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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미니멀리스트
<야경>을 뺀 요네자와 호노부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가연물>은 재밌네. 경찰물 느낌이 강해서일까.
February 1, 2026 at 11:36 PM
이치카와 사오의 <헌치 백>은 거칠어서 동의 할 수 없는 부분도 많지만, 전자책에 대한 의견은 비슷하다.
February 1, 2026 at 10:13 AM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위한 변호랄까, 나는 예전만큼 종이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 오히려 회피 하는 편에 가깝다. 나이듦에 따라 글씨크기를 키울 수 있는 전자책을 선호하게된 지 오래이고, 정기검진 때마다 시신경 손상을 지적 받으면서 어지간하면 눈을 쓰는 행동은 줄이려고 한다. 가끔 종이책만이 천상의 독서라는 뉘앙스를 볼 때마다 가슴 한켠이 씁쓸해진다.
February 1, 2026 at 10:10 AM
오늘의 독서
이언 매큐언
January 31, 2026 at 4:59 AM
십각관

여자애들이 밥하고 커피 심부름하네 ㅎ
January 30, 2026 at 10:37 AM
십각관(소설) 다시 보는데 새롭네
January 29, 2026 at 1:06 PM
우루시바라 유키 신연재?
January 24, 2026 at 11:19 AM
옛날에 읽은 소설책들 하나도 기억안난당. 이제 메모하며 읽어야징🥹
January 24, 2026 at 11:16 AM
마침 십각관 트릭 언급이 있으니 분석하며 읽어봐야. 즐겁다.
January 24, 2026 at 11:13 AM
1인칭 시점을 믿지 말라

그렇지 않아도 마야 유타카 소설 읽은 참이라
January 24, 2026 at 11:08 AM
오 이 책 넘 재밌다. 언급되는 일본 미스터리 중 단편들은 안 읽은 게 꽤 되네
January 24, 2026 at 11:07 AM
파이어플라이관 살인사건(상)
January 24, 2026 at 6:14 AM
쓰신 분 엘러리 퀸을 좋아하시는 군
January 24, 2026 at 12:53 AM
미스터리 독자를 위한 참고서
January 24, 2026 at 12:50 AM
<샬렘스 롯> 읽는 중
이어서 <시귀> 읽고 비교해봐야
January 21, 2026 at 1:57 PM
능직도 복간 좀...

일본 가옥에서 밀실 살인의 불가능성 논의 좀 ㅜㅜ
January 21, 2026 at 3:13 AM
나는 이미 샀다규! 읽었다규!

정신없이 읽었음. 변칙~
January 21, 2026 at 3:11 AM
히프스테 블레 사고싶다
(맥에 블레 플레이어x)
January 21, 2026 at 1:38 AM
크리스타 다꾸(?)
January 20, 2026 at 3:35 PM
신조 고 <뉴카르마>

<도쿄 사기꾼(地面師)> 작가라서 읽었는데 다단계에 빠져드는 인간상을 짜증날 정도로 잘 묘사함. 이야기 전개는 쏘쏘
January 19, 2026 at 11:04 PM
<12번째 보조사제> 봤다
January 19, 2026 at 12:53 PM
일본 살 때 도서관에서 절판 도서 싸그리 읽었는데, 타천사는 시부야 도서관 밖에 없어서... 다행히 이번에 복간되었지(얘도 거의 4~50만원 플미였던)
January 19, 2026 at 12:10 PM
아스카베 카츠노리 黑と愛도 복간되서 문고본 나오네. 몇 십만원씩 받던 플미들 고소하다.
January 19, 2026 at 12:07 PM
스티븐 킹 <샬렘스 롯> 읽는 듕
January 13, 2026 at 1:52 PM
치바 마사야 <센스의 철학>
January 11, 2026 at 7: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