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무
mooniai.bsky.social
월무
@mooniai.bsky.social
이것저것 뒤섞이는 본계
TRPG, 네크로니카(고어룰)와 벤탱글(성인룰) 얘기가 많아요. 그 외 얘기도 종종.
백합이 좋아요.
프로필 픽크루 cosmic_bird님
시나리오 배포 및 소재 저장용 http://mooniai.tistory.com
트위터 : @Mooniai
연합우주(마스토돈) : @Mooniai@uri.life
DM이나 멘션만 남기고 편하게 찾아와주세요.
Reposted by 월무
[RP=♥]

TRPG [ 27도 ] 시나리오를 가실 분들을 모십니다!

GM : 스우
PC : 슬릿 / 독사 / + 3분까지 더 가능
시나리오 : 봄꽃님의 COC 시나리오 [ 27도 ], 개요 이미지 참조
날짜 : 2월 12일(목), 13일(금), 23일(월), 예비 24일(화) PM 1:00~5:00

문의 DM 바랍니다!
February 8, 2026 at 11:29 AM
벤탱글... 의외로 평이한 사이버/매직 펑크에 가까운 세계관이지만서도...
그 세계관에서 다른 세계관에 있던 애들이 어떻게 됐는지 보는 것도 재밌긴 한 거 같아요.
같은 세계, 다른 길로 인해 발생한 NPC 차이라거나, 이 세계에 대한 NPC의 반응이라거나.
약간 올스타즈 느낌도 있으니까요.
February 8, 2026 at 12:02 PM
부스쪽으로 요란했었던 거 같으니 다시 한 번 올려두기.
ㅂㅌㄱ 룰 코어(시나리오는 1개만 번역)이나 인벤토리 필요하신 분은 DM주시면 간단한 인증 후에 구글로 번역 공유드릴 수 있어요.
February 4, 2026 at 4:36 AM
오늘의 네크로니카
겨우 어머니의 사랑을 1번 캠페인을 끝내고 2번으로 들어갔어요.
진짜 이 캠페인 자체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다보니 수복해도 너덜너덜... 다음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요.
진행때문에 광기도 많이 못 채우고 그랬으니 말이죠.

게다가 캠페인이라 그러겠지 싶긴 한데, 제 진행 문제도 그렇고 일정도 그렇고 해서 시나리오 1개에 제법 오래걸려서... 기력도 너덜너덜하시지 않을가 작은 걱정이 되긴 하네요.

그래도 이번엔 대화판정 많이 성공하고 파박 나아갈 수 있기를 빌면서...!
February 2, 2026 at 2:13 PM
정발...되려나...
직구에 원서로 보기는 지나치게 피로해서 피하고 싶은데 말이죠.
January 28, 2026 at 12:44 PM
초 가구야 히메! 코미컬라이즈는 일단 웹 게시 된 것까지 다 봤는데 확실히 좀 뜬금 없지 않아?로 느낄만한 걸 열심히 메우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January 28, 2026 at 12:40 PM
초 가구야 공주! 구성...
제가 이성을 잃어서 좋게만 보고 있긴 한데, 어른스럽다고 억지부리는 걸 반대로 아이같은 억지로 뜯어내는 이야기라 싫을 수 있으려나 싶기도 해요.

이게 관계만 그런 게 아니라, 이야기 진행 자체도 그런 식으로 되어버리니까요.

