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맘 미정
banner
monany.bsky.social
나영맘 미정
@monany.bsky.social
백지 연공계
Pinned
스팸/섹계 차단 방법
타임라인 피드 설정
정리해뒀어요 필요하신 분들 사용하세요////
디스커버 섹계에 대해…
처음엔 그런거 뜨는데 나중가면 사라지긴 한대요!
포유 탐라만 남기거나..
어니면 섹계리스트 모아둔걸 저렇개 일괄로 차단하는 방법이 있으니 그쪽도 고려하셔두 좋습니나
나근데 항상 자캐 동물모에화 잘 모르겠음
항상 남이 하라는거 함
사유: 미정한태 맡기면 음… 님캐들 기르는 사육사할래요 ㅇㅈㄹ
February 9, 2026 at 4:52 PM
와 동물모에화 딱
February 9, 2026 at 4:50 PM
Reposted by 나영맘 미정
똑같음
February 9, 2026 at 4:42 PM
이거웃기다
재이얼굴로그런말씀하지마세요 캐붕입니다
너무 문란하네요, 자꾸 보게 됩니다
February 9, 2026 at 4:32 PM
아니 이짤 뭐인
ㅠㅜㅠ



February 9, 2026 at 4:21 PM
아 코여미..
와 내가그렷는데 ㅈㄴ귀엽다
February 9, 2026 at 4:07 PM
이이게뭐지
저 지금 십타쿠됨..
내자캐로 이런 설정을 받아도되는걸까
나영이 점지
에페
항상 피스톨 그립을 고집하지만 리치면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다
몸이 유연해서 항상 예측할 수 없는 공간에서 어택함
(나영이 경기 레전드 영상: 마지막 점수내기 순간 나영이가 아래로 피하고 상대 발등에 어택후 게임 끝남)
February 9, 2026 at 3:58 PM
아노ㅓ
근데 예선이 진짜 소녀라서 손수건 들고 다닌다코요//// 이나영은 점보를 다라라락 풀어서 둘둘 뭉쳐서 닦는데
진짜 변태아줌마 같네요
식은땀을 예선이의 향기나는 손수건으로 닦는중
February 9, 2026 at 3:52 PM
ㅇ잠깐 오류떴었음
너무많이했나오타쿠를
February 9, 2026 at 3:48 PM
코먐미예선이다
기뻐해 주시니 저도 행복합니다 이제 송이네 집에 네코미미메이드가 되어 찾아온 고예선 썰 풀어주세요
February 9, 2026 at 3:47 PM
이거 왜 기시감이 들지했는데 실제로 같은 인용 받아본적이 있는거였음
안녕난네첫여자친구야
2p라는거 정말 어렵네요,,,
February 9, 2026 at 3:39 PM
님들제가썰그지같이써도,
이어주셔거감사해요
근데염치가없어서솔직히님들이
제캐썰까지써주셨으면하는마음도있긴해요
February 9, 2026 at 3:27 PM
Reposted by 나영맘 미정
왠진 몰으겟는데 갤러리에 날 패는 이윾진이 있었음…
February 9, 2026 at 3:22 PM
나근데 디나이얼 헤녀 너무 좋아해서
어느정도냐면 디나이얼 헤녀인 짝녀가 결혼하니까 결혼식에 찾아가서 은밀하게 키스하고 신혼집에 찾아가서 불륜저지르는 자관 짬
February 9, 2026 at 3:19 PM
이럴수가…
신혼집에서 불륜저질러야겠다
안된다면 정말 죄송하고, 사죄하겠습니더. (삐질삐질)
February 9, 2026 at 3:18 PM
나는 뱀파이어는…
사제도식 겸 모녀도식을 너무 좋아하는데
흡혈귀 성이 있는 외딴곳애 몸을 피할 정도로 고립된 여자나 끈질긴 헌터를 동족으로 번식하는 흡혈을 하는 식으로 자식 삼고 동족으로 살아남기위한 교육을 이어가주는게 너무 좋음..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이 남아있는데 몸이 흡혈귀화 된 상대가 인간의 피를 먹는 것이 죄책감 느껴지지않도록 가라그루밍세뇌하는게 좋아.. 아까도 말했지만 피를 거부하느라 힘들어하는 상대거 자는 사이 물로 희석된 피에 적신 가제를 손에 감아서 입안과 입술응 닦듯이 훑어준다거나..
February 9, 2026 at 3:12 PM
나 요즘 ㄹㅇ 큰일남 애프터 오래도록 해야하는데 그림 안그려짐 시기가 다가온다는 징후를 느끼는중
February 9, 2026 at 2:50 PM
뱀파에유 그리려다가 드랍했는데 저거 보고 또 두근거림..
February 9, 2026 at 2:49 PM
아 나지금떨려…
아니 지금 썰 풀면서 헌터 수 걱정하시는 거예욧?! 대강 고어 맞습니다.. 토할낌을 느끼다니 현아가 너무 안쓰러워졋어요 저 지금...
February 9, 2026 at 2:48 PM
일단 고양이 똥 좀 치우고…
February 9, 2026 at 2:40 PM
아니근데 조녁먹은거 소화안돼서 소화제까지 먹었었는데 저거 보고 ㄹㅇ 소화가 잘되고 어쩌구
February 9, 2026 at 2:40 PM
인르타이쪽계정애서 많은걸 느끼는중
제 예감상 초반에 어린애들밖에 없어서 경악했을 것 같음
글씨 더러운데 컴 켜기가 너무 귀찮아서... 가독성 죄송합니다
February 9, 2026 at 2:39 PM
소화 안돼서 뭐라도 그리고 자야지햇는데
포키님이 나의 오타쿠를 자극했어
February 9, 2026 at 2:35 PM
나 씹타쿠야...
아아...
불법저장해야지..
참을수 없어서 그만..... ^^...
나영이는 상냥하고 다정하고 장난꾸러기네요... (포키심장적격당하기)
February 9, 2026 at 2:35 PM
람보르기니
하나 -> 하나님줄임말
하은 -> 하나님의은혜
하랑 -> 하나님아랑해
하린 -> 하나님의린스
하람 -> 하나님의 람보르기니
February 9, 2026 at 12: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