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영
miru25.bsky.social
잔영
@miru25.bsky.social
담백한 본능과 서로의 결핍을 채울 확실한 행위뿐.
19.7cm 대물이 선사하는 자궁 각인과 완벽한지배. 미자사절. 몸으로 증명하고 본능으로 대화할 변녀와 암캐가 본능이 이성을 이겼을 때만 DM.
저는 먼저 DM 안합니다. 도용 속지마세요.

●마스터/미스트레스 ●헌터 ●디그레이더

#섹블 #대물 #시오후키 #섹파 #비떱
#자궁섹스 #멀티오르가슴 #암캐 #변녀
#유부녀 #아줌마 #일탈 #맘눌뎀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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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울 출장. 29일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12시간 동안 호텔 방에서 한 발짝도 안 나가고 진흙탕처럼 구를 생각이다.
​오래 굶어서 상태가 아주 흉폭해.
내 대물로 자궁 입구부터 뭉개버리고, 온몸의 진액이 다 빠져나가서 기어 나갈 정도로 몰아붙여 줄게.
​블스에서 나랑 코드 맞는 진짜면 좋겠지만, 안 되면 어디서든 굶주린 년 하나 잡아다 밤새도록 박아댈 작정이다. 12시간 동안 정신 못 차리고 울부짖을 자신 있는 년만 DM 해.
​선착순으로 픽싱 한다.
#섹블 #대물 #12시간풀섹스 #암캐구함 #서울출장
January 30, 2026 at 6:08 PM
January 30, 2026 at 6:06 PM
January 30, 2026 at 6:03 PM
어제 서울출장 오프 신청 디엠 폭탄에
포기 하려 했으나. 부담없는 비떱에 블스 오프 선수처럼 굴길래 그래 그냥 조지자...했는데 막상 오프 약속 장소인 호텔에 왠 173cm 베이글급 모델이 옴.
사이버 포주에 당한줄 알고 퇴짜 주려다가
사연인 즉슨 다짜고짜 디엠 말투처럼 그런사람아니다. 사진. 촬영 안된다. 오프 후기는 괜찮다. 허락 받고 12시간 못채우고 8시간 뼈와살을 녹이고 뇌까지 녹여 줌. 맛도리~

실신 했다가 하루만에 다시 연락온
장신 베이글 모델의 실제카톡 오프 후기는
다음 피드에~

#대물 #8시간섹스 #오프녀도망감
January 30, 2026 at 5:55 PM
드디어 오늘, 서울 정복 시작.

​3개월 만에 폭발한다. 오늘 밤 9시부터 최소 4시간에서 최장 12시간,
서울에서 진짜 일탈이 뭔지 보여줄 작정이다.
​지난번 E컵 글래머도 대략 30여 가지 체위 앞에선 좃물 한 방울까지 다 받아먹으며 굴복했지. 펠라, 풋잡, 헬리콥터, 들박까지... 어떤 취향이든 가능.

​오래 굶어서 아주 흉폭한 상태다.
뼈와 살은 물론 뇌까지 녹여 줄께♡
오프 신청 DM 던져라.
오늘 밤 A스팟 자궁섹스로 조진다.

#섹블 #대물 #오프 #자궁섹스 #A스팟 #12시간섹스 #정복 #올라운더 #실전
January 28, 2026 at 10:13 PM
이어지는 AI 사주 분석 2편.
내 신체적 특징과 매력 포인트인데,
읽다 보면 나조차 고개를 끄덕이게 됨.
​내 심볼은 최상급의 강직도로 파트너에게 꽉 차는 느낌과 묵직한 통증을 동시에 주는 명기(名器).
부드러운 미소 뒤에 숨겨진 야수성이 여자들을 정복감에 빠지게 하고 본능적으로 젖게 만든다고. 은밀한 곳에 여자를 숨겨두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분석까지...
​여자를 육체적으로 중독시키는 '치명적인 마약' 같은 사주.

#섹블 #대물 #섹파 #오프 #명리학 #성적취향 #변녀 #암캐 #본능 #AI분석
January 26, 2026 at 9:41 PM
블스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AI 명리학 분석 결과 보고 소름 돋았네. 점쟁이 빤쮸 입은 것 마냥 내 본능을 해부해 버린다.
​한 번의 사정으로 지치지 않고 회복 속도가 기이할 정도라는 분석.
게다가 을목 넝쿨 기질이라 상대를 칭칭 감고 조이는 구속과 밀착 페티시까지 정확히 맞춘다.
시각보다 후각과 촉각에 민감해서 입과 코로 탐닉하는 내 습성 그대로네.
​내 취향 알고 싶으면 이거 보면 될 듯. 진짜 무섭도록 정확하다. 1편♡

#섹블 #대물 #섹파 #오프 #명리학 #성적취향 #변녀 #암캐 #본능 #AI분석
January 26, 2026 at 9:35 PM
"니 안에 닿는 느낌... 까칠카칠한 게 루프 그거야?". 피임 기구인 루프마저 자극의 도구가 되어버린 상황.
이제 "항상 싸가지 없이 빳빳하게 서 있어서 겁나 힘들었다"며
나의 사이즈와 강직도에 완전히 매료된 고백을 내뱉습니다.

