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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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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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주면
한국 시리즈에도 마르코관련 스포가 번역되겟군
그럼 스포 좀 마음대러 하겟습니다
시르시면 뮤트나 언팔을 추천드랴용^^~
아니그래서 어제형부만낫는데
형부 제주도사람
근데 나 집빼는 이야기 하면서
형부:내일 나가라고하면 어케?
나:손없는날핑계로 존아 개겨야죠 ㅋㅋ
형부:손없는날이 뭔데?
이래서 개충격
이걸몰른다고?? 얼마나 그런일에 관심이 없엇으면??햇는데
아니래 제주도에는 손없는날 이런건 안따지고
신구간만본대
아니 어케손없는날을 몰라요 달력에도 써잇고 문학책에도 오백번나오는데
해서
냅다큐추님께여쭤봣는데
진짜로 신구간이라는것만 본대
너무 신기햇어...허걱
February 4, 2026 at 3:24 AM
애기들 맡겻고 5시쯤에끝난대
February 4, 2026 at 3:20 AM
재밋겟다
February 4, 2026 at 3:20 AM
허거
아니추천트 업우니꺼 또 투윗을 놓치면 영원히 놓치네
February 4, 2026 at 3:19 AM
Reposted by 모쓰
2027 KID X KILLER POP-UP
<파스타 집 옆 무기점 X 무기점 옆 파스타집>

방문특전(전프레), 럭키드로우 상품, MD 목록입니다.

🖤대부분의 품목은 협력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제작됩니다.
February 3, 2026 at 12:50 PM
Reposted by 모쓰
지금제눈앞에 영웅이잇습니다 ㅇㅈㄹ
4대가 나룻도를 영웅으로 바라봐주길 원햇으면
애초에 마을단위로 구미를 봉인해준 영웅 4대와 그 아들로 잘 길럿어야지 3대새키야
이게 닌자마을인지 호로새키마을인지 모르겟네 마사시자식
February 4, 2026 at 2:51 AM
거지왓니?

이제 일 열심리할게요
February 3, 2026 at 11:46 PM
오늘 아기둘 중성화시키러간다
ㅋㅋ거지드가자
February 3, 2026 at 11:46 PM
아근데 에이스는 추위절대안타 느낌인데 마르코는 으슬으슬포즈 가끔할거같은게이상하다 마루코도 따뜻인간인데 역시 현파로에 나는 잠식된것일까
February 3, 2026 at 11:39 PM
Reposted by 모쓰
잠깐 나 방금 충격먹음. 이 한박스가 두쫀쿠 하나에욘
작아진건지 내가 커진건지 모르겟다만 진한 바닐라 맛은 여전함... 여러분 성공은 멀리 있지 않읍니다. 엑설런트 한박스 살 수 있다면 충분히 능력있는 살암이야..(존맛
February 3, 2026 at 4:56 AM
Reposted by 모쓰
쭈쭈해 쭈쭈
February 2, 2026 at 4:14 PM
뇌팍팍눈알탁 이런거 잼잇죠? 그 뭐냐 캐빈인더우즈 폭주씬같은거 없어서 못먹죠 데스티네이션 텍사스체인쏘 음 굿 ㅋㅋㅋ뭔가 긴장을 해소시킨다고 해야하나 그런거 제발 더주세요
근데 약간...예시가 안떠오르는데 모라고해야하지 고어가 해소파트가 아니고....어떤 과정에 있고 고통을 느껴하는(막 살 포뜨는거 롱샷으로 보여주기)<-이런거는 저도 쏘리 이윸;;이러고 빨리감기하는
February 3, 2026 at 9:55 AM
전 대놀고고어영화는 차라리 환상성에 입각해서 조아하는듯^^❤️
(콘텐츠알려달라하는몬스터
February 3, 2026 at 9:49 AM
콘텐츠알려달라하는 몬스터
February 3, 2026 at 9:47 AM
Reposted by 모쓰
어제 침팬지가 인간 학살하는 영화 보고왔는데 잔인해서 힘들었다...
실친 버리고 화장실로 피신갔는데 침팬지 우는 소리가 화장실까지 들림... 하이야....
February 3, 2026 at 9:43 AM
나는 진짜 취미로써 그림을 사랑해
절대....
어떤 수준을 추구하지 않아
내 재미가 제일 중요해
그걸 어떨때느꼇냐면
원고할때 사람그릴때 쓰리디 쓰면재미없더라고
삑나도 내가 그리는게 잼잇어서 투시고뭐고 구냥구렷어
구래서 어설퍼도 용서해줘 동인이니까❤️(가구는 존나쓰리디썻어
February 3, 2026 at 9:43 AM
오낙^^~
역시 낙서가 잼잇다...^^
February 3, 2026 at 9:40 AM
현상금 높은 친구들부터^^
원래 두명 나란히 세워둘라고 삿믄데 에이스가 묘하게커서
안돼
이거 내 비엘철학에 맞지않는다
이러고 나란히 놓지 못하게 되었네요^^
February 3, 2026 at 6:57 AM
아니근데 어제트위터 자와자와
뭐 거기엔 관심없고
나온말중에
애니가 독학이 가능하다고??
진짜??
아닌거같은데(진짜 외주받을 수준으로
애니만큼 그림중에 장벽높은 분야가 없는거같은데--;;
February 3, 2026 at 6:30 AM
오늘의 2차목표
이친구들 다 상자에 넣어보기야
응원해주길^^(한시간만 놀고
February 3, 2026 at 6:23 AM
차마 못판 종이책은 황정음센세랑 편혜영센세책들
나머지는 일단 깨끗하고 보이는거는 다 팔앗다...
February 3, 2026 at 5:44 AM
책 칠십권팔앗어
14만언받앗어
문제는 매입불가인 내가찢은책줄그은책이 오백권정도 돼--; 우야노
버리긴 아깝구...(일단 이사하란소리는 업으니까 그냥 잇을게요
February 3, 2026 at 5:40 AM
에이스엄빠무마니라 너무귀여운거야
솔직히 흰수염아빠 수배서만 보고 바로알앗다 ㅋㅋ
February 3, 2026 at 3:02 AM
근데 저는 그램이랑 마르코랑 동일인물설 꽤 미는데요
이유는..
보통 오다는 자식을 엄마반 아빠반 무마니로 그려주는데
마르코는 폴로그램 출아법이라(...
그렇게 허섭한 이유라고?

이상입니다
February 3, 2026 at 2:57 AM
Reposted by 모쓰
만약 폴로그램이 정말 마르코 아빠고 흰수염에게 처음부터 맡겨졌다면? 대해적의 손에서 큰 샹크스와 마르코 두 인물의 대비나 관계도 재밌다고 생각...
루피에게 신시대를 맡긴 인물: 샹
루피가 연 신시대를 기록한 인물: 마
일거라고 생각해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처럼... 오다는 그런 수미상관이나 유래적용을 조아하니까
그리고 둘다 관념적 아빠 닮아서 샹크스는 해적왕을 꿈꿨고 마르코는 가족을 꿈꿨다는점도 조아 (하지만 둘다 실패했죠)
January 31, 2026 at 5: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