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일정들을 캘린더에 잡아 놓고 시간 맞추는 것 외에는 계속 수시 발생하는 일에 쫓기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들도 밀리고… 내일의 나에게 토스하는 게 많아지네요
뭐든간에 11월이면 일단락되는 것들이 있겠지만 거기까지 가는 게 큰 일.
확정 일정들을 캘린더에 잡아 놓고 시간 맞추는 것 외에는 계속 수시 발생하는 일에 쫓기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들도 밀리고… 내일의 나에게 토스하는 게 많아지네요
뭐든간에 11월이면 일단락되는 것들이 있겠지만 거기까지 가는 게 큰 일.
올해 하반기 아주… 그럴 것 같다. 세상도 내 주변도 나도.
올해 하반기 아주… 그럴 것 같다. 세상도 내 주변도 나도.
(어제 트위터에 2개 올리고 오늘 낮에 추가… 일단 트위터와 블루스카이 동일하게 올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좀 생각해 봐야… 그치만 지금은 현생이 불바다라…)
(어제 트위터에 2개 올리고 오늘 낮에 추가… 일단 트위터와 블루스카이 동일하게 올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좀 생각해 봐야… 그치만 지금은 현생이 불바다라…)
이대로 못 보고 넘기나 싶었던 스파이더맨을 봤어요! 올해 극장에서 본 세 번째 영화. 극장에서 보길 정말 잘했다 싶었지요. 늦게 봤지만 관련 기사 등 접한 게 없어서 온전히 영화가 보여주는 화면과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즐거웠어요.
이대로 못 보고 넘기나 싶었던 스파이더맨을 봤어요! 올해 극장에서 본 세 번째 영화. 극장에서 보길 정말 잘했다 싶었지요. 늦게 봤지만 관련 기사 등 접한 게 없어서 온전히 영화가 보여주는 화면과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즐거웠어요.
딤딤섬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완툰탕면을 깜박한 것을 뒤늦게 깨달아서 사진은 크리스피 창펀, 하가우 그리고 샤오롱바오만.
딤딤섬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완툰탕면을 깜박한 것을 뒤늦게 깨달아서 사진은 크리스피 창펀, 하가우 그리고 샤오롱바오만.
마지막 극장 관람은 퍼스트 슬램덩크였으니 꽤 오래 전…
마지막 극장 관람은 퍼스트 슬램덩크였으니 꽤 오래 전…
인스타그램은 어째 손이 잘 나가지 않는 SNS 채널인데 과연 쓸 일이 생기려나.
인스타그램은 어째 손이 잘 나가지 않는 SNS 채널인데 과연 쓸 일이 생기려나.
대학생이면 다 하는 것 같았던 나우누리
친구가 하는 모임 따라 간 하이텔
취미, 좋아하는 걸 주제 삼아 html로 한땀 한땀 만들고 cgi 게시판을 설치하고 배너를 수집하던 홈페이지
홈페이지보다는 부담 없이(?) 내 방처럼 썼던 이글루스와 RSS 구독
그리고 트위터의 내 타임라인 + 검색으로 들여다보는 또 다른 세상
블루스카이까지 이어져온 길도 되짚어보니 꽤 다양했구나.
대학생이면 다 하는 것 같았던 나우누리
친구가 하는 모임 따라 간 하이텔
취미, 좋아하는 걸 주제 삼아 html로 한땀 한땀 만들고 cgi 게시판을 설치하고 배너를 수집하던 홈페이지
홈페이지보다는 부담 없이(?) 내 방처럼 썼던 이글루스와 RSS 구독
그리고 트위터의 내 타임라인 + 검색으로 들여다보는 또 다른 세상
블루스카이까지 이어져온 길도 되짚어보니 꽤 다양했구나.
뒤늦게 후회할 일을 줄이기 위해 일단 블루스카이 계정 생성
뒤늦게 후회할 일을 줄이기 위해 일단 블루스카이 계정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