​"진짜 운동 졸라 한 것처럼 너무 좋아". 고통조차 쾌락의 일부로 치환해버린 뇌.

"나랑 해보고 싶은 거 생각해봐"라며 더 자극적인 탐닉을 먼저 제안합니다.

2시간이 4시간 6시간을 매달리게 만드는
뇌 녹는 과정.

#섹블 #대물 #본능의지배 #집착의시작 #뇌녹는중 #변녀 #오프 #실제상황 #2편
January 23, 2026 at 10:52 AM
처음엔 질 안쪽이 아프다며
"살살, 나 좀 아껴가며 해라"고
내숭 떨던 여자.

하지만 자극이 반복될수록 이성의 방어선은 속절없이 무너집니다.

​"어제 정말 좋드라구. 뒤로 하는 건 완전 좋던데". 감흥 없다던 체위에서 새로운 쾌락을 발견하고, 이젠 본인이 위에서 움직이며 조절까지 하려 듭니다.

아픈 게 사정 때문인지 헷갈릴 만큼 몰아붙여도, 결국 돌아오는 건 더 강한 자극에 대한 갈증뿐입니다.

#섹블 #대물 #뇌녹는과정 #본능각성 #실제카톡 #타락 #1편
January 23, 2026 at 10:03 AM
​오랜만에 서울 출장. 29일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12시간 동안 호텔 방에서 한 발짝도 안 나가고 진흙탕처럼 구를 생각이다.
​오래 굶어서 상태가 아주 흉폭해.
내 대물로 자궁 입구부터 뭉개버리고, 온몸의 진액이 다 빠져나가서 기어 나갈 정도로 몰아붙여 줄게.
​블스에서 나랑 코드 맞는 진짜면 좋겠지만, 안 되면 어디서든 굶주린 년 하나 잡아다 밤새도록 박아댈 작정이다. 12시간 동안 정신 못 차리고 울부짖을 자신 있는 년만 DM 해.
​선착순으로 픽싱 한다.
#섹블 #대물 #12시간풀섹스 #암캐구함 #서울출장
January 22, 2026 at 9:53 AM
​한 달도 안 된 블스, 온갖 컨셉과 스팸, 애송이들의 DM 폭탄에 피로감만 쌓이네. 남의 섹스 기록이나 읊으며 도파민 구걸하는 것도 이젠 실증난다. 현생이 바쁜데 이런 소모적인 강박은
내 스타일이 아니지. ​보여주기식 컵셉질은 치우고, 이제는 그냥 담백하게 본능이 통하는 인연에 맡기련다. 억지로 꾸며낸 취향보다, 찰나의 스파크로 서로의 결핍을 채워줄 진짜 유저면 충분해.
​운명이 닿는 곳에 내 대물을 감당할 진짜가 있겠지. 도파민 코드 맞는 사람만 조용히 흔적 남겨라.
#섹블 #현타 #본능 #대물 #인연 #현생 #오프 #맘눌뎀
January 14, 2026 at 2:58 PM
눈 오는 날.

밤새 9시간을 질펀한 섹스를 나누며
새벽 창가에 소복히 눈이 내리고 쌓이는 밖 풍광에 하얀눈을 보면서 평생을두고 두번 다시 없을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저 하얀눈처럼 정화된 것 같다고 속삭이던 10살 연하가 급 생각이난다.

그땐 그랬지. 영포티 티 내느라
눈만 내려도 감성적.

바빠서 생각도 못했는데 퇴근함
물이라도 빼야지. ㅜㅜ
January 12, 2026 at 8:25 AM
테스트 결과는 지배자 100%라지만, 난 편식 안 한다. 특정 취향에 목매는 건 결핍의 증거일 뿐. 난 어떤 암캐가 오든 그 입맛에 맞춰 영혼까지 탈탈 털어주는 올라운더 포식자니까.
​대물로 자궁 각인을 원하든, 수치심에 젖어 울부짖길 원하든 상관없어. 지금까지 온갖 부류를 상대하며 쌓아온 내 스킬은 상상 그 이상일 거다.
​성향이 뭐든 도전해 봐. 내 밑에서 기절할 정도로 만족 못 시킨 적 없으니. 내 펌핑 한 번에 네 취향이 어떻게 박살 나고 재조립되는지 직접 확인시켜 줄게.
#대물 #성향무관 #자궁각인 #섹스스킬 #올그라운더
January 11, 2026 at 8:03 AM
실화 카톡
글 쓰는 소설가가 되고 싶다던 자칭 문학소녀 였다며 디엠을 보내오던 그녀가 돌싱이라 속여 날 맛보더니 두번째 만나 내 위에서 구르며 섹스도중 정신이 혼미해졌는지 폰 벨소리에 펌핑하면서도 폰을 받아 "여보 나 운동중이야. 이따 전화할께" 라고 끊으면서 유부녀란게 들통이 났다. 다시 보지 말자며 연락을 끊었는데 3년만에 울고 빌고 애원하길래.
4시간 넘게 물고 빨고 박아줌.
다음 날 그녀의 카톡. 3개월만에 오늘도 발정기라고 톡옴. 읽씹중.짐 급 꼴려서 섰음.

