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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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mydcu.bsky.social
어째 어디서도 편하게 쉴 수가 없다. 항상 긴장해 있지. 계속 통증은 끝나지 않는다. 바늘 끝으로 근육 틈을 콕콕 쑤시는 것처럼 미세한 통증.
January 2, 2026 at 7:28 AM
임시 계정
이경준 사진전 기록함
처음 나오는 사진. 저녁노을을 한가득 받아 창유리와 벽면이 황금빛으로 빛난다. 왜 첫 사진인지 알 것 같다 눈이 부심
July 24, 2025 at 4: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