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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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nb.bsky.social
보리
@mminb.bsky.social
사랑이쟈나
바쁘게 살자 걍
December 9, 2025 at 1:06 PM
흠 계폭말림
November 26, 2025 at 4:43 PM
행복하지마셈
November 22, 2025 at 1:57 PM
인생은 왜이럿캐 재미가 없을까
November 20, 2025 at 5:51 AM
블스에게 많은 사랑을 주자
November 19, 2025 at 7:14 AM
오 이제 움짤 되는ㄷㅔ?
November 19, 2025 at 1:14 AM
오 어플 디자인을 바꿨네
November 7, 2025 at 3:18 PM
살아나라 블스블스
November 1, 2025 at 1:02 AM
쫌 억울함 마치 인터스텔라 차원넘어에서 스테이 매세지라도 보냈어야만
주인님 그 자식은 가짜에요 제가 진짜라구요 이 멍충아
August 19, 2025 at 1:56 AM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너를 보고싶어해
August 18, 2025 at 1:27 PM
나는 아직도 니가 좋은데 마음 편히 좋아할 수 없어서 너무 슬퍼 이제 니 얼굴을 봐도 그들이 겹쳐보일거고, 방송에서 했던 내가 믿고싶지 않은 행동과 말들이 떠올라서 너무 괴롭다
August 18, 2025 at 12:20 AM
나는 그래도 네게 슬픈 소식보단 기쁜 소식이 넘쳤으면 좋겠고, 네게 우울함이 익숙한 날보다 행복이 당연한 날의 연속이면 좋겠고, 서럽고 비극의 날들은 잠시 지나가고 늘 그렇듯 다시 웃었으면 한다.
물론 네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그것마저 사랑할 거지만, 가끔 세상의 어떤 꽃은 너의 만개한 환희로 피어나기도 했다. 너의 온 세상이 네게 다정했으면 한다.

어느 글귀
August 14, 2025 at 6:30 AM
한치도 예상에서 벗어나질 않네
딱 그정도의 인간이라서
August 9, 2025 at 1:29 PM
도망가자더니 너 혼자 갔네
August 8, 2025 at 1:16 PM
ㅁㅎㅈ ㅎㅈ으로 방송나올 때 저 팬들도 개빡치겠다 싶었는데 이건 뭐 더한 놈이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지 존나 난이도가 왜이래 나한테 왜그러는거여?
August 7, 2025 at 11:02 PM
별 유난을 쳐떠는구나 싶을 수 있는데 내가 너 이만큼 좋아했으면 이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너한테 직접 말하는 것도 아니잖아? 남들만큼 평범한 삶 아니었어도 좀.. 그런것까지 남다를 필요가 있냐..
August 7, 2025 at 11:00 PM
니 인생도 졸라 고달프고 기구하다 평생을 가족 뒷바라지하더니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니가 살아온 인생의 결과고 선택이니까 내가 뭘 어쩌겠냐마는 모든 일이 컨텐츠로 소비되고 일반인이고 팬이고 할 것 없이 모두가 너를 그저 상품으로 즐기고 소비하는걸 보면서 나는 이제 니가 불쌍하기까지해
August 7, 2025 at 10:59 PM
뻐큐입니다.. 알고싶지도않고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August 7, 2025 at 10:56 PM
삶이 너무 고달프네..
August 6, 2025 at 10:19 PM
부자될거임 진짜 개큰부자
August 5, 2025 at 11:40 PM
자꾸만 내가 뭐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만큼의 사랑을 주었으면 적어도 그 정도는 속상해도 되지않나 내가 조금은 말 얹어도 되지 않나
August 4, 2025 at 2:43 PM
마음의 크기가 줄어든게 아니라 표현을 원래 이만큼만 했어야했다 주체하지 못하고 넘쳐흐르는 감정을 갈무리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주책맞아보였을까
August 4, 2025 at 2:42 PM
왜 삶은 고통스러울까?
August 4, 2025 at 2:14 AM
그래도 매일 니 생각이 나는데 우짜노.. 솔직히 지금은 뭔지 모를 배신감이 진짜 큰데 언제 니 생각 안하게 될런지 모르겠슈
July 31, 2025 at 12:39 PM
영원히 엘피바(?를 가고싶어함 여유 생기면 혼자 가서 앉아있어야지 신청곡도 준비했다구
July 31, 2025 at 12: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