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iech3
banner
qpiech3.bsky.social
QPiech3
@qpiech3.bsky.social
I love art
아니 생각할 수록 시발놈들이네.....
배신감 너무 느껴 죽을 것 같다
February 3, 2026 at 4:48 AM
다 죽어주라 지금부터 숨참고 물에 들어가 다 죽어버려 시발놈들
February 3, 2026 at 4:47 AM
와 그냥 다 죽여버리고싶다
시발놈들아
February 3, 2026 at 4:46 AM
부모는 자신이 죽고 아이가 어른이 될 때를 생각한다.
경제적으로 부모가 벌지 못하면 굶어 죽기에 아이를 경제적으로 독립시키려한다. 그래서 교육시키고 일하는 법을 가르치는 거라고 한국인의 많은 부모들은 당연하게 생각한다.

경제적인 것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부모가 대신 해줄 수 없다.

부모 돈은 부모가 마련한 것이듯
가족구성 또한 부모가 마련한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돈을 벌 듯이 가족도 스스로 만들 수 있게 사회성을 기르고 많은 소사회를 부딪히게 두는 것이다.
February 3, 2026 at 4:46 AM
'원래 바보들이 하는 농담은 재미가 없어'

멍청이 개싫어 친구가 이 말 한게 너무 웃겼다
February 1, 2026 at 5:35 PM
친구랑 열창
January 30, 2026 at 4:06 PM
Creep을 듣기만하고 불러본 적이 없었다...
January 28, 2026 at 7:08 PM
저번에 산 넥타이 자랑하고 싶어서😌
January 28, 2026 at 7:07 PM
어제 혈당 튀어서 불안한게 아직까지 남았군
January 28, 2026 at 2:12 AM
어제 너무 과생각한것같고 불안했던것같은데...
January 28, 2026 at 2:05 AM
아침마다 죽고싶어...
코르티솔 부족 아니냐
January 28, 2026 at 2:04 AM
요며칠있던 일은 요
으음
내가 배신 크게 당했는데
날 배신한 새끼가
자기가 잘못한거 저한테 뒤집어 씌워서요
저보고 나쁜 사람이라고 욕하더라구요
그래서 비웃으면서 맞아
나 나쁜 놈인데 어쩔래?
개웃기네 지가속아놓고 누굴탓하냐? 병신 벼엉신~~~ㄲㅋㅋ이라고 전해달라고 하는 사이에 인성 뒤진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January 26, 2026 at 11:25 AM
지금에서야 비전이 보이고 후회하는거지,
과거의 나는 그게 최선이었으니까 사랑해주도록 합시다.
:)
과거의 내가 실수해줬기때문에 지금의 내가 실수하지않을 수있는거니까
고마워해줍시다.
과거의 나야 고맙고 사랑해~

과거의 나: 꺼져씨발이쪽은인생이좆같다고
January 26, 2026 at 11:23 AM

이성이돌아오고나서 많은ㅈ생각이드는데
근데 뭐...
어쩔수있나? 같은 이야기하고 앉았을듯
January 26, 2026 at 11:10 AM
몸 너무아파
January 24, 2026 at 12:47 PM
역시나 죽어볼까
January 24, 2026 at 11:42 AM
역시자살할래
January 24, 2026 at 4:09 AM
토하고싶어
January 24, 2026 at 2:22 AM
죽고싶은걸어떡해
January 24, 2026 at 2:09 AM
몸시팔 너무아파..ㅠㅠ
January 24, 2026 at 2:02 AM
죽고싶어
January 24, 2026 at 1:59 AM
몸너무아파
January 23, 2026 at 6:24 PM
자살할래
January 23, 2026 at 6:24 PM
솔직히 열받기는 하는데
개운함이 너무 크다..
더이상 생각안해도 되는 개운함..
January 23, 2026 at 4:13 AM
ㅅㅂ 어쩌라고
난 생각안할거야
그래도 됨 캿캬
January 23, 2026 at 4: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