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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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d.bsky.social
마리
@naid.bsky.social
숨만 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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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번역판 나왔네..
재밌는데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면 좋겠다..
다음 작품도 재밌을 것 같아서 살까 고민 중..
어제 사설 중에 쓰레기 줍는 거 했더니 꿈에서도 쓰레기 주웠다..
다 못 찾은 게 신경쓰였나..
January 19, 2026 at 3:19 AM
와 머야 집에 치즈스틱 있었네!
너무 아껴서 잊고있었다..
내일 먹어야지
January 18, 2026 at 3:17 PM
저녁으로 콩나물 북어국 든든하게 먹었더니 졸리네..
어쩌다보니 동생 숙취해소 시켜줌..ㅡㅡ
January 18, 2026 at 10:49 AM
우쒸 동생이 시끄럽게 해서 잠 깸..
저녁 안 먹어서 배고픈데 뭐 좀 먹을까
January 17, 2026 at 4:54 PM
아니 이만큼 때렸는데 고작 2킬이야..
이건 거짓말이야! 나도 죽인 게 있겠지 억울해!
January 17, 2026 at 10:54 AM
마라탕에 소세지 누가 추가한거냐고 동생이랑 서로 투덜거렸는데 주문할 때 내리다가 체크된 듯..
둘 다 소세지 넣는 거 안 좋아하는데 우째 이런 실수가..
January 17, 2026 at 6:34 AM
오늘 점심~
맛있당 분모자 추가 더 할껄
January 17, 2026 at 6:07 AM
마라탕 시켰당..
January 17, 2026 at 4:57 AM
귀찮으니 오늘도 배달시킬까..
January 17, 2026 at 4:39 AM
Reposted by 마리
#블친소 친우… 구하오
#블친소
태종조 사관의 일기日記
January 14, 2026 at 6:51 AM
아니 다른 계정에는 이게 생겼네?!
근데 왜 이 계정에는 업숴..🥺
January 16, 2026 at 5:33 PM
맠다 때 산 거 벌써 다 읽었어..
아.. 이제 무슨 재미로 살지..
January 16, 2026 at 4:51 PM
아.. 음식 사진 봤더니 배고파..
January 16, 2026 at 4:40 PM
엄마가 보내준 무는 아쉽지만 버려야 해.. 맛있었는데 귀찮아서 안 해먹다가 버리네..
January 16, 2026 at 4:37 PM
트이타 안 들어가지네..
저주 터지는데 이상한 거 자꾸 추가해서 그런 거 아냐?
January 16, 2026 at 3:59 PM
에라이 띠밤 손목 아파서 옵치도 오래 못하겠네
January 16, 2026 at 2:40 PM
그림 하나 그렸더니 다음 거 그리기 귀찮아짐..
서너 장은 더 그리고 싶은데.. 에.. 내일 하지 모..
January 16, 2026 at 11:14 AM
럴수.. 배고픔 느껴서 생각해보니 쳐자느라 밥을 안 먹음..!
지굼 먹으면 저녁 많이 못 먹을텐데..
초코파이 먹어야겠다
January 15, 2026 at 6:34 AM
찬 거 넘 많이 마셨나..
머리 아프네ㅠ
January 15, 2026 at 3:21 AM
아.. 아까 9년째 가입 중인 보험회사에서 정보 털렸다고 문자 옴..
뭐 안 털리는 데가 없어..
왤케 취약해
January 15, 2026 at 2:39 AM
아니 오늘은 애기 둘이 환상의 하모니를 하고 있어.. 아침마다 우냐..
니들이 그렇게 울어도 맨날 유치원 가야하잖아.. 그만 울어..
January 13, 2026 at 10:27 PM
자야 하는데 배고프기도 하고..
January 13, 2026 at 4:57 PM
맛없어서 남김..
간장이 아니라 쯔유를 써서 그런가..
아님 매운 맛이 없어서 그런가..
맛이 없어..
January 13, 2026 at 3:37 PM
오늘 간식..
에프에 180도 5분 했는데 살짝 탐..
담엔 160도 4분 해야지..
January 13, 2026 at 3:09 PM
아침부터 운이 너무 없다..ㅠㅠ
계란 덜 익은 줄 알고 더 돌리다가 계란 터져서 아침부터 전자렌지 청소 함..
잘 터뜨렸는데 억울해~
January 13, 2026 at 12: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