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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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rtldnjs.bsky.social
백시원
@qortldnjs.bsky.social
그저 그림과 글을 즐기는 한 명의 사람입니다
네이버 카페 / 블로그 / 블루 스카이 만 합니다
*성인 / 지뢰 알아서 피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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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주로 장발 남캐 위주로 파는 그림러지만, 취향도 스트라이크 존도 상당히 넓은 사람
낯은 가리지만 교류 하는 것도, 소통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먼저 들이대 주시는 거 대환영

이미 그려놨던 그림이지만, 적어도 첫 게시글은 인사말로 시작하고 싶어서...
SNS는 대부분 예의 차린다고 딱딱하고 정갈하게 썼지만 여긴 좀 더 편안하게 강박 없이 쓰려고 합니다
그만큼 더 두서없고 깬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부채

개인적으로 부채 중에 접선을 꽤나 좋아함
펼치는 그 감각도 좋고 디자인도 좋고 에어컨을 잘 쓰지 못하는 나한텐 부채는 여름에 떨어질 수 없는 나의 동반자... 햇빛도 가릴 수 있어
February 8, 2026 at 1:12 PM
집에서 전골 겸 샤브샤브 해먹으면 진짜 미친듯이 호화로운 대신... 오버해서 늘 남아버림
내일 건더기 마저 먹고 죽 해 먹어야지
February 7, 2026 at 12:13 PM
타로카드

그 많은 카드 중에 어떤 걸로 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생각해 볼수록 어차피 자캐 상징이 달이라서 쉽게 결정함
의미 찾다 보니 얼떨결에 뒤집힌 남자가 되어버리기
February 4, 2026 at 11:44 AM
채찍

원래는 자캐가 스피드 타입이라 검이 아니라 채찍이나 와이어 같은 걸 주무기로 들려주려고 하긴 했는데, 어쩌다 보니 그때의 내 고민이 다른 방향으로 틀어졌으면 이렇게 되었을지도
January 29, 2026 at 3:33 PM
헤헤 드디어 새로 산 의자 팔걸이 뜯어버림
책상에 들어가기는 커녕 일어나거나 움직일 때 자꾸 내 치골과 골반을 후려치는 팔걸이 따위 필요없다
January 29, 2026 at 7:08 AM
오, 세상에... 최근 가장 좋아하는 인외겜 개발자님이랑 맞팔 될줄은 몰랐어
January 26, 2026 at 4:07 PM
#세포신곡 #카노_아오구 #아오기_카나오

사랑한다, 미친 내 새끼 7

"에-, 도넛 사 오라고 했더니 길을 잃어먹는 멍청한 쥐새끼를 데리러 가야 하는 카노 씨 너무하지 않아?"

"갔을 때 적어도 상자 3개 정돈 있어야 할 거야"

"없으면 그대로 두고 올 거니까 ♡"
January 26, 2026 at 11:30 AM
모자

... 뭐 말이 모자지 사실 마피아를 그린 거 같긴 한데 난 모자하면 페도라부터 생각나고 페도라 하면 저런 의상부터 떠오르는 걸 어떡해
그래도 덕분에 한 번쯤 그려봐야지 하는 구도 그려봤다
January 20, 2026 at 3:58 PM
다들 인외 좋아하시면 일이 끝나면 그 가게에서 하자... 스트리머분이 비공식이긴 하지만 한글 패치도 만들어주셨고... 다들 에이멜 한번씩만 플레이 해줘... 맛도리네...
January 19, 2026 at 9:10 AM
Reposted by 백시원
답장은 여유가 있을때 해줘
January 18, 2026 at 4:39 PM
푸른 달

이번 주제는 제일 좋아하는 거 두 개 다 들어감 푸른 색 달 치트키지 내가 살리지 못해서 그렇지 그리고 좀 딴소리지만 예전엔 파란색만 좋아했는데 요즘은 왜인지 초록색도 마음에 듬 진짜 푸른색을 좋아하게 돼
January 16, 2026 at 12:42 PM
내 사회성이 고무줄 같아서 주기적으로 당겨줘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콜포비아 현상도 마찬가지인 줄은 몰랐어 그러니까 용건 있으면 문자로 해줘... 최근 들어 진짜 못 받겠으니까...
January 12, 2026 at 3:25 PM
인큐버스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고요, 네 저도 알아요
근데 맨날 자캐 가지고 그리는데 얘 성격에 그런 설정은 가능하지가 않았음 그래서 왜 이러냐고요, 막상 본인은 가만히 있는데 딴 놈이 그 짓 하자고 찾아온 게 짜증 나서요
January 11, 2026 at 3:24 PM
요괴

어둑시니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바라볼수록 커진다는 점을 한 컷 안에 표현할 수가 없어... 나름대로 노력은 해봤지만 그냥 피 칠갑한 옛날 한복 입은 자캐가 되어버림... 그치만 국내 요괴 중 고전으로 다루고 싶었어...
January 7, 2026 at 2:17 PM
딸기랑 샤인머스켓을 한 팩에 3000원에 샀어
인생이 조금 해피해졌어
January 6, 2026 at 11:52 AM
여우와 고양이

둘 다 앙뇽뇽 잘할 것 같은 이미지라 이런 거 한 번쯤은 그려보고 싶었는데, 막상 동물 그리는 건 너무 어렵다...
그래도 둘 다 개인적으로 짱짱 좋아하는 애들이라 재밌었음
January 4, 2026 at 12:47 PM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03 PM
December 30, 2025 at 3:15 PM
괴도

괴도 하면 괴도키드 말고 뭐가 먼저 생각나냐 하면 도둑인데 흰색 정장이 맛도리긴 하지만 솔직히 밤에 하는 범죄면 씨꺼매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리고 얼굴 반은 가려줘
December 30, 2025 at 1:27 PM
... ; 라면 먹겠다고 끓여놓고 멍 때리면서 머리 속 좀 헤집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까 국물 라면이 비빔라면이 됐어, 냄비 태워먹을 뻔... 이런 적 없었는데 어우 짜
December 30, 2025 at 6:10 AM
누군가의 포스트에 하트를 눌러놓고 스페이스바로 스크롤 내리려 하지 말 것, 좋아요 on off 되는 거 생각 못 했음... 내가 몇 번 눌렀더라... 혹시 알람 테러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December 29, 2025 at 10:51 AM
아 방금 게시글들 구경하다가 아 이건 취향... 하고 좋아요 누르려다가 이미 눌려 있는 거 보고 생각함, 내가 이 그림을 본 기억을 잊은 걸까 본능적으로 누르고 모르는걸까
December 27, 2025 at 6:58 AM
잔잔 했던... 그... 이거 용어가 뭐지 피드? 스레? 가 트위터가 터진 이후로 사람들의 활동이 엄청나서 뭐가 본 거고 뭐고 새거고 누가 누구고 어지러워졌어... 스크롤을 아무리 내려도 끝나지 않아
December 26, 2025 at 2:42 PM
크리스마스는 역시 연참육과 함께 (사이다)
December 25, 2025 at 11:56 AM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같은 건 시도도 안 해본 사람으로서 뭐가 SNS 예절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인지라... 나만의 작은 블스였던 곳이 점차 망망대해처럼 커져가고 몰래 구독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데... 소통도 잘 모르지만 가끔가다 주접 같은 글을 쓰고 싶어도 대뜸 님 ㄴㄱ? 불편; 이런 반응일까봐 시도도 못하겠어
December 24, 2025 at 3: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