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조연으로 퀴어 커플을 등장 시켜도 될지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어차피 비주류인 정통판타지를 쓰고 있으니 더 떨어질 곳도 없어 보이고
눈 딱 감고 낙하
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오오
해버릴까...
피디님은 만류했지만 흠...
쓰고 싶다.
흠...
에피소드 제목도 짓고, 설정도 다 해놨는데...흠...
전체가라 표현에 한계는 있겠지만, 해버리자.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오오
악역 조연으로 퀴어 커플을 등장 시켜도 될지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어차피 비주류인 정통판타지를 쓰고 있으니 더 떨어질 곳도 없어 보이고
눈 딱 감고 낙하
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오오
해버릴까...
피디님은 만류했지만 흠...
쓰고 싶다.
흠...
에피소드 제목도 짓고, 설정도 다 해놨는데...흠...
전체가라 표현에 한계는 있겠지만, 해버리자.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오오
분명 꼼꼼하게 살펴봤는데 왜 ㅠㅠ
내일 파일교체 해달라고 해야겠다.
분명 꼼꼼하게 살펴봤는데 왜 ㅠㅠ
내일 파일교체 해달라고 해야겠다.
이번이 세 번째인가 네 번째인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오늘 새 피디님으로 바뀌는지 모르고
(분명 안내 받았을 텐데 기억하지 못한듯)
이전 피디님 시간에 맞춰서 송고해버렸다;
내일부턴 조심해야지
이번이 세 번째인가 네 번째인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오늘 새 피디님으로 바뀌는지 모르고
(분명 안내 받았을 텐데 기억하지 못한듯)
이전 피디님 시간에 맞춰서 송고해버렸다;
내일부턴 조심해야지
BUT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알은 안 좋습니다.
다음엔 프사를 제대로 그려보겠습니다.
애초에 이 계정을...낙서와 일상적인 잡담을 쓰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BUT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알은 안 좋습니다.
다음엔 프사를 제대로 그려보겠습니다.
애초에 이 계정을...낙서와 일상적인 잡담을 쓰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망섭 탈출에 써버렸습니다.
이제 겨우 안심하고 잘 수 있는 섭으로 옮겼습니다.
계속 쟁 터져서
ㅜ_ㅠ 지난 며칠 동안 방패 켜고 살아야했어요(내 소중한 다이아가...)
싸우디마...고래 싸움에 새우 터진다...
이번주 주말에 도전해 볼게요
"에르놀프 토르리에"...
망섭 탈출에 써버렸습니다.
이제 겨우 안심하고 잘 수 있는 섭으로 옮겼습니다.
계속 쟁 터져서
ㅜ_ㅠ 지난 며칠 동안 방패 켜고 살아야했어요(내 소중한 다이아가...)
싸우디마...고래 싸움에 새우 터진다...
이번주 주말에 도전해 볼게요
"에르놀프 토르리에"...
아니, 하지말까?
아니, 하지말까?
넉 달째 계속 하고 있는데요...
연맹 끼리 전쟁 나서 서버...망했....
다들 진정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서버잖아!
난 아직 이 게임 제대로 맛도 못 봤어!
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고래의 그림자만 스쳐도 죽을) 쩌리라
구석에 찌그러져 있습니다.
'망한 서버에서 살아남기'
그런 스토리를 구상해야할 것 같습니다.
넉 달째 계속 하고 있는데요...
연맹 끼리 전쟁 나서 서버...망했....
다들 진정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서버잖아!
난 아직 이 게임 제대로 맛도 못 봤어!
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고래의 그림자만 스쳐도 죽을) 쩌리라
구석에 찌그러져 있습니다.
'망한 서버에서 살아남기'
그런 스토리를 구상해야할 것 같습니다.
됐어...목 없는 프사보단 나아...
됐어...목 없는 프사보단 나아...
작고 소중한 토요일이 자는 동안 녹아버렸습니다.
프사로 뭘 그려야할지 지금 막 생각났습니다.
작고 소중한 토요일이 자는 동안 녹아버렸습니다.
프사로 뭘 그려야할지 지금 막 생각났습니다.
이것으로 프로필용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요? 올 해는 목 없는 프사를 떼고 싶은데...일단 다이소에서 산 12색 칼라펜은 아닌 것 같습니다. 너무 번지네요.
아크릴 마커로 주말에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이것으로 프로필용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요? 올 해는 목 없는 프사를 떼고 싶은데...일단 다이소에서 산 12색 칼라펜은 아닌 것 같습니다. 너무 번지네요.
아크릴 마커로 주말에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