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da🍺
banner
nandagore.bsky.social
nanda🍺
@nandagore.bsky.social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냉장고에 있는 잡채 먹을테다! 꾹참!
February 15, 2026 at 4:11 PM
극내향형 i(stj)인 아들이 공대 오티 후 뒷풀이에서 소주 12잔을 마시고 돌아옴. 평소 쓰다고 맥주,소주 다 퉤퉤..전혀 안 먹을줄 알았던 아이..
선배들이 억지로 먹여서 먹었나?했더니
FM 하는 단계에서 텐션이 딸리기 시작..어이!어이! 괴성으로 외치기 시작하는 분위기서 도저히 맨정신으론 못 따라하겠어서 자진해서 마시기 시작했단다..헐..
일단 주량이 내 소싯적같아서 다..행?
February 10, 2026 at 3:51 AM
Reposted by nanda🍺
웹진 <진짜공간>의 홍윤주 대표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도시가 제공했던 다양한 경로 선택권이 사라지고, 보행자가 아파트 단지 외곽의 도로로 우회할 수밖에 없는 점을 지적한다.
omn.kr/2gyj4
"아파트 단지 통행불가? 법으로 막자" 어느 건축가의 이색 제안
건축가 홍윤주 '진짜공간' 대표는 소통24에 '아파트 단지 공공보행권 회복' 정책을 제안했다. 재개발 중인 보광동을 찾은 그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도시의 다양한 경로 선택권이 사라지고 문화가 소멸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공공이 관리하고 완전 개방을 법적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
omn.kr
February 8, 2026 at 3:15 AM
겨울이면 입술이 늘상 터있는 우리 모자를 위해 쟁였다. 특히 아침에 내가 챙겨줄 때만 겨우 바르는 아들놈.겉옷 주머니에 가방 포켓에 다 넣어주마!
February 8, 2026 at 1:03 PM
레고꽃vs진짜꽃
February 8, 2026 at 12:57 PM
수능은 애가 봤는데 왜 나도 같이 늘어져 있었나..벌써 2월도 꽤 지났네. 설 지나면 이 프리한 유예기간(?)도 다 끝나겠군. 애 방학 끝나면 심란해지는 요상한 엄마...나야 나.
여튼 도둑맞은 내 집중력과 일상을 빨리 되찾고 싶다아아아
February 8, 2026 at 12:37 PM
졸업식은 내일인데 졸업앨범과 개근상장(도서상품권 부상도 있다 ㅋ),담임샘의 손편지와 졸업축하 선물(아이들 도장을 하나씩 파주심)등을 바리바리 미리 받아와서 이미 졸업식 한 기분. 수능 1주일 전 교실 사진을 동봉해주셨는데 맨 앞에 앉아서 머리를 쥐어 뜯으며 모의고사 풀고 있는 아이 모습에 맘이 짠하다. 12년 공교육의 끝. 우리 정말 고생했다. 앞으론 진짜 너 혼자의 경기가 될거야. 응원할게!
February 4, 2026 at 4:11 PM
작년 11월13일 수능 보고 어제 2달 반만에 연필(샤프)을 첨 잡은 (아직은^^) 고사미.오늘 생애 첫 토익 보러 갔다. 시험 구성은 알고 가라고 어제 기출 한세트 풀려 봤는데
수능 듣기에 비해 너무 빠르다며 LC는 헤매고
역시 입시하느라 공부한 가닥이 남아서 RC는 만점(대충 5개 틀린 정도까지 만점인 모양)
이래서 수능 보고 잊어 먹기 전에 토익부터 보라고 했구먼..(남자애들은 카투사 지원때문에)
요샌 지자체에서 어학시험비도 지원해준다고
February 1, 2026 at 12:02 AM
기숙재수학원 들어갔던 아이 친구 중 하나가 한달만에 탈주, 재수를 하네 마네 극렬히 싸우고(?) 일주일만에 다시 (다른) 재종으로 들어가기로 극적 타협했다는데 그 전까지 후회없이 놀기로 했는지 계속 아들이 불려 다니는 중. 8 to 10 재종도 힘들어 보이는데 기숙재종은 낯선 사람, 환경..그리고 군대도 핸드폰 허용인데 거긴 폰도 안되나 보드라고...
