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의 노래를 들어라/너와 함께한 시간/절벽의 마법사/순수의 시대/달콤한 죄를 지었습니다/꿈의 살인자/너와 내가 다른 점은/나의 차인에게/기억 삭제하시겠습니까/비와 번개의 이야기/하늘색 바다색 그리고 초록색
요리가 참 인간적인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같은 재료를 어떻게 해서든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애쓴다는 점에서
그냥 대충 먹어도 생존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그걸 굳이 맛있게 먹고 싶어 한다는 게 인간다운 거고 또 살아가는 이유도 되는 거겠지 어차피 모든 삶은 한정되어 있지만 그 삶의 순간들을 어떻게 해서든 더 아름답게 만들고 싶어 한다는 점에서
요리가 참 인간적인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같은 재료를 어떻게 해서든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애쓴다는 점에서
그냥 대충 먹어도 생존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그걸 굳이 맛있게 먹고 싶어 한다는 게 인간다운 거고 또 살아가는 이유도 되는 거겠지 어차피 모든 삶은 한정되어 있지만 그 삶의 순간들을 어떻게 해서든 더 아름답게 만들고 싶어 한다는 점에서
결국 믿을 수 있는 건 믿을 만한 출처 밖에는 없으니 믿음에 개인의 판단력이 들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그냥 선택의 문제가 되어 버릴 듯
AI가 인간을 추월하는 건 AI가 똑똑해져서가 아니라 인간이 멍청해져서 가능해지겠구나
결국 믿을 수 있는 건 믿을 만한 출처 밖에는 없으니 믿음에 개인의 판단력이 들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그냥 선택의 문제가 되어 버릴 듯
AI가 인간을 추월하는 건 AI가 똑똑해져서가 아니라 인간이 멍청해져서 가능해지겠구나
첫 번째 글은 인공지능 스피커 이야기라 유행이 좀 지났지만 네 번째 글은 글쓰기보조 AI 이야기라 그리 뒤떨어져 보이지 않네요
britg.kr/novel-group/...
첫 번째 글은 인공지능 스피커 이야기라 유행이 좀 지났지만 네 번째 글은 글쓰기보조 AI 이야기라 그리 뒤떨어져 보이지 않네요
britg.kr/novel-group/...
이 정도만 말하면 고개를 끄덕여 줄 사람이 있겠지만 재테크라고 불리는 대부분의 행동이 이에 해당한다고 하면 과연 얼마나 공감해 줄까
이 정도만 말하면 고개를 끄덕여 줄 사람이 있겠지만 재테크라고 불리는 대부분의 행동이 이에 해당한다고 하면 과연 얼마나 공감해 줄까
이제 주변에 감히 신라를 건드릴 나라가 없어졌는데 땅이 넓어지니 컴터가 버티질 못하네 어디까지 더 점령해 봐야 할지 고민 중
이제 주변에 감히 신라를 건드릴 나라가 없어졌는데 땅이 넓어지니 컴터가 버티질 못하네 어디까지 더 점령해 봐야 할지 고민 중
크킹으로 북방정벌이나 해야지 그나저나 몽골이 도저히 감당이 안 돼서 징기스칸 태어나기 전에 점령해 버리려고 북진 중인데 쉽지 않네 겨우 거란 뚫었더니 벌써 연맹체 구성해서 전력이 넘사벽이던데 여진족이나 건드리며 내분 일어나길 기대해야 할 듯
크킹으로 북방정벌이나 해야지 그나저나 몽골이 도저히 감당이 안 돼서 징기스칸 태어나기 전에 점령해 버리려고 북진 중인데 쉽지 않네 겨우 거란 뚫었더니 벌써 연맹체 구성해서 전력이 넘사벽이던데 여진족이나 건드리며 내분 일어나길 기대해야 할 듯
통일신라는 계승할 때 영지가 조각나지는 않아서 편하기는 한데 북방민족이 연합해서 쳐들어오면 답이 없네 분위기 보고 줄 잘 서서 조공바쳐야 함
중국은 계속 쪼개졌다 합쳐졌다 해서 눈치보다가 땅 빼앗아 먹는 재미가 있는데 일본은 시스템이 어떻게 된 건지 자기들끼리는 계속 싸우는 거 같은데 쳐들어가면 똘똘 뭉쳐서 대항하는지라 건들 수가 없음 나름 독특한 개성은 잘 살린 듯
통일신라는 계승할 때 영지가 조각나지는 않아서 편하기는 한데 북방민족이 연합해서 쳐들어오면 답이 없네 분위기 보고 줄 잘 서서 조공바쳐야 함
중국은 계속 쪼개졌다 합쳐졌다 해서 눈치보다가 땅 빼앗아 먹는 재미가 있는데 일본은 시스템이 어떻게 된 건지 자기들끼리는 계속 싸우는 거 같은데 쳐들어가면 똘똘 뭉쳐서 대항하는지라 건들 수가 없음 나름 독특한 개성은 잘 살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