동화같이 꽉 짜인, 미래는 해피엔딩일거라고 얼버무리는 평범한 엔딩은 싫다면서 제대로 행복하다고 얘기하는 해피엔딩으로 가겠다고 한걸음 더, 억지로 잡아서 끌고 나오면서 말이죠.
멈칫거릴 때마다 매번요.
January 28, 2026 at 12:29 PM
새 일정... 별 일이 없다면 3~4월이 넘어간 다음이려나요
January 27, 2026 at 12:10 PM
초 가구야 공주! 코미컬라이즈판은 그래도 분량 여유가 영화보단 있어서인지 좀 얼렁뚱땅 화면 구석에 슬쩍 비추고 넘어간 것들은 한 컷이라도 줘서 짚으려는 거 같네요. 이누DOGE같은 걸 보면.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비슷한 선에서 각색을 할지, 아니면 코믹 버전만의 다른 곳으로 갈지요.
January 27, 2026 at 9:34 AM
아무래도 매체마다 압축 가능한 부분이 있고 불가능한 부분이 있으니까......
January 25, 2026 at 6:58 AM
안 넘어가면 그 시간 안에 얘기를 끝낼 수 없으니 중심에 집중하는 기분이.
January 25, 2026 at 6:53 AM
영화는 항상 장편이라고 부른대도 몇시간 분량 영상물이라서 자연히 빠르게 넘어가는 면도 있는 거 같단 말이죠.
January 25, 2026 at 6:53 AM
초 가구야 코믹스는 영화라서 직접 얘기는 안하고 슬쩍 넘어갔던 걸 대사로 집어주는 느낌도 있네요.
매체 차이도 차이지만 분량 차이도 있으려나.
January 25, 2026 at 6:52 AM
초 가구야가 왜인지 취향에 맞아서 그런가 거의 하지도 않던 2차를 만져보고 싶단 기분도 들긴 하네요.
야치요 컵을 여는 야치요의 마음 같은 거.
January 25, 2026 at 6:25 AM
하여간 이유는 모르겠지만... 초 가구야 공주! 저한테는 무척 뭔가 울린 얘기였네요.

뭐 때문이었을까.......
January 24, 2026 at 2:09 PM
오랜만에 감상글이 무척 길어졌네요.
뭐어, 짧은 문단들이지만 이 주제 저 주제 살짝씩 찌르면서 한 얘기니까요.
January 24, 2026 at 1:53 PM
오랜만의 영화.
초 가구야 공주!를 봤어요.
일단 기본적으로 저는 만족이네요. 소재는 PV를 보고 예상했던 대로 버튜버, 백합이었고요.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제가 애매한 오타쿠 같은 거라 많은 걸 놓쳤겠지 싶은 거네요. 이것저것 아는 게 많았으면 더 재밌게 집어낼 곳도 많았겠지 하는 거예요. 핵심보단 사소한 즐거움 같은거겠지만.......

이후는 약간 스포일러 섞인 이야기로.......
January 24, 2026 at 1:51 PM
폴티 미니 광고권이 뭐지...
사이트 내에서 배너 등으로 시나리오 노출 우선도라도 주는 거려나요.
January 22, 2026 at 12:59 PM
더 할지 말지야 공장쪽 컨텐츠 제대로 보고 나서 결정을...
January 22, 2026 at 9:33 AM
엔드필드... 일단은 공장? 때문에 슬쩍 손대보고 있네요.

당장은 컨베이어 벨트 해금 시점까지 했는데...
명일방주는 초반만 해봐서 광석병 어떻게 됐으니까 청정 행성?에 뿌린거겠지 했는데 대책은 여전히 없었냐고. 라는 느낌이네요.

그 외에는 공장은 한 두 번 설치하고 저기 가서 싸우기나 하라고 하는 통에 별게 없어서 더 진행은 해봐야겠지만요. 전투보단 제대로 컨텐츠가 열린 공장이 어떨지가 궁금해서 말이죠.
January 22, 2026 at 9:32 AM
벵...
January 21, 2026 at 5:47 AM
trpg... 역시 다른 게임하곤 다르게 원할때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게 두드러져서 항상 갈증에 시달리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직접 사람 모아야하는 단체 놀이가 다 그런 면들이 있기는 한데......
January 20, 2026 at 6:20 AM
끝땅... 그래도 공장이니 한번쯤 발끝은 대보고 가야겠어요.
January 20, 2026 at 6:15 AM
역시 마스터링에서 제일 어려운 게 시간 조율인가봐요.
근데 스토리 진행은 자르고 붙이고라도 하지 전투는 쉽지 않네요......
January 19, 2026 at 2:30 PM
늘어지면 항상 PL분들께 죄송스러울 뿐이네요.
January 19, 2026 at 2: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