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悪夢の ' ニャキリ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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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悪夢の ' ニャキリ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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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분들 이외엔 경계심이 많아서, 예고 없이 차단 할 겁니다...』
『近い方々以外は警戒心が多くて, 予告なしに遮断します···』
코드.. 이번에도 제대로 분할 안해서, 꼬이고 꼬여서 이전 작업폴더로 던져버려썽 >ㅂ< ㅋㅋ
에잇.. :3.. 좋아, 다시 해보자..
아직도 한참을 만들어가야하지만..
February 6, 2026 at 7:51 PM
아직도 한참을 만들어가야하지만..
February 6, 2026 at 4:02 AM
마크 하다보면, 이해 안되는 것 중 하나..
심지어.. 지들이 멋대로 저기 들어감...............................;;;
February 5, 2026 at 9:05 PM
귀엽다..
February 5, 2026 at 2:15 PM
클릭할 때 노트 좌표버그가 살짝 있네..
February 4, 2026 at 3:30 PM
44호기 놔두고 45호기 걍 ㄱㄱ!
February 4, 2026 at 8:24 AM
마크 하드코어 44호기가 생각나서, 집공사중..
February 4, 2026 at 8:03 AM
오늘은 이거 때문에 시간 엄청 지나간 것 같아..
그래도 제미나이가 이거 길이.. 내가 정확하게 한 거 맞다고 하긴했으니..
추가사항이 있을때 생각나면 조금만 다듬어야지..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거들어줄 도구라도 쓰니까..
스트레스가 없진 않고..
February 3, 2026 at 10:14 PM
움.. 노트트랙을 그냥 실제 크기랑 맞춰버리는 쪽으로 설정을 다시 하긴 해야겠고..
일단, 좀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야지..
February 3, 2026 at 10:02 PM
일단 저기 피아노롤 쪽에 까만 부분은 다시 조절해놔야지.. ㅇ<-<..
최하단에 상태표시줄 말고는 다른게 더 없는 상태니까..
February 3, 2026 at 10:00 PM
이젠, 소리까지 나는 위치까지 작업했음..
February 3, 2026 at 9:59 PM
피아노롤 건반도 내 목소리 기준으로 지정해놨고..
배포를 생각하고 만드는게 아니니까..
생각나는대로 끼얹을 건 끼얹어봐야지..
괜시리 생각이 많아지니까, 머리 띵하다..;;
February 3, 2026 at 6:15 AM
음.. 자동으로 가로길이가 늘어나는 걸.. 반대로 줄이는 것도..
생각은 해봐야하나..
세로스크롤은 그냥 놔둬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딱 붙어있지만..
가로스크롤처럼 기준을 잡고 분리하니까..
왼쪽으로 딱 달라붙고..
내가 작성을 잘못한게 더 클지도 모를 일이긴 하겠네..
February 3, 2026 at 6:03 AM
일단 현기증이 살짝 왔으니.. 자야지..;;
February 2, 2026 at 9:53 PM
물어볼 것도 물어보고.. 길이는.. 760줄이고..
버그 수정하는게.. 몇 시간인 것 같아.. 하나씩 만들때마다..
February 2, 2026 at 9:50 PM
프레임 위치들도 어찌저찌 잘 끼워서, 균형잡아야지..
February 2, 2026 at 7:42 AM
내가 그렇게 똑똑한 것도 아니니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또 머리에 신경이 자극되면 눈 앞이 안보이니까..
조심 조심해야지 :3..
February 2, 2026 at 7:40 AM
음.. 일단 색상 적용은 연결되었고..
January 31, 2026 at 11:18 AM
파이썬은 순서가 먼저 라는 걸 잊어서, 한참을 읽은 곳 다시 읽고 그랬네..
아직은 고작 257줄 될정도의 길이지만.. 메뉴랑 이것만 겨우 있는 -ㅂ-..
January 30, 2026 at 6:48 PM
좋아, 메뉴 추가하고 나누는 건 천천히 되었어 ㅇ_ㅇ..
January 30, 2026 at 5:07 PM
만들어지는 과정이 이렇게 재밌는데.. 저딴거로 만드려고 했다는게..
다시 돌아봐야겠다 -ㅂ-..
January 30, 2026 at 2:51 PM
하.. 오타나는 것도 웃긴데, 어쨋든간에..;;
날 따돌리기 급급했던, 가족이 자기들 멋대로 조종을 못하니까..
그거대로도 친가족을 좋아하지 않을만한 이유는 충분하지..
가족들 몇 몇 이야기를 들어보면, 서로가 서로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을..
너무 많이 봤고.. 나는 거짓말에 이용되는 용도로 쓰였고..
이걸 어떻게 가족이라고 생각하겠어.. 본인들 처지에 급급한..
무지한 자들이..
January 30, 2026 at 10:14 AM
내가 한번도 뵌 적 없는 먼 친척분 돌아가셨을때 울어내면서, 아버지 전화 받으니까..
나한테 무슨 일 있냐고 물을 정도로..
유독 나만 이상한 새끼 취급하던 그런 가족이라.. 아무리 생각해봐도 안내켜..
January 30, 2026 at 10:10 AM
나랑 지독한 원수 수준인 가족에 대해서, 누가 돌아가실때 되면..
강제로 끌고간다는게 맞는가..싶은 경우가 참 많아..
난 내 가족이랑 원수진 사이라.. 얼굴에 철판을 억지로 깔고 보고 싶진 않은데..
나만 안울고 무표정하게 서있을 것 같아.. 그리고..
억지로 얼굴보러 가자고 안끌고 들어가면 좋겠어..
그리고, 나한테 도대체 왜 전화함..?
January 30, 2026 at 9:55 AM
근데, 살짝 불편한게 있다면.. 파이썬 언어는 쉽고 간편하고 좋긴해.. 부분적으론..
코드가 작성된 부분을 내가 기준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이 어렵네..
January 29, 2026 at 8: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