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
randvar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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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vara.bsky.social
경기 거주중인 이제는 40대 부부... 마음만은 30대이고 싶네요 ㅠㅠ
20대 커플이 초대남으로 부르고 싶다더만, 다음날 보면 계삭튀네요. 한건 성공하셨으려나....
참가비로 35 달라고 하더만, 먹튀인가봐요
November 24, 2025 at 1:01 AM
송장해수욕작 호텔뷰가 좋네요~
부산에 어썸 가보고싶었능데, 오늘도 꿈만 꿉니다 ㅠㅠ
September 27, 2025 at 8:59 AM
어째 과하게 예쁘다 싶으면 싹 다 도용
...
June 4, 2025 at 9:51 PM
으음...생각보다 신고하는게 쉽지 않네요.
막상 경찰이 대화내역을 볼수도 있다는거 생각하니까 막히는군요.
"갱뱅하려는 사기꾼 잡았어요!" 이라기엔 모양빠지고.... 막상 일 터지니 생각한거랑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네요 ㅠ 일단 묵혀뒀다 나중에 써야겠어요
May 15, 2025 at 6:17 AM
박제계쪽 사람이랑 궁금해서 한번 만나봤는데, 역시나 먹튀네요. 사진도 돌려쓰는거 확인했는데도 발뺌하길레 어디까지 가나 보자 했는데, 약속날짜 다가오니 튀튀...ㅋㅋ
보이스피싱 계좌 막는 기분으로 계좌정지 요청해봐야겠네요.
May 6, 2025 at 9:49 AM
단체플 할 때 해보고싶은 것 중 하나가, 여자분 몸에 싼 정액을 다른 여자분이 핥아먹어주는것... 이게 그렇게 야해보이네요!
April 25, 2025 at 10:49 PM
여기저기 파도타기하다보면 자극적인 피드는 올리지만, 팔로우는 0이신 분들이 꽤 많네요. 막상 쪽지해보면 중국 분들이 유흥업소로 안내하던데, 그런 계열이려나요.
April 24, 2025 at 1:17 AM
지브리로 바꿔달라고 해야했는데, 디즈니로 바꿔버렸네요 ㅋㅋㅋ
나름 느낌 갠찮아서 올려봅니다.
April 13, 2025 at 12:14 AM
간만에 동남아에 놀러가서 맛사지를 받는데 칸막이 너머에 여성 손님분들 소리가 달리는데, 영상에서 보던 네토맛사지가 생각나네요. 내여자는 아니지만, 기억과 망상이 섞여서 뭔가 더 야릇한 경험이었지만... 현실은 건전 그 잡채였네요
April 7, 2025 at 10:33 PM
갑자기 궁금증... 여자들 자위할때보면 클리만 건드리는 경우도 많은데, 삽입보다 클리가 더 좋을까요?
April 5, 2025 at 12:52 PM
우와...신상박제+능욕플이라는 신세계를 보고나니 너무 멋지네요!
내 맘대로 친구들 불러서 돌릴 수있는 여자라니 상상만해도 짜릿해요!
April 3, 2025 at 11:17 PM
예전에 들었던 썰 중에, 6명의 친구들이 각자 부인을 필요할 때 빌려가서 쓴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나네요.
빌려간 아내는 성노예처럼 부려진다던데,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모를 썰이지만, 상상하는것만으로도 재미나더라구요
March 31, 2025 at 11:22 AM
제가 봤던 도파민의 끝판왕이시네요.
98년생이고, 블러로 감춰도 보이는 예쁜 아이를 이렇게 노예로 부린다니 몇번을봐도 짜릿해요. 퍼가도 좋다고 써두셔서 퍼왔는데, 혹시 싫으시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성노예 계약서 올리고 나니 번쩍 든 생각인데 계약서 작성 이후로 말 ㅈㄴ 잘들음ㅋㅋㅋ 이년도 사람인 척 주체적 여성인 척 할 필요없이 걍 다 내려놓고 좆빨고 보지 벌리고 쳐맞고 그냥 보지 달고 태어난 하등생물임을 인정하고 진심을 다해 봉사만 하면 되니까 행복한 듯ㅋㅋ
요즘 주제 파악 너무 잘하고 말 존나 잘들어서 조질 일이 없음.... 지 위치 정확히 알고 알아서 기어다니는 이쁜 노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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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0, 2025 at 12:12 AM
그.누구도 나쁘지 않아요~
이짤도 엄청 오래댔네요
March 29, 2025 at 2:30 PM
예전에 처음 맛사지 배울때가 생각나는 작품이네요. 가기전에는 부끄업다고 취소할까 말까하던 와이프가, 어느틈에 스스로 선생님껄 빨고있는걸 보았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짝꿍 바꿔서하는 맛사지는 정말 짜릿한 경험이었죠.

야동커버 올리면서 같이 하고싶었는데 에러뜨네요 ㅠ
March 21, 2025 at 10:21 PM
이게 현대와 과거의 조화인가봐요 ㅎㅎ
혼자오기엔 메뉴가 버겁고, 같이 오기 좋아보이네요
March 15, 2025 at 3:48 AM
저도 다른분들처럼 19금 사진 많이 올리고싶은데... 올릴 수 있는게 없네요 ㅠㅠ
제 와이프도 다시 살빼고 여러분분들처럼 올릴 수있는 용기를 얻으면 좋겠습니다
March 8, 2025 at 11:21 PM
옛날엔 진따 열심히 달렸는데, 이젠 아련한 추억이네요
March 8, 2025 at 8: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