#분출 #암캐녀 #절정 #실화카톡
#대물 #돌싱이라고속인유부녀
January 6, 2026 at 6:06 PM
​"아파, 하지마..."라며 울먹이다 쌀때 하이톤의 단명과 함께 눈이 뒤집힌다.
​1시간 넘는 절정. 질 천장을 뱃가죽 쪽으로 밀어 올리듯 수평으로 훑어주는 리드미컬한 펌핑에 암캐의 사타구니가 경련하며 내 대물을 벌렁벌렁 꿀렁꿀렁 삼켰다 뱉기를 반복한다.
​킬포는 바로 수직으로 클리와 요도를 짓이기며 내리꽂는 순간. 파이프 터지듯 뿜어져 나오는 물을 내 좆 펌핑으로 촵촵 가르며 박을때, 네번을 싸대며 또 안아달라함. 이게 내가 가진 윗보지 스킬!

#다음엔밑보지스킬가르쳐줄께
#암캐니들윗보지인지밑보지인지체크해
#대물 #시오후키 #오프
January 1, 2026 at 3:22 AM
3편
1~2편 음성변조 하이톤으로 올리니
안꼴림.
그래서 원음으로~
리드미컬한 텐션으로 애무와 대물 피스톤 펌핑 몇 번 몇 초만에 흐억~ 소리와 함께
시오후키!! 끈적 끈적한 애무와 살 빨림에
징징대며 허리 꺾어 자궁을 들이 밀고
제발 사정해 달라고 사정한다.
사정은 내 맘대로~
안된다며 조신한 척 하더니 울부짓으며
더 깊이 박아 달라 두 다리로 감싸며
두 손톱으로 내 힙을 움켜쥔다.

내 피드 보고 중년.유부녀 취향이냐고
묻던데 편식 없음.잡식임 ㅋ

#섹블 #대물 #멀티올가슴 #실화음성
#암캐 #섹파 #변녀 #오프 #맘눌뎀
December 31, 2025 at 2:28 AM
실화 카톡 시리즈 4탄.

​"아래가 아직도 뻐근해..." 하룻밤이 지나도 가시지 않는 지독한 여운. 대물의 묵직한 펌핑에 깊숙한 곳이 뚫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며, 몽롱한 정신으로 써 내려간 그녀의 고백. 멀티 오르가즘 끝에 터져 나온 폭포 같은 시오후키로 침대보를 다 적시고도 부족해 온몸이 자지러지듯 수축하던 무아지경의 순간. 며칠째 이어지는 화끈거리고 아릿한 '들멍들멍'한 통증마저 황홀한 훈장이라 말하는 암캐. 결코 누구도 줄 수 없는 이 지독한 중독에 암캐는 완전히 녹아내렸다.

#멀티오르가슴 #시오후키 #들멍들멍
December 27, 2025 at 5:05 PM
실화카톡 3탄.
시오 쏟아낸 건 시작일 뿐. 다시 몰아치는 대물 펌핑 질에 비명을 지르며 뒤틀린다. 마지막엔 남자처럼 진득하고 하얀 액체를 연달아 서너 번 뿜어내며 완벽히 항복해버린 암캐. "그렇게까지 가야 진짜 클라이맥스"라는 내 말에 그녀는 넋이 나간 듯 눈흰자를 까고 백안으로 무아지경에 빠졌다. 3년의 공백을 단 하룻밤의 타락으로 채운 완벽한 섹스. 아무리 고결한 척해도, 나를 속였던 쾌락의 벌로 좆물에 범벅된 암캐일 뿐이다. 보고 있니? 이게 네가 나 없인 평생 못 느낄 진짜 절정이야.

#멀티오르가슴 #타락유부녀 #최고의밤
December 27, 2025 at 1:43 PM
실화 카톡 시리즈 2탄.

