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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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아재 4n. 멜돔. 싱글
혼자만의 로망을 적고
BDSM에 대한 사진을 올리는 공간.
DM/라인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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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홀인줄 알았지만
뜻밖의 청혼 반지???
늦은밤 사무실.

홀로 외롭다면 대화를 건 펨섭.
자기도 사무실이라며 간단한 대화를 나누다가 자연스레 플에 대한 이야기와 보고 싶은 영상, 그리고 환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능욕과 환타지 어딘가...점점 말이 없어지더니 보지를 만진다고 하더라. 과감히 벗으라고 말을 하니 알몸이 되어 텅빈 사무실에서 뉴가 올까봐 불안해 하면서도 영상과 사진속 여자를 자신에게 대입해본다는 그녀.

걸렸을때 어떻게 될지를 상상하며 사무실 의자에 자신의 흔적을 남겼고, 음란한 사진 한장과 함께 대화를 끝냈다.

이게 너라고 생각하면, 그게 맞음.
February 19, 2026 at 12:14 PM
항문에 체온계가 들어 갔을때
암캐의 표정이 어떨지 궁금하네.

#로망 #디엠 #능욕
February 10, 2026 at 10:53 AM
항문에 온도계를 삽입하여 온도를 체크해보고 싶네.
February 10, 2026 at 10:37 AM
야밤. 한적한 공원에서 직접 애널에 플러그 끼워보라고 시켜보고 싶다.
February 10, 2026 at 10:32 AM
애널 자위 하다가 오줌까지 지려봐야지,?
February 10, 2026 at 10:32 AM
이렇게 지려봐야지??

#변태 #능욕 #수치
February 10, 2026 at 10:27 AM
#골든 의 굴욕.

호기심이든 발정나서든
직접 이런짓 해 본 암캐년들 은근히 많더라. 혼자 하지 말고 골든이 소원이면 디엠해.

#오줌 #골든 #변태 #로망 #능욕
February 10, 2026 at 10:13 AM
손깍지 끼고 머리 뒤로.

그 다음 암캐에게 평소 자위할때 뭘로 쑤셔봤는지 물으면서 천천히 클리만 만져주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그럼 영상이 있길래!!
February 9, 2026 at 10:06 AM
얼마나 크면!
February 6, 2026 at 7:00 AM
종이컵이나 페트병으로 섭이 직접 오줌 싸는걸 받으라고 시키고 싶다.

#변태
January 28, 2026 at 6:22 AM
이런건 날 따뜻할때 시켜보고 싶다.
오늘 같은날 시키면 얼어죽을듯
January 21, 2026 at 11:09 AM
일해라. 발정났다고 사무실에서 보지 만지지 말고~이 발정난 암캐년아!
January 21, 2026 at 11:08 AM
이렇게 셀프로 오줌 먹어본 암캐가 꽤 많은거 같네. 은근히 상상해본 암캐도 많고! 그래..이 글을 보고 있는 너잖아.
January 21, 2026 at 10:56 AM
시켜보고 싶다.
January 21, 2026 at 10:40 AM
과연 이런 모습이 보여진다면 부끄러워 할까?
January 21, 2026 at 10:31 AM
이렇게 딸치게 해주고 싶네.
January 21, 2026 at 10:15 AM
발정난 이런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
January 21, 2026 at 10:09 AM
섭이 생긴다면

발 뒷꿈치로 자위하게 시켜봐야겠다.
얼마나 굴욕적일지 느끼게 해 주고 싶네.
January 21, 2026 at 2:54 AM
천박하게 가랭이 벌린채 애널플러그 꼽고 자위하는 처자...재밌네.
January 21, 2026 at 2:29 AM
새해 첫날부터 발정난 외쿡 누님들이 이리 많다니...회사에서 이렇게 발정난 한국 암캐도 물론 있겠죠??
#변태
January 2, 2026 at 3:34 AM
쌍방울 빨아주는 영상 보다가 문득 생각난게 첫플에서 보통 무릎 꿇고 바지 자크 내려서 오럴부터 해 주던 암캐는 많았지만, 정말 불알부터 빨아주던 그 암캐는 잊을 수가 없다.
January 2, 2026 at 3:28 AM
아름다운.

올해는 이렇게 펨섭의 목에 이쁜 목걸이를 채워주고 싶네요.

#로망
January 2, 2026 at 3:05 AM
그 후로는 이런 변태적인 행위를 거리낌없이 했겠죠??

카페나 술집에서 하면 더 짜릿하죠.
January 2, 2026 at 2:34 AM
자신의 성향이 궁금하다면서, 먼저 플을 제안했던 여자가 생각나네요.

30대 후반의 경험이 없던 여성.
내 앞에서 긴장을 했는지, 눈은 못 마주치고 커피만 마시던 여자분.
공공장소라 차마 말로는 못하고 휴대폰 문자로

'확인하고 싶으면 벗어'라는 메세지를 보냈더니 조용히 일어나 화장실에서 팬티를 벗고 왔던 그 여자분이 생각나네요.

그 다음은???
January 2, 2026 at 2:29 AM
욕조에 네발로 엎드려 있는 펩섭의 애널을 기구를 이용해 강제로 벌린뒤, 돔은 바지 자크를 내리고는 오줌을 쌀 준비를 한다.

스스로 자지를 앞뒤로 두세번 쓰다듬고는 펩섭의 벌어진 애널을 향해 아침 첫 오줌을 싼다.

#골든 #애널 #변태

영상이 있는데, 올리기에는 너무 노골적이라...보고 싶은분은 디엠주세요.
January 2, 2026 at 2: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