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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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coat62.bsky.social
青生
@raincoat62.bsky.social
옅은 색의 투정
I.青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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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향글 : crssdd.carrd.co
𐙚 질문함 : curious.quizby.me/c/GRSUB/m
𖠚໊ 백업함 : jjraincoatvn.tistory.com

ⓒ 이뭉님
엎어라 뒤집어라 한 판

ⓒ 어덕계님(@ Eodeokgye)
December 1, 2024 at 1:01 PM
NCP도 인권유린상자에 갇힐 권리가 있다

ⓒ 피캉님
December 1, 2024 at 1:00 PM
밤냥갱🌰🐾

ⓒ 질주님 🎁
December 1, 2024 at 12:59 PM
November 29, 2024 at 4:09 PM
AU

ⓒ 青님 🎁
November 29, 2024 at 4:09 PM
안촉촉한 스콘빵

ⓒ 도코독님(9NH2N6yn)
November 29, 2024 at 10:30 AM
등을 기울이면╍╍౨९

ⓒ 아르곤님(Argon111)
November 29, 2024 at 10:10 AM
우비 그림(GIF) : 😶‍🌫️
아마도님( @mayve )의 커미션
jjraincoatvn.tistory.com
November 29, 2024 at 10:05 AM
ⓒ 혼모노님(2O2f5I6g)
November 27, 2024 at 5:05 PM
지우스군이 기사들 사이에서는 그다지 체격이 큰 편에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어떤 서기관님 옆에 나란히 서면 일반인과의 체격차가 여실히 드러나는지라(비옌 자체가 앉아서 공부/연구만 했던지라 왜소하다네요) 좋은 느낌을 준다네요 🥹

ⓒ 어덕계님 작업물 크롭
November 27, 2024 at 5:02 PM
그 기사와 서기관

ⓒ 질주님
November 27, 2024 at 5:01 PM
무슨 생각해?

ⓒ시매님(@ h090731)
November 27, 2024 at 4:59 PM
아아... 저도 샹궈님 말씀에 감동의 눈물을 쏟아내는 12시 18분이라네요〰️🥹 알림창도 샹궈님이 남겨주신 마음이 한가득이라 파묻혀서 ❤️😱❤️상태(좋은상태)라네요 흐흐...
November 26, 2024 at 3:18 PM
필요한 게 있으면 부르라는 말만 남긴 채 침실을 빠져나와 거실로 향했을 것 같네요 침대에 덩그러니 남겨진 비옌은 제 꼴을 비웃다가도, 문 너머로 들려오는 지우스의 인기척에 비관적인 잡념들이 흐트러집니다 사락사락 서류 더미를 넘기고 책장 등을 정리하는 소리가 저를 위로해주는 것만 같은 순간⋯
November 25, 2024 at 4:33 PM
그렇게 바보같은 착각에 빠진 비옌은 친구의 품에 얼굴까지 파묻은 채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다가⋯ "비옌." 저를 부르는 지우스의 목소리에 번쩍 정신이 들겠지요 복잡하고 착잡한 표정으로 그의 품에서 떨어져 나오고는 미안하다며 사과합니다 지우스는 대꾸하지 않고
November 25, 2024 at 4:33 PM
이마에 맺힌 땀을 수건으로 닦아주는 지우스 군이 순간 제 약혼자(부엉이)처럼 보여서 벌떡 일어나더니 "당신, 언제 왔어요?" 라며 두 팔로 와락 부둥켜안는 비옌, 기사인 지우스 군은 일반인 이상의 동체시력이 있으니 충분히 피하거나 막을 수 있는데 그냥 그 순간만큼은 나뒀을 것 같네요
November 25, 2024 at 4:33 PM
캐릭터가 아파서 그리운 이에 대한 헛것을 봄 <<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소재라서… 과로로 인한 몸살로 열이 펄펄 끓어서 드러누운 비옌이 저를 간병해주는 지우스 군을 보며 유모를 부르는…(하필이면) 그러다가 약혼자로 착각하고 끌어안기도 할 것 같아요
November 25, 2024 at 4:33 PM
결코 끊어 낼 수 없을 것 같네요 나도 너처럼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동경 어린 진심은 끝끝내 외면하고 맙니다 비옌은 참을 수 없는 열등감을 느낄 때마다 제 친구에게 주워 담을 수 없는 말들을 원망처럼 쏟아 낼 듯하네요 후회할 걸 알고 있으면서도⋯
November 25, 2024 at 4:09 PM
비옌은 시련을 겪음에 따라 자신만의 신념과 의지를 굳건히 다진 지우스와 달리, 과거에 한번 크게 꺾여버려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인물입니다 늘 자신과 정반대인 친구를 비교하면서 내가 너와 같은 '힘'이 있었더라면 더 나은 선택과 미래가 있었으려나? 같은 음침한 질시와 의문은
November 25, 2024 at 4:09 PM
친구는 끼리끼리 어울리거나, 닮게 된다는 말이 있지요 비옌은 이를 기도처럼 읊곤 합니다. 나도 너를 닮을 수 있었더라면, 나도 너처럼 힘이 있었더라면⋯ 비옌에게 있어 지우스는 암울했던 어린 시절을 밝혀준 소중한 친우이지만 동시에 감춰 둔 열등감을 자극하는 존재가 되기도 합니다
November 25, 2024 at 4:09 PM
November 25, 2024 at 3:12 PM
November 25, 2024 at 3:12 PM
지독한 여름 감기

ⓒ 미토님(nach4yo)
November 25, 2024 at 3:12 PM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 78님(JYOOJYOOO)
November 25, 2024 at 3:10 PM
샹궈님... 진격거 드림을 찾아 헤메다가 샹궈님을 드친소를 발견했을 때 정말 오아시스 단비 같았습니다...🥹🫶 이렇게 모시게 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기쁘고 좋아요 앞으로도 마라 두 사람의 이야기를 열심히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
November 24, 2024 at 3: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