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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시마커피 모닝 #breakfast
January 17, 2026 at 2:45 AM
AWS Certified Security Specialty 합격했습니다. 배지 아홉 개.
January 12, 2026 at 1:17 PM
김포공항 롯데몰 이성당과자점 단팥도리와 커피. 이마가와야키 느낌인데 팥앙금과 호두가 맛있다.
#breakfast
January 11, 2026 at 3:07 AM
존 딕슨 카 황제의 코담뱃갑 The Emperor's Snuff-Box 다시 읽었다. 읽다 보니 범인 기억 남. 코담뱃갑이라는 물건 이 소설에서 처음 알았지… 다시 읽어도 범인 누군지 기억나도 재미있다.
#JohnDicksonCarr
January 9, 2026 at 9:59 AM
요코미조 세이시 신주로 真珠郎 읽었다. 유리 린타로 시리즈 처음 읽어 봤다. 긴다이치 이전에 나온 미스터리. 추리보다 공포와 탐미. 이 시대 탐미적 묘사는 이제 반도 안 믿지만 분위기 연출만은 최고라 생각.
표지 약간 무서워서 일부만 올려본다.
#横溝正史
January 7, 2026 at 1:12 PM
애슐리 엘스턴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First Lie Wins 읽었다. 제목 좋고 재미있다. 초반 루이지애나 백인 상류계급에 잠입하는 여성 리플리 스토린가 괜히 샀나 했는데 스파이물. 빠르게 진행되고 결말 궁금해져 단숨에 읽었다. 운좋게 일사천리로 해결되는 느낌 있고 연애도 불필요해 보이나 미국소설이니 그러려니. 미드 한 편 본 것 같다.
January 5, 2026 at 10:03 AM
교고쿠 나츠히코 무당거미의 이치 絡新婦の理 읽었다. 상중하 세 권으로 길다. 이야기와 사건들이 복잡하게 얽혀있는데 마지막에 거미줄 구조와 육망성으로 설명되어 명쾌.
1950년대 일본 여성이 나오는 미스터리 소설 마츠모토 세이초 제로의 초점, 교고쿠 무당거미의 이치, 미츠다 신조 붉은 옷의 어둠 모두 재미있게 읽었다.
#京極夏彦
January 5, 2026 at 12:19 AM
오늘의 신문물 - 화이트리에 식빵
January 4, 2026 at 6:05 AM
미야베 미유키 아기를 부르는 그림 子宝船 읽었다. 시리즈 제2권. 재미있다. 첫번째 그림 사건은 소소한 마을 이야기이고 두번째 인어의 독은 큰 사건. 배경이 치바현까지 넓혀지는데 역시 아는 곳들이라 반갑다. 키사라즈, 쵸시 등등.
원작 표지 귀여운데 한국 표지 왜 이렇게 무섭게 했는지 의아하다.
#宮部みゆき
January 3, 2026 at 3:43 AM
미야베 미유키 기타기타 사건부 きたきた捕物帖 읽었다. 시리즈 제1권. 재미있다. 인물과 직업 자세히 나와서 좋았고 마님이 멋있다. 사실상 마님이 셜록홈즈이고 주인공 기타이치와 기타지는 베이커 스트릿 이레귤러스 같음.
일본 원작 표지가 귀엽다. 주인공들 모두 출연.
#宮部みゆき
January 2, 2026 at 12:47 AM
2025년 마지막 책은 한강 작가님의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꼭 종이책으로 읽고 싶었다.
December 31, 2025 at 9:44 AM
미야베 미유키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本所深川ふしぎ草子 읽었다. 배경 혼조후카가와 어딘가 했더니 키요스미시라카와에서 몬젠나카쵸 북쪽. 니혼바시에서 20년 넘게 일하며 지냈어도 혼조 7대 불가사의 처음 들어봤다.
재미있게 읽음. 마지막 단편 주인공 오유 씩씩해서 좋았다.
#宮部みゆき
December 31, 2025 at 9:36 AM
미야베 미유키 귀신 저택 읽었다. 원제 気の毒ばたらき 인데 왜 귀신 저택인가 했더니 소설 두 작품 수록이고 두번째 귀신 저택이 사건 규모 크다. 시리즈 세번째 책이나 나는 처음 읽었고 에도 시대 상세한 생활 묘사에 감탄. 배경 지역이 현재 직장과 가까운 동네라 특히 흥미롭게 읽었다.
#宮部みゆき
December 31, 2025 at 4:01 AM
두쫀쿠 먹어봄. 맛있네요.
December 31, 2025 at 1:10 AM
넷플릭스에서 12번째 보조사제 12th Assistant Deacon 봤다.
장재현 감독의 검은 사제들 프로토타입 같은 단편. 무서웠다. 동생 옆에 꼭 붙어서 봄.

12번째 보조사제 youtu.be/z7_xb_HBifM?...
[필름메이크어스 상영관 예고편] 12번째 보조사제
YouTube video by 필름메이크어스
youtu.be
December 29, 2025 at 6:52 AM
세 개의 관 읽었다. 오랜만에 읽으니 거의 기억 안 나서 새롭고 재미있었다. 펠 박사가 열변으로 소개하는 밀실 트릭 추리소설 중 애나 캐서린 그린의 머리글자만 남았다 읽고 싶어짐.
그래서 일요일 밤의 책은 존 딕슨 카 세 개의 관 The Three Coffins (The Hallow man)
December 29, 2025 at 3:21 AM
나루세는 천하를 잡으러 간다 成瀬は天下を取りにいく 읽었다. 청소년 대상 작품인 듯. 귀엽다.
December 28, 2025 at 4:33 AM
라운지 낮맥
December 27, 2025 at 5:08 AM
크리스마스 프랑스 요리
December 25, 2025 at 12:49 PM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fruits peaks 토치아이카 로열 쇼트케이크. 12/21-25 한정판매. 딸기도 생크림도 맛있다.
December 24, 2025 at 12:22 PM
12월 토스트 #breakfast
December 20, 2025 at 2:27 AM
나이브스 아웃 3 (Wake Up Dead Man: A Knives Out Mystery) 봤다.
추리소설 트친님들이 존 딕슨 카 세 개의 관 이야기하셔서 궁금해 봤는데 대놓고 책이 나옴. 재미있었다. 주인공 신부님 조쉬 오코너 역할 연기 다 좋았다. 트위터에서 칭송 자자한 이유가 있었음. 그리고 글렌 클로즈. 최고 최강.
December 14, 2025 at 12:19 PM
산토리홀 도쿄도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이 독특해서 갔고, 아주 좋았다.
- 윈튼 마살리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재즈 연주자/작곡가 윈튼 마살리스가 바이올리네스트 니콜라 베네데티를 위해 작곡했다는 현대 클래식.
- 코플랜드 교향곡 3번. 4악장 보통 사람들을 위한 팡파레 라이브로 처음 들어봤다. 어벤저스 영화 장면이 보이는 듯한 착각.
December 14, 2025 at 1:43 AM
아야츠지 유키토 수차관의 살인 水車館の殺人 다시 읽었다. 처음 읽는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 낯익어 예전에 읽었음이 기억났다. 버블 시절의 추리소설.
#綾辻行人
December 7, 2025 at 2:15 PM
일요일 오후 도넛과 커피
December 7, 2025 at 8: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