 중. 가끔 낙서와 헛소리를 올립니다.
전체가이고 판무라서 뉘앙스만 살짝 풍겨봤습니다.
February 13, 2026 at 6:50 AM
음, 판무에 고자도 등장시켰는데 (아직 고자 지망생이지만...)
악역 조연으로 퀴어 커플을 등장 시켜도 될지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어차피 비주류인 정통판타지를 쓰고 있으니 더 떨어질 곳도 없어 보이고

눈 딱 감고 낙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오오

해버릴까...

피디님은 만류했지만 흠...
쓰고 싶다.
흠...

에피소드 제목도 짓고, 설정도 다 해놨는데...흠...
전체가라 표현에 한계는 있겠지만, 해버리자.

셋 하면 뛰어 낙하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오오
February 12, 2026 at 6:39 AM
아...오늘치 원고 오타 왤케 많지.
분명 꼼꼼하게 살펴봤는데 왜 ㅠㅠ
내일 파일교체 해달라고 해야겠다.
February 10, 2026 at 9:39 AM
음, 오늘 피디님이 바뀌었네...
이번이 세 번째인가 네 번째인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오늘 새 피디님으로 바뀌는지 모르고
(분명 안내 받았을 텐데 기억하지 못한듯)
이전 피디님 시간에 맞춰서 송고해버렸다;
내일부턴 조심해야지
February 10, 2026 at 6:59 AM
전투에서 이겼고 제게 주어진 임무를 아주 훌륭하게 수행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BUT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알은 안 좋습니다.
다음엔 프사를 제대로 그려보겠습니다.
애초에 이 계정을...낙서와 일상적인 잡담을 쓰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February 8, 2026 at 3:44 PM
#폭군형 #폭군의형이되었다 #에르놀프

빡친 교수님 모드 에르놀프 경...

(죄송합니다 전투 준비하러 가야해서 일단 대충 ㅋ SD도 오랜만에 그려보네요. 매일 소설 쓰느라 그림 자체가 오랜만;; )
February 8, 2026 at 1:14 PM
#폭군형 #폭군의형이되었다 #에르놀프
에르놀프 경은 집에선 엄격한 북부 귀족 출신인 어머니께서 챙겨주신 대로 입고 있습니다. 머리도 단정히 묶어서 깔끔하지만, 어머니 눈에 안 보이는 곳에선 잡초같은 몰골로 연구실에 처박혀 지낸다는 설정입니다.
탐사 현장에선 인디애나 존스같이 입고 다닌다고 상상했습니다.
카우보이 모자, 가죽 조끼, 질긴 셔츠와 바지 그리고 전투화같은 부츠, 가죽장갑... 키는 192Cm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본체의 키가 컸기 때문에 빙의한 몸에 많이 불편해하고 있습니다.
February 8, 2026 at 12:29 PM
작고 소중한 주말을 통째로
망섭 탈출에 써버렸습니다.
이제 겨우 안심하고 잘 수 있는 섭으로 옮겼습니다.
계속 쟁 터져서
ㅜ_ㅠ 지난 며칠 동안 방패 켜고 살아야했어요(내 소중한 다이아가...)

싸우디마...고래 싸움에 새우 터진다...

이번주 주말에 도전해 볼게요
"에르놀프 토르리에"...
February 5, 2026 at 3:02 AM
저는소년 만화에서 등장인물이 적과 싸우며 외치는 대사와 싸움 후의 대사를 정말 좋아합니다.
February 3, 2026 at 10:27 AM
(소설에서) 사람을 너무 많이 죽여서 나중에 이 업보를 청산하라 할까봐 두려워졌습니다.
January 30, 2026 at 5:34 AM
이번 주말엔 에르놀프 토르리에를 그려보겠...

아니, 하지말까?
January 29, 2026 at 4:13 AM
#폭형되 #폭군형 #폭군의형이되었다
여러분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나이와 사회적 나이가 비슷한가요?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정신연령은 이십대 초반에 머물러 있는데
몸만 나이를 먹는 느낌입니다.

'유안과 바르톨'은 함께 나이들어가는 친구들을 생각하며
구상하였습니다.
January 28, 2026 at 2:28 PM
#폭형되 #폭군형 #폭군의형이되었다

어제에 이어 오늘치 연재분도 브릿지 입니다.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해 새로운 등장인물과 세계관 설명이 필요했습니다. 주인공들은 내일부터 나옵니다.
261화에 암시했듯 이번 에피는 엘시드가 주인공입니다.
January 27, 2026 at 6:41 AM
차기작 아이디어 얻으려고 광고에 속아서 시작한 게임을
넉 달째 계속 하고 있는데요...
연맹 끼리 전쟁 나서 서버...망했....

다들 진정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서버잖아!
난 아직 이 게임 제대로 맛도 못 봤어!

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고래의 그림자만 스쳐도 죽을) 쩌리라
구석에 찌그러져 있습니다.

'망한 서버에서 살아남기'

그런 스토리를 구상해야할 것 같습니다.
January 23, 2026 at 8:41 PM
이제 조금 짐작하셨겠지만,

'폭군형'은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영감을 받아서 구상했습니다.

예, 맞습니다.

스크루지 영감이 나오는 그 이야기요.

#폭형되 #폭군형 #폭군의형이되었다
January 23, 2026 at 8:23 PM
아크릴 마커로 2차시도

됐어...목 없는 프사보단 나아...
January 23, 2026 at 8:16 PM
January 22, 2026 at 8:59 AM
Reposted by 록바이슨ROCKBISON
#폭군형 카자르 어느 장면을 보고 낙서
September 12, 2025 at 6:53 PM
#폭형되 #폭군형 #폭군의형이되었다

몸이 두개라면...
이루네의 에피소드를 따로 떼어 외전형식으로 동시 진행하고 싶습니다. 집필 속도가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지 못해서 작가인 저도 답답합니다. 최선은 기존 시놉을 버리고 이루네 에피소드를 쌍둥이의 궤적과 혼합하는 것이겠죠; 머리를 좀 더 쥐어짜야겠습니다.
January 16, 2026 at 4:29 PM
#폭형되 #폭군형 #폭군의형이되었다

에르놀프가 똑똑해서
대사를 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흔히, 등장인물은 작가의 지능을 뛰어넘지 못한다더군요.
January 13, 2026 at 7:49 PM
눈을 뜨니 오후 4시였습니다.
작고 소중한 토요일이 자는 동안 녹아버렸습니다.
프사로 뭘 그려야할지 지금 막 생각났습니다.
January 10, 2026 at 10: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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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형 생각보다 훨씬 넝마를 입고 돌아다니고잇엇음 바람불면 고간쇼가능
January 4, 2026 at 11:22 AM
Reposted by 록바이슨ROCKBISON
#폭군형 카자르
January 4, 2026 at 7:26 AM
테무에서 저렴한 아크릴 마커를 구입했습니다.
이것으로 프로필용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요? 올 해는 목 없는 프사를 떼고 싶은데...일단 다이소에서 산 12색 칼라펜은 아닌 것 같습니다. 너무 번지네요.
아크릴 마커로 주말에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January 7, 2026 at 6:18 PM
#폭형되 #폭군형 #폭군의형이되었다

247화:

"카자르, 널 사랑하지만, 너 지금 헛소리 한다."
January 6, 2026 at 5: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