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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쿠모. 원래 한국 이름을 짓고 싶었는데 죄다 영어로 발음하기 힘들어서 구름 같이 생겨서 쿠모가 되었다. 11개월 질풍노도냥이. 진정한 맑눈광이며 그 에너지는 형아 어릴 때를 아득히 초월해서 주인의 진땀을 뺀다. 손가락으로 건드리기만 해도 고로롱 노래를 불러준다. 뭉친 털 잘라주려고 하면 야수가 된다. 발톱 깍거나 빗질은 다 좋아하는데 기준을 알 수가 없다.
김쿠모. 원래 한국 이름을 짓고 싶었는데 죄다 영어로 발음하기 힘들어서 구름 같이 생겨서 쿠모가 되었다. 11개월 질풍노도냥이. 진정한 맑눈광이며 그 에너지는 형아 어릴 때를 아득히 초월해서 주인의 진땀을 뺀다. 손가락으로 건드리기만 해도 고로롱 노래를 불러준다. 뭉친 털 잘라주려고 하면 야수가 된다. 발톱 깍거나 빗질은 다 좋아하는데 기준을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