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시멜로
mmrs2s2.bsky.social
머시멜로
@mmrs2s2.bsky.social
장르계 아님
지인들이랑 대피하러 옴
계정분리 안함
결국 챗지비티한테 연성 관련 어쩌고 고민으로 전기고문하면서 현실적 조언 해줘, 했더니
니 빠지면 니 CP 공급 없음.
이래가지고 피눈물남
이건 그냥 내 가슴에 칼 박는 거죠
January 10, 2026 at 11:07 AM
하 나도 피드백 남기는 버릇 들여야 하는데
나는 내가 피드백 받으면 도망가는 타입이라 피드백을 다는게 너무 고민 돼......(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10, 2026 at 9:17 AM
디페에 부스가 어케 열리는지 어케 준비를 하시는지 공부하러 가야하는데..
저번에 간 배포전은 처음이라 넘 당황해서 기억이 걍 증발해있어가지고 . . . . . . .
January 10, 2026 at 9:03 AM
동인녀의감정 경험으로부터 도태된 찐따동인녀라는 뜻입니다
January 10, 2026 at 8:54 AM
동감정 서칭해보다가 껄껄 웃음
나도 이래서 눈가 촉촉해짐
January 10, 2026 at 8:53 AM
그림 그리려고 브금도 틀었는데 그냥 떡만 우물우물 먹고 있음
정말 귀찮네요
오늘의 노동곡
썸네일의 감자 서방님이 정말 잘생겼답니다
youtu.be/Vm3tf65-8d4?...
more than words
YouTube video by Hitsujibungaku - Topic
youtu.be
January 10, 2026 at 8:09 AM
근데 전 아오노 엄마 좀 좋음
그녀의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진 않은데
그녀의 남편자리는 좀 탐이 남
January 10, 2026 at 3:38 AM
ㅠㅠ 눈돌아서 칼로 찌르는 애가 어케 마망이라니
마망의 탈을 쓴 멘헤라다
라잌 엄마 죽어도 되니?
January 10, 2026 at 3:37 AM
저 마망 없어서 못먹죠
저는 언제나 마망만 먹습니다
only 마망
January 10, 2026 at 3:34 AM
슬슬 본업을. 하러 가야 할때가. 다가오는데도 하염없이 회피하고싶어.
January 10, 2026 at 3:29 AM
흠 근데 내가 쵸소를 이런 느낌으로 먹고 있어서 항상 반성하면서 이런 느낌으로 계속 먹음
취향이란 대체 뭘까요
모조씨랑 어제 동인녀의 감정 오타쿠톡 했는데 오늘 오전 11시에 갑자기 이런거 보내서 뼈아팠음
너무 오랫동안 알고 지내면 서로 취향에 대해 심연 수준으로 보게 되어버리는 듯 함
January 10, 2026 at 3:25 AM
게임 따악 2시간만 하고 콘티 그릴게
January 10, 2026 at 2:15 AM
회지 만들어야 할 이유가 생김
January 10, 2026 at 2:04 AM
아 포타 임시 저장글로 이미지 크기 같은거 테스트 확인하는데 망가 사이즈 크기 내 멋대로 하다보니 만픽셀 좀 넘었다고 빠꾸 먹어서 안습됨 걍 ㄱ-
January 9, 2026 at 12:52 PM
원래 그렸던 망가에서 컷을 계속 추가 하고 있는데 끝나질 않음
도루마무 됨 걍
January 9, 2026 at 12:46 PM
ㅈㄴ 친구한테 컨펌 받았더니 나보고 쇼타는 안 좋아하면서 쇼타오네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길래 눈물 훔침
January 9, 2026 at 12:40 PM
콘티 하루에 한 컷 그림
January 9, 2026 at 12:32 PM
Reposted by 머시멜로
January 9, 2026 at 8:50 AM
네.. 둘은 하나가 맞아요 어딜가서도 주떤 아세요? 라는 말 들으시면
네. 익다죠쇼 알아요. 하시길
January 9, 2026 at 7:43 AM
Reposted by 머시멜로
나약간 멜로씨땜에.익다죠쇼가 하나의 이름으로느껴짐
January 9, 2026 at 7:42 AM
이렇게까지 쵸소를 사랑하고 싶진 않았는데 참으로 곤란해 (진짜로)
January 9, 2026 at 7:25 AM
조카 잔치 끝나고 짜장면집 옴

졸려죽겠다
January 8, 2026 at 12:02 PM
x.com/i/status/200...

아 이런거 보면 가슴 두근거림 ㅋㅋㅋ ㅠㅠ 내 옛장르여..
x.com
January 8, 2026 at 7:08 AM
조카 100일 선물 돌선물 등골이 뽑힌다 뽑혀
January 8, 2026 at 2:17 AM
과주씨 보니까 나도... 탄수화물을 남들보다 2.5배 강제 섭취해야하는데 (탄수화물 중독X 탄수화물 안먹으면 몸이 뒤집어져서 병원실려감O) 운동 너무 하기 싫.어서 눈물 흘림
예전엔 골격근 35를 어케 넘었는지 모르겠음
January 7, 2026 at 1: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