January 29, 2026 at 2:21 PM
아주 두꺼운 패딩이 하나 필요해서 직원 할인 찬스로 득템했는데.. 친구가 둔 훈수에 계획에 없던 밝은색(light dove?) 패딩을 사와서 후회 아닌 후회중.내가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검정은 지금 입는 패딩도 있으니 나쁜 선택은 아닌데..검정을 사야 맘이 편한건 왜 때문인지..군중 속에 샥 묻히는 편안함? 새 옷인지 헌 옷인지 구분이 안되는 만만함? ㅋㅋ
January 29, 2026 at 2:05 PM
이번 여행의 득템
January 28, 2026 at 2:46 PM
2살부터 매 여행마다 국내외 과학관 그렇게 열심히 데리고 다녔는데 어째 20살이 되서야 진정 즐기는거 같다? 허벅지 높이 꼬마들 사이에서 신난 형아.. 다 탈출하여 자유가 오니 모든게 재미나다고
January 27, 2026 at 6:35 AM
춥지만 산책은 가능한 정도의 날씨 👍
January 25, 2026 at 2:02 AM
마약 탐지견 비글 너무 귀엽다. 가지마...가방 여기 또 있어. 이것도 맡고 가!
January 24, 2026 at 9:01 AM
(향수에 반응한 적 없던)애가 공항에서 받은 여러개 시향지 중 하나를 유난히 맘에 들어해서 가던 길을 되돌아 가서 살까 잠깐 고민했으나 시간이 없어서 관뒀는데..돌아갔으면 눈탱이 쓸 뻔..20살 첫 향수로는 과해. 니가 돈 벌어서 사렴
m.blog.naver.com/uhwa_beauty/...
#돈냄새에개코
겔랑 라르 & 라 마티에르 향수 머스크 우트르블랑 퍼스널라이제이션 서비스 at.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본 포스팅은 겔랑으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유화예요...
m.blog.naver.com
January 24, 2026 at 8:42 AM
환율땜에 면세쇼핑 재미가 사라진 와중에 득템한 폴더블 선글라스 인터넷서 6만원대인데 4만원대에 샀으니 득템 맞지?
January 24, 2026 at 5:02 AM
쇠고기무국 끓여야겠다
단아한 서울 밥상하고 싶지만 제육을 외치는 아들땜시 그냥 기사식당스타일로...
남은 무는 깍두기 담궈볼까 하고 진짜 오랜만에 나물이네 레시피를 찾았다.
신혼에 이 분 레시피로 살았는데.. 돌아가신지 벌써 10년이 넘었네 ㅠ
January 20, 2026 at 3:15 AM
쉰하니 생각난게 동성로에서 우연히 길을 가다 본 카페? 주점? <서른>
서른..은 참 이쁘구나..스물은 당연하고 마흔도 (단어자체로서) 이쁘게 느껴지네
근데 쉰...은 흑 어감부터..쉬...ㄴ...이라니
서른도 마흔도 되기 싫었지만 지내보니 이제는 이쁘단걸 아니 쉰..도 그리 되겠지?
January 20, 2026 at 2:49 AM
대구에서 내 지갑을 자극하던 문구점에서 발견한 책..도서관서 빌려보려고 검색하니 서초구 내 딱 두곳의 도서관에 있는데 한곳은 대출중 또 한 곳은 분실...두둥! 분실이라니 ㅠ 공부할 일도 글씨 쓸 일도 많지 않은데 여전히 문구점이 좋은 낼 모레 쉰...문구점 방랑투어 하고 싶다
January 20, 2026 at 2:45 AM
대구 10미 중 취향이 아닌 따로 국밥/논메기매운탕/복어불고기/누른국수(잔치 국수는 먹었는데 그걸로 퉁쳐도 되나요) 빼고 다 클리어
3대 빵집도 윈드윈은 너무 건강빵(?)위주라 패스하고 두 곳 클리어
간송미술관도 클리어!
금요일 아침 8시 기차 타고 내려가서 토요일 저녁 8시 기차 타고 올때까지 쉬지 않은 내 위 기특해...
January 18, 2026 at 4:35 AM
유명 빵집 2곳 오픈런 도장깨기 하고 무거운(?) 빵봉지 들고 다음 먹부림 장소로 향하는 신난 내 뒷모습...
January 18, 2026 at 4:31 AM
완전 봄날씨네 코트가 더워서 벗어 던지고 싶음
January 15, 2026 at 6:50 AM
이거 사면 그 자리에서 다 먹어버려서 사기 무서운데 담고 앉았다..
January 11, 2026 at 12:56 PM
쌤쌤쌤 쉐프도 흑백요리사에 나왔었나보네..저 집 라자냐 참 맛있는데..광화문점 굿즈가 나를(!) 부른다 저 접시 사러 가야겠는데
January 11, 2026 at 8:54 AM
왜 우리집 다육이들은 저 상태로 크지도 말라버리지도 않고 박제된(..) 것일까..살아있는거 맞니?
January 11, 2026 at 8: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