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번 해보고 있는데요.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즐겁지도 않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보는 것이 없어지고 차가운 현실에 내버려졌거든요!
어릴적 악몽에 갇혀 다 잊어먹고 본인을 뜯어내며 버텼는데,마무리가 안되었어요!
평생 안될거에요!
좋은 점은 지금의 제가 많은 시뮬을 돌려놓은 상태라 두렵지만 발을 뗄 정도는 되었단 거에요!
제발 이번엔 성공하게 해줬으면..
제가 한 번 해보고 있는데요.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즐겁지도 않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보는 것이 없어지고 차가운 현실에 내버려졌거든요!
어릴적 악몽에 갇혀 다 잊어먹고 본인을 뜯어내며 버텼는데,마무리가 안되었어요!
평생 안될거에요!
좋은 점은 지금의 제가 많은 시뮬을 돌려놓은 상태라 두렵지만 발을 뗄 정도는 되었단 거에요!
제발 이번엔 성공하게 해줬으면..
솔음이 장발인데 숱 개많아서 머리 사자갈기 마냥 가라앉지 않으면 좀 웃기겠다.
최 - 포도야 혹시 사자요원 만나볼래?말 잘 통할 것 같
솔 - 아뇨
솔음이 장발인데 숱 개많아서 머리 사자갈기 마냥 가라앉지 않으면 좀 웃기겠다.
최 - 포도야 혹시 사자요원 만나볼래?말 잘 통할 것 같
솔 - 아뇨
그래서 중간을 맞추기 위해서 위만 기르는거니?
녬
이상한 것 같은데..
갠찮아여 내 머리임.
그래서 중간을 맞추기 위해서 위만 기르는거니?
녬
이상한 것 같은데..
갠찮아여 내 머리임.
왜인지는 말 안할거여요
일단 나엿음 착친 뜯다가 나도 뜯김
왜인지는 말 안할거여요
일단 나엿음 착친 뜯다가 나도 뜯김
그 정도는 블스에서도 해도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X 출입을 좀 줄이기로 함.
그 정도는 블스에서도 해도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X 출입을 좀 줄이기로 함.
나쁜 말하는 인간으로서 누가 함께해줄까 싶긴한데..
천천히 하면..되겠죠.
나쁜 말하는 인간으로서 누가 함께해줄까 싶긴한데..
천천히 하면..되겠죠.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이니까요.
못 하기도 하고.
장점..모르겠네요.
단점..도 너무 많아서 얘기하기엔 좀..
뭐 그래요..
해를 보고
움직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사람과도 어울려야
그나마 이 망가진 것이 없어질까요.
생기 넘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던 저는 어디로 간걸까요.
아쉽지만 망가졌어요.
돌이킬 수 없는 것이 많아요.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이니까요.
못 하기도 하고.
장점..모르겠네요.
단점..도 너무 많아서 얘기하기엔 좀..
뭐 그래요..
해를 보고
움직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사람과도 어울려야
그나마 이 망가진 것이 없어질까요.
생기 넘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던 저는 어디로 간걸까요.
아쉽지만 망가졌어요.
돌이킬 수 없는 것이 많아요.
전 강아지가 좋아요.
물론 외형에 영향을 받는 사람인지라 조심스럽게 대할 수는 있겠지만...
강아지가 좋아요.
큰 개.
작은 개.
아기 강아지.
어느 강아지건 간에 귀엽잖아요.
나를 봐준다는 것 만으로 이미 제 울타리의 안에 들어와있어요.
전 강아지가 좋아요.
물론 외형에 영향을 받는 사람인지라 조심스럽게 대할 수는 있겠지만...
강아지가 좋아요.
큰 개.
작은 개.
아기 강아지.
어느 강아지건 간에 귀엽잖아요.
나를 봐준다는 것 만으로 이미 제 울타리의 안에 들어와있어요.
습관으로 만들려던 건 아닌데,그냥...좋아서 그렇게 되더라고요.
습관으로 만들려던 건 아닌데,그냥...좋아서 그렇게 되더라고요.
네.빌린 모습이에요.
네.빌린 모습이에요.
민원 받을 사람..?
배려할 지능의 부재가 거슬린다..?
그것보다는 바뀌지 않을 인간에 대한 경멸이 우선시 될 것 같다.
민원 받을 사람..?
배려할 지능의 부재가 거슬린다..?
그것보다는 바뀌지 않을 인간에 대한 경멸이 우선시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