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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잡담계
어둠 속에는 빛이 있어야 한다
February 4, 2026 at 2:17 AM
그렇구나...
사실 눈이 꽤 특이해서 닉을 닮았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모습보다는 고유색을 믿고 말았어요()
닉!!!!! 미안하다
생일 축하해!!!!!!-!!!!
February 4, 2026 at 2:15 AM
아니이게아니지
생일축하해아기야—!!!!!()
February 3, 2026 at 3:56 PM
저 색이면 크래딘인 걸까....... 하고 빤히 보게 된다
어린 시절이 참 잘생겼구나 아기야...
February 3, 2026 at 3:56 PM
귀엽고 좋은 연이다.......
February 3, 2026 at 3:26 PM
Reposted by 조각
January 4, 2026 at 4:31 AM
요즘 내가 바라는 세계관의 작품화가 뭔지를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것인 것 같다

내 창작물을 나와의 친분이나 교류 때문에가 아니라 창작물의 매력 자체로 삶 동안 꾸준히 표현하고 사랑해주는 사람
팬덤이 생길 만큼의 유명세가 아니어도 되지만, 어느 정도 눈에 보이는 꾸준한 팬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을 만큼의 부수입을 버는 것
내 스스로가 그 이야기를 설정글이 아닌, 만족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의 형태로 꾸준하게 완성해 완결내는 것
그로 인해 내가 죽고 난 후에도 세상에 내가 살다 간 흔적과 영향이 남는 것
February 3, 2026 at 1:58 PM
이런 그림체가 추구미인 것 같긴 한데...
February 2, 2026 at 8:07 AM
하늘 그리기를 좀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해
색감이 아름다우니까
February 2, 2026 at 7:53 AM
이번에 커뮤 때문에 그렸던 날씨들 중 마음에 드는 컷들
난 이런 풍경을 좀 더 자유자재로 다루고 싶다
February 2, 2026 at 7:50 AM
아무래도 그런 게 있지
내 얘기를 하는 걸 주력으로 삼는 계정을 만들면 이미 친하던 분들도 다 잃게 될까봐 드는 두려움...
새로운 분과의 교류에 쓰게 될 에너지...
내 얘기는 어디까지 자세하게 얘기해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옛날엔 어떻게 다른 분들과 친해졌던 건지도 잘 모르겠네
계정을 만드는 건 계속 더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
February 2, 2026 at 7:48 AM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이 계정을 공계로 살려봐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랐어...
근데 트윗 하나 쓰는 것도 30분씩 고민하며 쓰던 내가 블친소를 돌려야 한다고...?
순수 작품 얘기도 아니고 창작 겸 일상 사담으로 계정을 키워야 한다고...?
... 그렇게까지 해야할까?
그냥 이대로 안락하게 살기 vs 내 얘기를 하는 sns계정을 만들기
너무너무 고민되는데......
February 2, 2026 at 7:41 AM
클로의 '행복'을 빌어주기에는... 알레가 행복보단 행운이 좀 더 찾아오기 쉬운 것이라고 여겼을 것 같기도 하네요
알레에게 행복에 대해 잘 아는가? 를 묻는다면... 어쨌든간에 이반보다 명쾌한 답이 나오지 않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January 28, 2026 at 4:41 PM
Reposted by 조각
아비투스 율렌
이미지만 잡아보려고 연령대 무시하고 그렸습니다
애비제의 굉장한(?) 땋머는 이분에게서 유래된 헤어스타일입니다......
이분 자체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분이었어요.
(제자되시는 분인 애비제 튜더가 비범했을 뿐이지<)
December 8, 2025 at 3:07 PM
Reposted by 조각
율뭐씨
늘 얼레벌레 그리는데도 완성하고 보면 율밀이다.<소리가 나오는 신기한 캐릭터(......)
완전 뭐......갱생의 여지도 없는 악인임에도 장수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됐다......<
December 8, 2025 at 1:56 AM
Reposted by 조각
칼리브
칼라브로 이름을 바꿔줄지 늘 고민하게 되는 캐(......)
이름의 유래 자체는 카리브해<에서 따온 만큼, 새파란 바다가 연상되는 캐릭터입니다.
(바다, 파도, 흰 포말, 푸른 물......하튼 이런 쪽임.)
개인적으로 연상되는 이미지는 칼라브라는 이름에 더 가까운데, 이미 정든 이름은 칼리브라ㅋㅋㅋ 늘 고민만 하고 있네요......
December 6, 2025 at 3:58 PM
Reposted by 조각
이샤
그리다 보니 엔딩 후 분위기가 됨......
이런 모습은 처음 그려보는 것 같네요.
칼단발이 참 매력적임......
December 6, 2025 at 11:51 AM
Reposted by 조각
무르무르 낙서
초반 구상은 분명 차가운 신사였는데(......), 굴리다 보니 어째 오타쿠에 가까운 이미지가 되어가고 있다
(책 좋아함(독서광), 티타임 좋아함(그것이 신사니까), 위스키ㆍ브랜디 등의 술과도 꽤 잘 어울리는 이미지(애주가까지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즐길 것 같음))
December 6, 2025 at 11:34 AM
Reposted by 조각
이단자들
November 9, 2025 at 1:12 PM
난 서사기반 커미션을 보면 깅님이 떠오르는 그런 게 있다.......
나중에 나도 하나 넣어보고 싶네
저런 걸로 일상 굿즈 뽑으면 예쁠 것 같아
kre.pe/x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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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pe
January 28, 2026 at 10:52 AM
너무 귀엽게 생긴 새들이 많아서 무심코 저장해버렸다...........
갈매기들이 꽤 귀엽구나...
January 26, 2026 at 3:12 PM
깅님의 행복 기준이 정말 미치겟다.......
ㅋㅋㅋㅋㅠㅠㅜㅜㅠ
그 기준대로면 훨씬 행복해졌습니다...
아인이를 복복하기.
January 26, 2026 at 1:04 PM
밝아졌다고 보기에는 인생의 시련 자체가 사라지진 않은 느낌인 것 같아서 그래요

대충 이런 분위기.
레네랑 얽혀서 고생하는 팔자가 같기 때문인지..... 여전히 인생에 치이며 살아온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January 26, 2026 at 12:48 PM
.............
...밝아진걸로 하죠!!!
아인은 밝은 설정을 가진 자캐입니다
그래
제자들이 있으니 행복할만하지
January 26, 2026 at 12:37 PM
아인이는 정말 복받은 자캐지...
축하도 받고...
애초에 자캐들에게 생일을 잘 쥐여주는 편이 아닌 오너인데 생일까지 가지고 있고...
January 26, 2026 at 12: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