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컷 : 4후, 돔 성향, 176, 78 ]
[ 암컷 : #1 4후, #2 4중, #3 4초 ]
● wants
: 매너와 재치, 센스 탑재한 3후~4중
플레이에 필요한 기본경제력 갖춘 초대남
스웨디시 맛사지 전문가, 오픈마인드 커플 등
수분양 희망자는 면접 후 결정
어제 아줌마들과 늦게까지
한잔하고 들어간 암캐.
오늘(토욜)은 쉴거라고
집에서 안 나올거라고 앙탈..
지난번 주문한 스타킹 입고
빨리 내려오라 하니,
겁나 추운 날씨지만
노팬티에 밑트임만 입고 나옴.
착한 년
(근데 요즘 안 빨아줘서 그런지
가슴이 많이 작아졌다..)
어제 아줌마들과 늦게까지
한잔하고 들어간 암캐.
오늘(토욜)은 쉴거라고
집에서 안 나올거라고 앙탈..
지난번 주문한 스타킹 입고
빨리 내려오라 하니,
겁나 추운 날씨지만
노팬티에 밑트임만 입고 나옴.
착한 년
(근데 요즘 안 빨아줘서 그런지
가슴이 많이 작아졌다..)
한동한 관리 소홀했던
키작은 암캐와 스크린 내기
*암캐 : 파 1만원, 버디 3만원 현금시상
*주인 : 버디하면 펠라 시전
같이 스크린 치실 부커분들
언제든 환영합니다^^
(스크린 왕초보 암캐 주의)
(플레이 답답하고 한심스러움)
(대신, 남성분들 버디 많이 하세요~)
(기분이 좋아질 겁니다)
한동한 관리 소홀했던
키작은 암캐와 스크린 내기
*암캐 : 파 1만원, 버디 3만원 현금시상
*주인 : 버디하면 펠라 시전
같이 스크린 치실 부커분들
언제든 환영합니다^^
(스크린 왕초보 암캐 주의)
(플레이 답답하고 한심스러움)
(대신, 남성분들 버디 많이 하세요~)
(기분이 좋아질 겁니다)
차에서 담배 빨기 전,
자지부터 빠는 암캐
※ 암캐쓸모 #1
졸음운전 완벽대비
※ 암캐쓸모 #2
정액고갈 체중감량
차에서 담배 빨기 전,
자지부터 빠는 암캐
※ 암캐쓸모 #1
졸음운전 완벽대비
※ 암캐쓸모 #2
정액고갈 체중감량
<<암캐 (약한) 얼공>>
저녁 반주 + 치맥 후
집에 데려다 주는 길.
나도 차 안에서 안 피우는데
좆물받이 암캐년이 실내흡연을..;;
그래, 오늘은 이해해 주마.
대신 니 얼공이다.
참고)
담배 못 피우는 비흡연 암캐임.
담배 쥘 줄도 모름
<<암캐 (약한) 얼공>>
저녁 반주 + 치맥 후
집에 데려다 주는 길.
나도 차 안에서 안 피우는데
좆물받이 암캐년이 실내흡연을..;;
그래, 오늘은 이해해 주마.
대신 니 얼공이다.
참고)
담배 못 피우는 비흡연 암캐임.
담배 쥘 줄도 모름
일상 톡
지난 주말 초대이후로
바빠서 안 물려줬더니
빨고 싶어하는 암캐
p.s. 같이 자지 물려주실 분?^^
일상 톡
지난 주말 초대이후로
바빠서 안 물려줬더니
빨고 싶어하는 암캐
p.s. 같이 자지 물려주실 분?^^
스웨디시&쓰리섬 에피소드
#3,#4,#5 시리즈는
편집이 귀찮아서 다음으로 미룹니다;;
어제 '다른 숫컷'에게 빨려서 그런지
오늘 한껏 달아오른 암캐.
아침부터 '박히고 싶다'고 연락와서
오후~저녁까지 넣어주느라 힘들..
(암캐는 조금전 집에서 뻗어버림)
'팬티 입지말고' 나오라니까
대낮에도 '원피스 노팬티'로
착실히 입고 나온 암캐.
주인에게 복종/순종하는 마인드는
정말 칭찬할만하고 먹는 재미가 있네요
(가끔 딴데가서 대주는 것만 빼면..)
스웨디시&쓰리섬 에피소드
#3,#4,#5 시리즈는
편집이 귀찮아서 다음으로 미룹니다;;
어제 '다른 숫컷'에게 빨려서 그런지
오늘 한껏 달아오른 암캐.
아침부터 '박히고 싶다'고 연락와서
오후~저녁까지 넣어주느라 힘들..
