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필
refillim.bsky.social
레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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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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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블루스카이의 시작..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생일!

제가 한 번 해보고 있는데요.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즐겁지도 않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보는 것이 없어지고 차가운 현실에 내버려졌거든요!

어릴적 악몽에 갇혀 다 잊어먹고 본인을 뜯어내며 버텼는데,마무리가 안되었어요!

평생 안될거에요!

좋은 점은 지금의 제가 많은 시뮬을 돌려놓은 상태라 두렵지만 발을 뗄 정도는 되었단 거에요!

제발 이번엔 성공하게 해줬으면..
January 31, 2026 at 7:01 PM
흠...

솔음이 장발인데 숱 개많아서 머리 사자갈기 마냥 가라앉지 않으면 좀 웃기겠다.

최 - 포도야 혹시 사자요원 만나볼래?말 잘 통할 것 같
솔 - 아뇨
January 29, 2026 at 8:59 AM
머리는 짧을수록 편하고 길수록 가오가 담기더라.

그래서 중간을 맞추기 위해서 위만 기르는거니?



이상한 것 같은데..

갠찮아여 내 머리임.
January 29, 2026 at 8:56 AM
착친 뜯어서 은동전 대신 두근두근 뛰는 작은 심장 나오면 솔음이 바로 하룰라라 가는거여요

왜인지는 말 안할거여요

일단 나엿음 착친 뜯다가 나도 뜯김
January 28, 2026 at 4:29 PM
생각해봤는데 어차피 X도 아무도 없는 곳에서 존잘님들이 내는 잡지 몇개 옆에 두고 다른세계 말만 하는데

그 정도는 블스에서도 해도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X 출입을 좀 줄이기로 함.
January 26, 2026 at 5:41 PM
블스는..천천히 익혀가기로 했어요.

나쁜 말하는 인간으로서 누가 함께해줄까 싶긴한데..
천천히 하면..되겠죠.
January 4, 2026 at 8:17 PM
웃을 일이 많이 줄었어요.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이니까요.
못 하기도 하고.

장점..모르겠네요.
단점..도 너무 많아서 얘기하기엔 좀..

뭐 그래요..

해를 보고
움직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사람과도 어울려야

그나마 이 망가진 것이 없어질까요.

생기 넘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던 저는 어디로 간걸까요.
아쉽지만 망가졌어요.
돌이킬 수 없는 것이 많아요.
January 4, 2026 at 8:16 PM
얼마 안 남았네..

전 강아지가 좋아요.

물론 외형에 영향을 받는 사람인지라 조심스럽게 대할 수는 있겠지만...
강아지가 좋아요.

큰 개.
작은 개.
아기 강아지.
어느 강아지건 간에 귀엽잖아요.

나를 봐준다는 것 만으로 이미 제 울타리의 안에 들어와있어요.
January 4, 2026 at 8:13 PM
좋은 그림이 보이면 꼭 웃어요.

습관으로 만들려던 건 아닌데,그냥...좋아서 그렇게 되더라고요.
December 26, 2025 at 7:40 PM
여우가 좋아서 캐릭터도 여우의 외형을 빌렸어요.
네.빌린 모습이에요.
December 26, 2025 at 7:35 PM
새벽에 시끄럽게 구는 사람을 뭐라 불러야할지 모르겠다.

민원 받을 사람..?
배려할 지능의 부재가 거슬린다..?

그것보다는 바뀌지 않을 인간에 대한 경멸이 우선시 될 것 같다.
December 26, 2025 at 7:35 PM
즐거운 블루스카이의 시작..
December 25, 2025 at 1: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