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좀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그런가 올드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취향을 구축해준 작품이라 좋다 안경공에 약간 리버스..?섞인 징벌적 러브신같은 부분이~! 그치만 역시 다리털은 싫어.
암튼 애증관계를 단권에서 서서히 풀어가는 방식이나 의자신이 지금봐도 넘 마음에 들어 좋아하는 마음을 안들키려고 몰래 입술을 묻었다는 구절이 기억에 오래 남아있었고.. 구작은 구작만의 감성으로 마음을 울리는 면이 있어 좋다아
이것 좀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그런가 올드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취향을 구축해준 작품이라 좋다 안경공에 약간 리버스..?섞인 징벌적 러브신같은 부분이~! 그치만 역시 다리털은 싫어.
암튼 애증관계를 단권에서 서서히 풀어가는 방식이나 의자신이 지금봐도 넘 마음에 들어 좋아하는 마음을 안들키려고 몰래 입술을 묻었다는 구절이 기억에 오래 남아있었고.. 구작은 구작만의 감성으로 마음을 울리는 면이 있어 좋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