(암캐는 조금전 집에서 뻗어버림)
'팬티 입지말고' 나오라니까
대낮에도 '원피스 노팬티'로
착실히 입고 나온 암캐.
주인에게 복종/순종하는 마인드는
정말 칭찬할만하고 먹는 재미가 있네요
(가끔 딴데가서 대주는 것만 빼면..)
멀리 대구에서
KTX로 1시반이 넘게 달려와 준
건실한 대구청년과 워밍업
(다찌집 식사 후, 호텔방 하이볼 파티)
그리곤..스웨디시로 시작
멀리 대구에서
KTX로 1시반이 넘게 달려와 준
건실한 대구청년과 워밍업
(다찌집 식사 후, 호텔방 하이볼 파티)
그리곤..스웨디시로 시작
내일 드디어 입문하는 암캐
(Feat. 건실한 대구청년)
<지난 줄거리 요약>
3월23일 - 암캐가 주인친구와 몰래 떡침
8월31일 - 또 둘이 밤늦게 놀다가 딱 걸림
9월07일 - 쌍욕 퍼붓고 암캐 보내버림
9월09일 - 암캐의 복종하겠다는 다짐
9월11일 - 교육용 쓰리섬/플레이 추진
9월13일 - 개.봉.박.두
아래 톡 글은 너무 깁니다..
읽어도 별로..;;
내일 드디어 입문하는 암캐
(Feat. 건실한 대구청년)
<지난 줄거리 요약>
3월23일 - 암캐가 주인친구와 몰래 떡침
8월31일 - 또 둘이 밤늦게 놀다가 딱 걸림
9월07일 - 쌍욕 퍼붓고 암캐 보내버림
9월09일 - 암캐의 복종하겠다는 다짐
9월11일 - 교육용 쓰리섬/플레이 추진
9월13일 - 개.봉.박.두
아래 톡 글은 너무 깁니다..
읽어도 별로..;;
<저녁먹고 암캐 차 안 대화>
엇그제 친구자지 먹은 날
친구의 차 안에서 90분간 <드라이브+으슥한 곳 정차>하며
무슨 얘길 나눴는지에 대한 추궁에
대답하는 암캐.
(역시, 자지빨면서 대화함)
(Autopilot 입보지)
<저녁먹고 암캐 차 안 대화>
엇그제 친구자지 먹은 날
친구의 차 안에서 90분간 <드라이브+으슥한 곳 정차>하며
무슨 얘길 나눴는지에 대한 추궁에
대답하는 암캐.
(역시, 자지빨면서 대화함)
(Autopilot 입보지)
잠시 만나서 커피한잔 후
참교육
잠시 만나서 커피한잔 후
참교육
여친과 9월7일
콘서트 보러 대구에 갑니다.
공연 끝나고 저녁 8시쯤,
마사지 한판 받고 돌아오려 하는데,
'마사지 전문가님'이시나
마사지 '수준있게 가능한 초대남'
있으실까요?
우선, 블스 메시지로 연락주세요.
일시 : 25.9.7.(일) 20시경
장소 : 대구 엑스코(북구) 인근
(장소는 다소 이동 가능)
컨셉 : 성감마사지 + 알파
(쓰리섬 혹은 초대남 단독플레이)
지원자 나이 :30후반~40중반
과격한 플레이 보다 여친에게
서브적으로 맞춰 줄 수 있는 분
여친과 9월7일
콘서트 보러 대구에 갑니다.
공연 끝나고 저녁 8시쯤,
마사지 한판 받고 돌아오려 하는데,
'마사지 전문가님'이시나
마사지 '수준있게 가능한 초대남'
있으실까요?
우선, 블스 메시지로 연락주세요.
일시 : 25.9.7.(일) 20시경
장소 : 대구 엑스코(북구) 인근
(장소는 다소 이동 가능)
컨셉 : 성감마사지 + 알파
(쓰리섬 혹은 초대남 단독플레이)
지원자 나이 :30후반~40중반
과격한 플레이 보다 여친에게
서브적으로 맞춰 줄 수 있는 분
일상이 무료해
깝깝해하는 암캐.
흥미유발자지 붙여주기 프로젝트
일상이 무료해
깝깝해하는 암캐.
흥미유발자지 붙여주기 프로젝트
일상 대화
암캐와 저녁먹으며 한잔하고,
아파트 계단에서 간단히 펠라받고,
집에 들여보낸 후
쓰리섬 관해 나눈 간단 대화
일상 대화
암캐와 저녁먹으며 한잔하고,
아파트 계단에서 간단히 펠라받고,
집에 들여보낸 후
쓰리섬 관해 나눈 간단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