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쓰는 건 일상잡담.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
팔로/언팔은 자유롭게 하셔요.
그리고 어느 아미보든 한 번 스캔하면 젤다 콜라보 아이템 전부가 카탈로그에 추가돼서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섬 안에 젤다 존을 만들어야지. 😚
그리고 어느 아미보든 한 번 스캔하면 젤다 콜라보 아이템 전부가 카탈로그에 추가돼서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섬 안에 젤다 존을 만들어야지. 😚
근데 바꾼 이후에는 그 대사가 안나와서 이제 뭐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바꾼 이후에는 그 대사가 안나와서 이제 뭐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다.
주말을 끼고 주문을 드렸는데 벌써 와서 놀랐고, 넘나 달콤한 귤맛에 더 놀랐다.
신 것을 잘 못먹어서 늘 귤을 깔 때마다 긴장했는데 이건 마음놓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좋다 ㅠ
(@jejuorange.bsky.social 님 고맙습니다~)
주말을 끼고 주문을 드렸는데 벌써 와서 놀랐고, 넘나 달콤한 귤맛에 더 놀랐다.
신 것을 잘 못먹어서 늘 귤을 깔 때마다 긴장했는데 이건 마음놓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좋다 ㅠ
(@jejuorange.bsky.social 님 고맙습니다~)
그래도 다양하게 해 봐서 좋았다. 커피러시 커피컵도 귀여웠고 🙂
그래도 다양하게 해 봐서 좋았다. 커피러시 커피컵도 귀여웠고 🙂
낮에 무료하실 때 TV 예능이라도 보시면 좋을 텐데 왜 안보실까 했는데 이유를 알 것 같다.
낮에 무료하실 때 TV 예능이라도 보시면 좋을 텐데 왜 안보실까 했는데 이유를 알 것 같다.
Guillermo도 같은 이름이었을 줄이야.
Guillermo도 같은 이름이었을 줄이야.
나가기 싫다 😭
나가기 싫다 😭
세월이 지나 지금 보니 이젠 번거롭게 타이핑하지 않아도 폰으로 사진 찍어 간편하게 텍스트파일로 옮길 수 있으니 이 원고 속의 미래 세상이 현실이 되었구나 싶기도 하다. ㅋ
세월이 지나 지금 보니 이젠 번거롭게 타이핑하지 않아도 폰으로 사진 찍어 간편하게 텍스트파일로 옮길 수 있으니 이 원고 속의 미래 세상이 현실이 되었구나 싶기도 하다. ㅋ
일반은 그냥 동전인데 얘는 금화인가.
일반은 그냥 동전인데 얘는 금화인가.
검색해 보니 1980-90년대 영국 동전은 지금은 사용할 수 없고 은행에서 신권으로 바꿔야 하는데, 엘리자베스여왕 초상이 새겨진 70년대 홍콩 동전은 의외로 현재도 사용 가능하다고.
나중에 여행을 가더라도 은행 찾아가는 것도 귀찮을 듯해서(기억하고 챙겨가는 게 더 힘들 듯) 얘들은 다시 봉인 엔딩. 다행히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는 않으니.
검색해 보니 1980-90년대 영국 동전은 지금은 사용할 수 없고 은행에서 신권으로 바꿔야 하는데, 엘리자베스여왕 초상이 새겨진 70년대 홍콩 동전은 의외로 현재도 사용 가능하다고.
나중에 여행을 가더라도 은행 찾아가는 것도 귀찮을 듯해서(기억하고 챙겨가는 게 더 힘들 듯) 얘들은 다시 봉인 엔딩. 다행히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는 않으니.
고명으로 얹혀 있는 것이 고추는 아닐 텐데 뭘까 궁금하다.
고명으로 얹혀 있는 것이 고추는 아닐 텐데 뭘까 궁금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겨우 다 모았었는데 이번에 얼음이 추가되어서 세 종류의 얼음 스티커를 마저 다 채워야 했다 😵
이것도 꿋꿋이 끝내니 이번에는 희귀 데코가 열리는데… 싸우자는 거지. 🫠
겨우 다 모았었는데 이번에 얼음이 추가되어서 세 종류의 얼음 스티커를 마저 다 채워야 했다 😵
이것도 꿋꿋이 끝내니 이번에는 희귀 데코가 열리는데… 싸우자는 거지. 🫠
아직 방에는 마저 정리해야 할 것들이 쌓여 있지만 오늘은 이만. 오랜만에 게임을 좀 하다 자야지.
아직 방에는 마저 정리해야 할 것들이 쌓여 있지만 오늘은 이만. 오랜만에 게임을 좀 하다 자야지.
기술의 발전이 무대장치의 공간 제약을 대부분 해소해 주는 것 같다. 모르던 세상을 또 하나 들여다 본 것 같아 즐거웠다!
기술의 발전이 무대장치의 공간 제약을 대부분 해소해 주는 것 같다. 모르던 세상을 또 하나 들여다 본 것 같아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