쏟아지는 액체에 당황해 욕실로 도망친 그녀. 소변 같다며 수치스러워하는 유부녀에게 똑똑히 일러줬다. 이건 오직 극상의 쾌락 끝에만 터지는 투명한 분출이라고. 내 박음질 속도에 맞춰 "거기가 녹아 없어지는 느낌"이라며 자지러지는 암캐의 고백. 3년 전엔 몰랐던 그녀의 음란한 속살이 내 좆질에 완전히 파헤쳐진다. 남편과 할 땐 절대 없던 증세, 내숭일수도.오직 내 앞에서만 허락된 이 타락한 반응이 그녀를 더욱 미치게 만든다. 이런 본능의 해방이 부러운 암캐들 없을까?

#분출 #암캐녀 #절정 #실화카톡 #대물
December 27, 2025 at 1:31 PM
돌싱이라 내게 속여 헤어졌던 유부녀가 3년 만에 빌며 찾아왔다. 조신한 척하던 그녀를 다시 눕히자마자 단 몇 초 만에 터진 본능. "거기가 녹아내려..." 신음하며 허리를 꺾더니 침대와 거울까지 7m 넘게 폭포수를 뿜어낸다. 당황해 욕실로 도망치려는 암캐를 붙잡아 하얀 사정액까지 연달아 뽑아내니 결국 실신하듯 뻗어버린다. 남편은 꿈도 못 꿀 무아지경의 절정. 속이고 매달려서라도 맛보고 싶던 타락의 맛이 바로 이거였을까? 실제 톡 내용인 야설 같은 이 지독한 쾌락이 그립다.
#유부녀 #재회 #분출 #타락 #대물 #암캐 #멀티오르가즘
December 27, 2025 at 1:19 PM
​작년 x-마스의 뜨거운 기억. 오후 2시.
밤 9시. 두 암캐가 마치 짠 듯이 내 자지를 두고 바통 터치하며 좆물 쟁탈전을 벌임.​비떱은 1분 만에 홍수 터지고 다음 암캐가 먹을 좆물은 남기지 않겠다 4시간을 빼먹고, 밤에 온 장신슬렌더는 남은 좆물까지 뽑아 먹겠다며 밤새 펌프질을 해댔었지. 서로의 섹스 장면을 보내달라며 경쟁 하던 그 기괴하고 황홀했던 날, ​새해에는 3P로 내 좆물 쟁탈전이라도 시켜야지. 정갈하게 왁싱까지 마쳤으니, 새해의 3P 주인공은 누가 될까?
#섹블 #대물 #3P #비떱 #장신슬렌더 #일탈 #변녀 #오프
December 24, 2025 at 4:07 PM
내 19.7cm가 스치기만 해도,
너는 저렇게 벌렁대며 마중 나오게
돼 있어.

​지금 영상 속 움직임이 느껴지니?
그게 내 좃을 받아낼 네 모습이야.
단단한 핏줄의 박동이 꿈틀대며 네 안을 휘저으면 뻑뻑하게 채우는 황홀함에
너는 시오를 터뜨리겠지.

난 단순히 너를 유린하는 게 아니야.
네 갈증을 뜨거운 좃물로 채워
구원하려는 거지.

​착하지, 이제 인정해. 이미 너는
나를 상상하며 흠뻑 젖어 있잖아.
어서 와, ㅂㅈ 쪼임으로 네 눈
뒤집어지게
내 좃을 물고 빨아 삼켜봐.

#섹블 #대물 #섹파 #유부녀 #아줌마
#중년 #오프
넣고싶지 않나요?ㅎㅎ
December 23, 2025 at 2:16 AM
결국 밤샘.
주말에 출장도 문제지만
결국 수면부족.
그로인해 쌓인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이렇게 푸는 수 밖에.
블스에서 내 페르소나가
일상과는 다른 퇴폐미로
발현되는 듯 하다.

171/72/4N/19.7CM
- priapism -
나이x & 외모X & 몸매X
#섹블 #대물 #대전 #서울 #fwb #섹파 #비떱 #유부녀 #아줌마 #암캐 #일탈 #변녀 #모두환영 #오프 #맘눌뎀
December 20, 2025 at 8:06 PM
서울 출장엔 항상 혼텔.
이젠 지겨워.
어디 터놓고 넋두리도 못함.
블스가 도와주려나?
블친이 도와 주려나?
아니면 내가 블친을 도와야 하나?

171/72/4N/19.7CM
- priapism -
나이x & 외모X & 몸매X
#섹블 #대물 #대전 #서울 #fwb #섹파 #비떱 #유부녀 #아줌마 #암캐 #일탈 #변녀 #모두환영 #오프 #맘눌뎀
December 20, 2025 at 5:00 PM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고충.

그래서 생긴 루틴.
팬티를 입은 채로 샤워를 한다.

이유를 알고 싶은 분들.

블스 첫 시작. 외로움을 서로 달래고
소통하고픈 분들 #맘눌뎀 하세요~^^♡
December 20, 2025 at 4: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