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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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쩌다 뮤데놋에 잡힌 입장으로서... 김성철이란 배우가 왜 팬이 많이 생겼는지 알 것 같기도
February 16, 2026 at 2:30 PM
트위터 터진 김에 블스에 한 줄 남겨보기: 소설을 먼저 읽으려고 남겨뒀던 파과 영화를 봤다. 사실 처음부터 본 것도 아니고 티비 채널 돌리다가 끝까지 보게 된건데 그렇게 생각하면 흡인력이 있나 싶다가도 액션씬 같은데서 만듦새가 그리 훌륭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는 흠잡을데 없이 좋았다. 소설에는 묘사되었을까? 싶은 것들이 영화에서는 조금 불친절하게 표현되어서 집중력을 가지고 내용을 따라가야 한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음. 소설을 읽지 않아서 단언할 수는 없지만 나는 구병모와 잘 맞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잠깐.
February 16, 2026 at 2:29 PM
잊지 않는다 들기름막국수의 원한...
February 16, 2026 at 2:24 PM
나 이때 정말 나름 안정적인 식단을 유지하며 잘 지냈네 장염 걸리고 3주 넘게 제대로 못 먹고 아프기만 하면서 정신건강도 나락으로 떨어짐
내일 일어나서 오전에 할 일만 쓰고 자야지

1. 일어나자 마자 물 한잔에 유산균 + 아침 약 + 각종 영양제
2. 가정방문하는 친구를 위한 두쫀쿠 사냥
3. 인강 하루치 듣기
4. 아침 단쉐 (11시)
5. 점심 (1시) 전에 시간이 남으면 복싱... 안 남으면 점심 이후에

제일 어려운 과제는 일어나고 10분 내로 침대 밖으로 나오기...
February 16, 2026 at 2:23 PM
그냥 내돈내산 귤 한 조각도 못 먹은게 쬠 서운한거지 사실 식욕은 방학 이후로 쭉 바닥을 기는 상태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식단 한답시고 억지로 더 잘 챙겨먹고 잇슨 그리고 식사 일부를 단쉐로 대체해도 ㄱㅊㄱㅊ이라고 박아주니 마음이 너무 편함 내가 지금 진정으로 먹고싶은데 꾹 참는 음식은 두쫀쿠 딱 한 입 뿐이야
January 13, 2026 at 2:55 PM
건강을 위한 식단관리 중인데 이것저것 금지당하니까 쫌 슬퍼... 어차피 식욕 ㅈㄴ 없어서 적게 먹는건 갠찬은데 지금 타이벡 감귤을 손님 대접용+본가 배송까지 내 돈으로 세 박스나 샀는데 한개도 못 묵어봣서...
January 13, 2026 at 2:53 PM
내일 일어나서 오전에 할 일만 쓰고 자야지

1. 일어나자 마자 물 한잔에 유산균 + 아침 약 + 각종 영양제
2. 가정방문하는 친구를 위한 두쫀쿠 사냥
3. 인강 하루치 듣기
4. 아침 단쉐 (11시)
5. 점심 (1시) 전에 시간이 남으면 복싱... 안 남으면 점심 이후에

제일 어려운 과제는 일어나고 10분 내로 침대 밖으로 나오기...
January 13, 2026 at 2:50 PM
그리구 다리 부상의 최악 문제는 아픈 다리에 힘을 덜 싣기 위해 반대쪽에 체중 부하를 주게 되면서 반대쪽도 부상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임 정말 알고 싶지 않았는데요,
January 13, 2026 at 2:44 PM
나는 생산성 있는 인간도 되고 싶고 도움이 되는 인간도 되고 싶은데 문제는 내 '도움이 되는'의 기준은 지구적인 차원이라 영원히 흠...역시 단명하는게 제일 친환경... 를 벗어날 수가 X
January 13, 2026 at 2:43 PM
할 수 있을 것 같은... 활력 넘치는 기분은 안 들지만 당장 해야 한다는 생각은 들어서 내일쯤 강의를 결제하고 느슨하게 하던 복습은 최대한 빨리 끝내든가 아님 예습도 병행하든가 1월 안에 뭔가 하나는 끝을 봐야한다...
January 13, 2026 at 2:38 PM
어쨌든 살풀이? 같은 걸 해야 잠들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에 300자 이내로 조금 떠들어야 한다. 오늘 생각해보면 핏복싱도 한 시간 가까이 하고 청음샵도 들렀다 오고, 택배 박스들 다 정리해서 내일 아침에 버리기만 하면 되고, 하루 두 끼 차려 먹고 설거지도 끝내고, 바닥 청소도 하고 한 김에 청소기 먼지 필터도 씻고... 한 게 많은데 공부를 안 해서 아무것도 안 한 날 같고 죄책감 들고 이런 강박과 불안이 문제인지 진짜로 공부를 해야 하는 시기인데 놀?고 있는 내가 문제인지
January 13, 2026 at 2:35 PM
다행이다 우리 집 인터넷이나 내 계정이 아니라 그냥 트위터가 터진거라서
January 13, 2026 at 2:30 PM
Reposted by 팽긴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November 18, 2025 at 11:42 AM
지친다 내가 언제까지 너랑 이렇게 아등바등 같이 있어보겠다고 참아줘야 하냐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매달리는 것도 나고 사과 한 마디 없이 그냥 조용히 돌아오면 다 인가? 이걸 또 참고 넘어가주는 내가 문제지 그러니까 정신차려 이 트위터야…
November 21, 2025 at 3:52 PM
서울숲에 사슴이 있다는 사실을 엊그제 처음 알았어
August 24, 2025 at 12:39 PM
저번에 가려다가 손님 있어서 못 간 동네 미용실(동네 가게치고 인터넷 리뷰가 꽤 있음)에 갔는데 길이 줄이고 옆머리 층만 좀 냈지만 맘에 듦 ㅎㅎ 가격도 만육천 원밖에 안했어
August 17, 2025 at 8:21 AM
요즘 멍청알러지 멍청기피증 생겨서 개로움
May 24, 2025 at 12:49 PM
트위터가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블스 탐라에 가좍이 없다... 그냥... 그냥 아무도 없는거였구나...... ㅜㅜ
May 24, 2025 at 12:45 PM
도람뿌랑 일스크가 손잡고 효율화라는 명목으로 미국 공직자들을 다 자르고 있는 것 같던데 그 끝이 일스크 모가지이길 간절히 빈다...
March 10, 2025 at 10:13 AM
요즘 삶이 좀 고달파서 잠깐씩 확인하는 것 밖에 못하는데도 세상에 버려진 기분이라 블스 피신 와써...
March 10, 2025 at 10:11 AM
트위터 나만 안되는게 아니구나
March 10, 2025 at 10:10 AM
친구에게 빌린 시선으로부터를 읽을 생각이었는데 오스틴대머리정원만들어주는겜을 두시간했다
October 18, 2024 at 3:25 PM
잡담계와 덕질계 분리는 조만간 해보도록 하고... 사실 이 닉을 더 좋아하는데 어색하긴 하다
October 17, 2024 at 3:24 PM
6개월 전에는 정제되지 않은 글도 잘만 썼군 ;
인터넷은 잘만 되는데 트.는 외않되 지대짱나
October 17, 2024 at 3:21 PM
묘하게 블스에는 조금 고민하다가 약간 정제된 글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October 17, 2024 at 3: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