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t031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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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0313.bsky.social
일요일부터 지금까지 고작 이정도의 고통으로 너무 힘들다 생각했고, 그리고 오랜시간 투병중이고 지금은 요양병원에 계신 할머니가 제일 먼저 생각났다. 심한 고통으로 그냥 죽고 싶다하셨다던 말씀이 떠올라 맘이 아팠다.
고작 이정도로도 고통스럽고 힘든데 우리 할머니는 얼마나 힘드셨을까
지금도 얼마나 힘드실까
February 17, 2026 at 1:06 PM
생일날 남길에게 온 새해 덕담
우연하게도 악재가 겹쳐 몸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던 와중에 힘이 되는 그의 따뜻한 새해인사
February 17, 2026 at 12:58 PM
오랜만에 피부염이 재발했는데 원인이 뭘까
가렵고 따갑고 미치겠다ㅠ
February 14, 2026 at 1:32 PM
동기가 하도 돌잔치에 오라고 해서 왔는데 얘는 보이지도 않고 같이 오기로 한 동기는 못온대고 나 혼자 동기네 식구들 사이에서 비벼지고 있네
February 14, 2026 at 2:24 AM
배송이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예뻐
February 13, 2026 at 12:25 PM
갑자기 듀모티를 사고 싶어지네 흠...
February 10, 2026 at 3:09 PM
귀한 길남 셀카
February 10, 2026 at 3:02 PM
드디어 꽃이 피기 시작했다
February 8, 2026 at 1:17 AM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루이후이
너희들의 판생도 항상 행복하길
February 7, 2026 at 4:31 PM
주말도 없이 매일 바쁜 우최배
바쁜 와중에도 간간이 들러서 안부 건네는 다정함이 좋아
February 7, 2026 at 4:21 PM
사무실에서 나눠먹으라고 커피랑 기프티콘 보내준 상사분이랑 동기들 모두 넘 고맙고 나같이 한정된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한테 마음 써줘서 어떻게 보답해야할지 모르겠어
표현하는게 너무 어려운 나...
모두들 고맙습니다. 올해도 우리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기도합니다💜
February 7, 2026 at 4:16 PM
전임지 막내 동료가 보내줬던 떡♡
내가 잘 먹는거 기억하고 보내준 마음이 따뜻했어
오늘 결혼식 다녀왔는데 넘 예쁘고 귀여웠다. 그동안 고마웠고 행복하게 잘 살아요💕
February 7, 2026 at 4:10 PM
발령날때마다 사무실로 빵 보내주시는 엄마랑 동생 고마워❤
February 7, 2026 at 4:04 PM
스피넬과 삿파
February 6, 2026 at 9:19 AM
다이아💎
February 5, 2026 at 8:00 AM
January 31, 2026 at 6:53 AM
뿅 하고 사라진 곳은 보컬쌤네 회사ㅋㅋ
January 24, 2026 at 4:42 PM
이제 금은커녕 은도 못살것 같아
카드값도 그렇고 주얼리 가격들이 매일 오르고 있어😭
이참에 소비욕구 줄이고 빵꾸난 통장잔고를 채워야지
January 24, 2026 at 4:38 PM
뿅💜
January 24, 2026 at 4:33 PM
한복입은 후이곰쥬
January 23, 2026 at 1:25 PM
엄마께 받은 스타루비 반지
January 11, 2026 at 3:43 AM
직장 이동하고 시간적 여유가 많을듯 하니 올해는 건강 회복에 힘쓰고 집안 정리 하고 묵혀두었던 일들 정리하고 독서도 하고 덕질도 열심히 하자
January 2, 2026 at 3:16 PM
내일 또 새로운 곳으로 출근한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1년만에 이동하는건 처음이라 실감도 안나고 얼떨떨해.
January 1, 2026 at 11:44 AM
파도 위를 헤엄치는 고래
January 1, 2026 at 4:20 AM
실물이 더 예쁜 오팔팔찌
January 1, 2026 at 4: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