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s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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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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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Calm and Carry On
10월이니 근황이나 한 번 업데이트
확정 일정들을 캘린더에 잡아 놓고 시간 맞추는 것 외에는 계속 수시 발생하는 일에 쫓기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들도 밀리고… 내일의 나에게 토스하는 게 많아지네요
뭐든간에 11월이면 일단락되는 것들이 있겠지만 거기까지 가는 게 큰 일.
October 15, 2023 at 10:46 AM
현생에 치여서 트위터(방심한 사이에 X로 업데이트 되어 버렸…)도 블루스카이도 앱을 실행시키지 않은지 오래 된 듯.
올해 하반기 아주… 그럴 것 같다. 세상도 내 주변도 나도.
September 2, 2023 at 1:17 AM
내가 팔로잉한 계정에서 쓴 것만 보여준다는 피드를 추가해뒀는데 안 보이는 분도 있는 듯… 계정명을 바꿔서 그런가…?
July 27, 2023 at 9:06 AM
스파이더맨 이야기를 더 쓰려다가 자 버렸다. 쓰다 만 걸 올리진 않아서 다행이고; 좋았던 거 아쉬웠던 거 등등 있지만 결론은 다음 편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는 것.

(어제 트위터에 2개 올리고 오늘 낮에 추가… 일단 트위터와 블루스카이 동일하게 올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좀 생각해 봐야… 그치만 지금은 현생이 불바다라…)
July 20, 2023 at 3:27 AM
좋은 일 둘.
이대로 못 보고 넘기나 싶었던 스파이더맨을 봤어요! 올해 극장에서 본 세 번째 영화. 극장에서 보길 정말 잘했다 싶었지요. 늦게 봤지만 관련 기사 등 접한 게 없어서 온전히 영화가 보여주는 화면과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즐거웠어요.
July 20, 2023 at 3:26 AM
이번 주의 좋은 일 하나.
딤딤섬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완툰탕면을 깜박한 것을 뒤늦게 깨달아서 사진은 크리스피 창펀, 하가우 그리고 샤오롱바오만.
July 20, 2023 at 3:25 AM
주말에는 에너지를 끌어모아 오랜만에 영화관에 가 볼까 생각 중. 스파이더맨이나 엘리멘탈이나… 자꾸 땅만 파고 들어서 쓸데없는 생각을 날릴 필요가 있다.
마지막 극장 관람은 퍼스트 슬램덩크였으니 꽤 오래 전…
July 7, 2023 at 8:01 AM
월요일이 다가오니 마음이 무겁다
July 2, 2023 at 10:01 AM
트위터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피소로 계정을 만들긴 했는데 좀 더 조용하다는 것 외에는 트위터와 크게 다른 것 같지 않아서 두 채널을 어떻게 쓸지는 좀 생각해 봐야 할 듯. 트위터도 단일 계정으로 방치형이랄지 요즘은 타임라인 한꺼번에(…) 구독하며 느린 메신저로 쓰고 있는 사람이라…
June 17, 2023 at 10:41 AM
없으면 이상했던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페이스북은 - 그리고 잠깐 건드려봤던 카카오스토리도 포함해서 - 뭐랄까 좀 더 ‘사회적인 나’와 연결된 게 많아서 약간 카테고리가 다른 느낌. 아주 분리할 정도는 아니지만 보여주는 사람이 미묘하게 달라지긴 한다.

인스타그램은 어째 손이 잘 나가지 않는 SNS 채널인데 과연 쓸 일이 생기려나.
June 17, 2023 at 10:34 AM
삼성컴퓨터를 구입해서 받은 서비스로 시작했던 유니텔
대학생이면 다 하는 것 같았던 나우누리
친구가 하는 모임 따라 간 하이텔
취미, 좋아하는 걸 주제 삼아 html로 한땀 한땀 만들고 cgi 게시판을 설치하고 배너를 수집하던 홈페이지
홈페이지보다는 부담 없이(?) 내 방처럼 썼던 이글루스와 RSS 구독
그리고 트위터의 내 타임라인 + 검색으로 들여다보는 또 다른 세상
블루스카이까지 이어져온 길도 되짚어보니 꽤 다양했구나.
June 17, 2023 at 10:26 AM
이글루스 공식 백업 신청 기간 전 별도 백업을 결국 못한 것을 깨닫고 약간 허탈. 내 임시저장 포스팅…ㅠㅠ
뒤늦게 후회할 일을 줄이기 위해 일단 블루스카이 계정 생성
June 17, 2023 at 12: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