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a
pemberlean.bsky.social
Lyra
@pemberlean.bsky.social
덕후
긴 말 할 힘도 없다 그냥 우인성인지 뭔지 평생 불행하길 바람
지금 대주주A만큼 좆됐음 좋겠다고 생각 중
January 29, 2026 at 10:07 AM
니엘이 군대 몇번째 튕기는 거냐 12월 입대도 실패했다는 소식... 1월 영화개봉하니 그거 무인행사라도 하고 가라 ㅎㅎ
December 11, 2025 at 12:34 AM
다니엘 평소에 보스 아니면 에어팟 맥스 듣고 다녀서 평생 겹칠 일 없구나 그랬는데 최근에 소니 WH-1000xm6를 샀다 같은 헤드폰을 소유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October 29, 2025 at 4:46 PM
런베뮤 이름이 너무 웃겨서 친구들 다 줄서고 갈 때도 속으로 비웃으면서 안 갔는데 (그 허세를 사는 게 너무 웃겨서) 그 회사는 허세만 파는 그냥 짜치는 가게 정도가 아니라 경영 철학도 뭣도 없는 양아치라는 걸 알게되었네 매출 그 정도로 나오지 않는 우리 엄마도 직원들 근무 시간 휴일 이런 거 다 챙기고 일 좀 열심히 한다 싶으면 돈도 많이 주려고 노력하는데 저렇게 돈 많이 버는 회사가 저게 뭔지 ㅉㅉ
October 29, 2025 at 4:44 PM
이번주말 콘서트라 응원봉 챙기다가 마지막으로 언제 들었나 찾아보다 이재명 대통령되기 전 마지막 집회 사진 찾음 ㅋㅋ 일상이 돌아온 기념으로 주말에 콘서트 가면 사진찍어 올려야지 ㅎㅎ
August 7, 2025 at 9:53 AM
Reposted by Lyra
이 노트는 오징어게임 1부터 지금까지 단 한편도 보지 않은 사람만 리노트 할 수 있습니다
June 30, 2025 at 6:39 AM
안 그래도 빡치는데 지하철 타러 갈 때 웬 늙은이가 피켓 보고 욕해서 같이 욕해주니 돌아감 ㅅㅂ 수준
May 7, 2025 at 2:52 PM
서초동 시위 왔는데 분위기 이상함 우리쪽이 아니라 경찰이 바로 저쪽 시위대 둬서 미쳤음 경찰 미친 거 같음
May 7, 2025 at 10:50 AM
아 시위 또 가야 해
May 1, 2025 at 7:14 AM
누구 말마따나 대선 때가 되면 약간 들 간다고 하긴 했지만 진짜 또라이된 새끼들 보려니 역겹네
April 24, 2025 at 2:54 PM
탄핵 전 마지막 집회 다녀온 사진을 지금 올리는 게으른 인간... 저 후로 미친듯이 꽃놀이 끌려다녀서 시간이 없었다 ㅜㅜ
April 16, 2025 at 3:36 PM
목요일 시위 갔다 나는 뼛속 깊이 락덕후라는 걸 깨달았다 어젠 너무 추워서 사진찍을 생각따위 못함 진짜 여의도인줄 ㅜㅜ 그만하고싶다 시발 헌재새끼들아
March 30, 2025 at 4:24 PM
미친놈들땜에 나라 망하고 나는 맨날 엄마 전화로 고통받고 거의 매일 시위 가느라 일상은 파괴되고 시발 작작해 미친새끼들아
March 21, 2025 at 5:28 PM
오늘 내가 매달 돈 내는 단체 깃발 봐서 얼른 한 장 찍음 ㅋㅋ 민주당 동작을은 봤는데 찍을 생각을 못했네
March 11, 2025 at 5:24 PM
토요일 너무 분노의 집회참여해서 일욜은 못 움직였지만 오늘은 간다 ㅅㅂ
March 10, 2025 at 9:58 AM
하 씨발...
March 7, 2025 at 7:00 AM
어제 동생 없이 집회 갔다가 친구 만나서 좋았는데 미친 광신도 집회땜에 넘 당황스러웠음
March 2, 2025 at 3:03 PM
오늘 행진 끝나고 밥 먹으러 가는데 근처에 탄핵 반대 시위 하드라? 아니 그래도 됨? 명동에서 쪽팔리게 뭐 하는 거냐
February 8, 2025 at 3:33 PM
엄마 고문 시간을줄여보고자 중증외상센터 들마 한번에 달리고 그 담날은 히트맨 보고 담담날은 히트맨2 봤다 권상우 왜 저딴 영화 만들었냐 최악 중증외상센터는 좋았음
January 31, 2025 at 7:42 AM
엄마한테 2박 3일 고문 당하고 왔더니 집회 못가겠다 이번주 쉬어야지 ㅠㅠㅠㅠㅠ
January 31, 2025 at 7:38 AM
오늘은 다니봉끼리만 찍음 언능 끝내자!
January 25, 2025 at 4:16 PM
운동하러 나가다 나경원이 보낸 편지를 봐서 1차 빡침 집에 돌아오는 길에 나경원 사무실에 손가락 욕이라도 하고 가려고 그 사무실 앞을 돌아서 오는데 시위대가 있고 그들을 바리케이트로 막아놓고도 그 인원의 두배는 되는 경찰이 사무실 건물을 지키고 있길래 길막하는 경찰에게 재수없다고 하고 왔다 시발 사람을 점점 욕쟁이로 만들어
January 24, 2025 at 9:08 AM
미친놈들인가...
January 19, 2025 at 11:32 AM
12월 모임 광화문이었는데 1월 모임도 광화문이 되겠네 탄핵만 외쳐도 되게 빨리 잡혀가라 피곤하다
January 14, 2025 at 3: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