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t Kyung Hwa Oh
banner
murasagi363.bsky.social
Poet Kyung Hwa Oh
@murasagi363.bsky.social
I am a poet and creator
봄을 기다리다

오경화

봄을 기다리다
겨울을 잊어버렸다
봄을 기다리다
겨울을 살지않는
우리는, 매 번 소풍을 기다리는
어릴적 동심이런가
February 8, 2026 at 3:13 AM
February 7, 2026 at 9:54 PM
눈오는 날

오경화

어젯밤에는 눈이 내렸다
재미있는 일은 눈이 소복소복 내리는데도
하현달이 떠있었다
나는 달에게 건절히 소유을 빌었다
나의 가족들의 행복과 지구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빌었다
February 7, 2026 at 9:45 PM
묵은지를 씻어서 잘게 썰었습니다
묵은지의 쓴맛을 없애려고 설탕을 넣고 잘게썬 마늘과
참기름을 넣고 무쳤습니다
입맛이 없을 때 갓지은 밥과 먹으면 힘이 생깁니다
February 6, 2026 at 9:41 AM
아들 김병우(외국계 회사, AI크리에이터)
January 23, 2026 at 4:51 PM
딸 김승미(간호사, AI크리에이터)
January 23, 2026 at 4:50 PM
성배약국 한의사이신 외할아버지와 일본에 사시는 엄마와 우리 가족
January 22, 2026 at 2:37 PM
날씨가 많이 춥네요
January 20, 2026 at 11:37 AM
December 26, 2025 at 5:57 PM
December 17, 2025 at 6:49 AM
미리 크리스마스
December 14, 2025 at 11:18 AM
December 13, 2025 at 7:22 PM
November 30, 2025 at 5:56 PM
November 30, 2025 at 3:12 PM
November 26, 2025 at 9:53 PM
November 25, 2025 at 10:32 AM
새벽
오경화

살얼음을 뚫고
피어나는 에델바이스처럼

모진 눈보라 속을 달려오는
전령사처럼

어두운 적막을 깨고
새벽은 움터오리라
November 25, 2025 at 9:12 AM
날씨가 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November 18, 2025 at 1:09 PM
November 17, 2025 at 7:33 PM
November 14, 2025 at 7:02 PM
November 13, 2025 at 5:22 PM
November 12, 2025 at 2:11 PM
November 10, 2025 at 10: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