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는푸💤
banner
pudepudebot.bsky.social
💤잘자는푸💤
@pudepudebot.bsky.social
공원 벤치에서 푸지게 푸데푸데하던 잘자는푸는 일어나 푸랑스의 푸른 하늘을 눈에 담았다. 푸시시한 머리를 정리하니 푸릇푸릇한 잔디밭과 털이 푸짐한 푸들이 보였다. 푸파이터즈의 푸근한 선율을 들으며 잘자는푸는 푸딩 꿈을 꾸길 바라다 다시 잠에 들었다. 푸푸푸…
Pinned
액티를 먹으면 저도 슬라임이 될까요?
6시인거 실환갘 시간이 너무 빨리 가 밥먹고 인강을 듣고(제발 집중을 한톨이라도 해보자..) 책좀읽고?푸..
January 7, 2026 at 9:31 AM
기장까지 물어봐놓고 택포 얼마인가용 하고 반택 얼마 일반택배 얼마에요 알려주니까 그대로 잠수타는건 뭐지 택포 깎아달라고? 님아 이미 5천원인데
January 7, 2026 at 9:26 AM
하트만 누르지 말고 사가라고 사가라고 ㅅㅂ 하트 10개인데 아무도 안사가는건 뭐하는거긔? 5000원 이하로는 팔 수도 없긔 뭘거바라는거긔 사가라고 사라고 사라고 사라고 사라고 사라고 사라고 사라고 사라고 사라고
January 7, 2026 at 9:23 AM
후르츠중독인 듯 ㅅㅂ 이제 진짜 그만 올리고 팔리는 것만 뱌송하고 신경꺼야지
January 7, 2026 at 9:19 AM
어쨋든 병원가기 라는 과업을 한 무를 칭찬😻😻
January 7, 2026 at 9:07 AM
근데 아까도 말햇지만 먹던만큼만 먹으면 아무문제가 없는걸로 알고잇음 식욕증가 라서 살이찌는거라.. 나같은경우엔 걍 체중에 대한 자각이나 강박이 없었어서 찌든지 말든지 나는 정신뿡 낫는 게 먼저다 하고 처머거서 찐거임
January 7, 2026 at 9:03 AM
근데 아마 사바사인거같긴함? 나는 옛날에는 항우울제랑 같이먹어서 뚱띤거같기도하고 ..
애초에 걍 상태 나아지면서 사람이 활력이 생기면서 정상체중으로 온거같긴함 옛날엔 저체중이엇으니까 ㅅㅂ
January 7, 2026 at 8:55 AM
아빌리파이 일단 공식적?으로는 살찌는 부작용 없는약이긴함 근데이제 그걸 먹는 많은 사람들이 살이 찌기는 하는....
그니까 공식적으로 살찌는 부작용 있는 애들은 얘보다 훨씬 심하다는 얘기
January 7, 2026 at 7:36 AM
아침부터 샤브샤브 ㅈㄴ푸지게먹음 다 못먹을까봐 걱정햇는데 다먹음
January 7, 2026 at 1:00 AM
씻고 택배보내고 와야지 지금 구매 간 보는 님들 두명 더 계시는데 걍 빨리 결정하셧음 좋겟다 그래야지 내가 지금 같이 보내는데
January 7, 2026 at 12:47 AM
지금일러남
January 6, 2026 at 11:29 PM
무늬는 알약은 잘먹어서 다행이다 해리는 알약 먹이려면 ㅈㄴ두꺼운 장갑 껴야햇는데 물리면 피 철철 나가지고 하이고.. 정말 동물 키우는 건 막판에 아프기 시작하는 것만 빼면 너무 좋은데 마지막이 너무 힘들어
January 6, 2026 at 12:11 PM
해리보리 둘다 막판에는 진짜 애들도 보는 사람도 힘들었어가지고 이해는 감 사람은 본인이 아프니까 치료받는다는 자각이 있는데 동물은 그냥 약먹고 병원가는 거랑 입맛없는데 밥 억지로 먹여지는 거랑 신체기능 무너지고 기력 없어지는 거 하나하나 다 고통이고... 하... 쉽지않음 정말 무늬도 지금은 건강하지만.. 모르것다 지금 걱정해봐야 뭐허냐..
딱히 시력에 문제가 잇는거같진 않고.. 저게 갑자기 엄청 커지는 것 같지도 않고..그럼 ㄱㅊ겟지..듀발 엄마가 애 건강검진 받게 하기 시러함(일년전인가 받긴햇는데) 해리보리 투병생활 경험 때문에 어차피 투병하고 약먹여봣자 애들 더 힘들기만 하다고 생각하게 돼가지고 걍 자연스럽게 갈때되면 보내주자고 험.. 물론 애가 고통이 있으면 덜 아프게 조치를 취하겟지만..
January 6, 2026 at 12:06 PM
Reposted by 💤잘자는푸💤
January 6, 2026 at 11:58 AM
저거 첨생겻을때 사색이 돼가지고 병원가서 무러봣는데 아마?그냥 색소침착일거라함
근데 생각해보니 사람도 흰자에 점 잇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덜 걱정되네..
January 6, 2026 at 11:56 AM
오늘의업적: 상담쌤께 칭찬받음 남산을 정복함
January 6, 2026 at 11:25 AM
지금부터 Decompress 하겟습니다 푸더옹..푸뎡퓨더옹.. 푸퓨옹.. 내일계획따위 생각안한다 내일의일은 내일..
January 6, 2026 at 11:25 AM
방석 깔앗더니 이제 여기만 앉아잇음 내 의자인데..
January 6, 2026 at 11:23 AM
택배 포장 끝났다 난이제 잠룰라라로..잘있게나..
January 6, 2026 at 10:59 AM
물 마니 마시고 단백질 먹고 푸덩 하시긔윤 ㅠㅠ
January 6, 2026 at 10:08 AM
그리고 아까 가방에 주스에 고여있어서 닦았음 실환가..
January 6, 2026 at 10:06 AM
탹배봉투까지 사고 드디어 푸덩을향해갑니다 아 감격스러워
January 6, 2026 at 10:06 AM
나야나~ 모르는사람~
아니 모르는 사람이 인용할때마다 개당황스럽네 누구세요? 저어떻게찾으셨어요??
January 6, 2026 at 9:08 AM
개푸덩푸 하면서 뭐하지? 그림일기 써야겟다 😻😻😻😻😻😻😻😻
January 6, 2026 at 8:59 AM
집가서 택배포장하고 개푸덩푸 해야겟다 개푸덩푸: 개푸덩푸라는 뜻
January 6, 2026 at 8: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