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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에 빠져 있습니다.
주로 쓰는 건 일상잡담.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
팔로/언팔은 자유롭게 하셔요.
올해 첫 피크민 데코. 하양이 오세치.
고명으로 얹혀 있는 것이 고추는 아닐 텐데 뭘까 궁금하다.
January 1, 2026 at 1:16 PM
올 한 해도 여기서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듣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분들 내년 한 해 늘 건강하시기를, 일상이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ecember 31, 2025 at 2:11 PM
피크민 데코 중에서 길거리 데코가 가장 마음에 안드는데, 글자 하나 툭 박혀 있는 완전 성의 없는 스티커가 무려 세 세트에 그나마 괜찮은 코인까지 네 세트를 모아야 하기 때문.

겨우 다 모았었는데 이번에 얼음이 추가되어서 세 종류의 얼음 스티커를 마저 다 채워야 했다 😵
이것도 꿋꿋이 끝내니 이번에는 희귀 데코가 열리는데… 싸우자는 거지. 🫠
December 29, 2025 at 7:09 AM
추가로 들인 수납장에 음악CD와 게임CD를 나누어 정리하고 멀티탭도 다시 가지런하게 정리 완료. 수납장 윗면이 두 배가 되니 게임기들이랑 공유기가 여유 있게 자리잡았다.
아직 방에는 마저 정리해야 할 것들이 쌓여 있지만 오늘은 이만. 오랜만에 게임을 좀 하다 자야지.
December 28, 2025 at 2:43 PM
기타 플리 들으면서 쉬고 있으려니 아랑훼스 또 들으러 가고 싶어진다. 어디서 한다는 소식 들리면 땅끝마을이라도 갈 것 같다.
December 28, 2025 at 12:12 PM
뮤덕 친구 덕분에 ‘어쩌면 해피엔딩‘을 같이 보고 왔다. 아니, 나는 늦어서 정확히 ’같이‘는 못봤지만.
기술의 발전이 무대장치의 공간 제약을 대부분 해소해 주는 것 같다. 모르던 세상을 또 하나 들여다 본 것 같아 즐거웠다!
December 27, 2025 at 1:19 PM
드디어 마지막 핑크 네잎클로버를 채웠다. 피크민 공원 데코 완료!
December 27, 2025 at 12:52 PM
오늘은 물주머니에 뜨거운 물 채워서 안고 자야지. 따끈따끈.
December 26, 2025 at 4:22 PM
어제 열시간 가량 Seti 4인플을 2회 내리 했다. 비록 집에 와서 지쳐 쓰러졌으나 무척 재미있었고 그 중 한번은 우승도 해서 더 신났다.
종종 4인플 하면 좋겠다. 게임 내용 전개가 깊어지고 다이나믹해진다.
즐겁게 보낸 휴일. ☺️
December 26, 2025 at 7:24 AM
저는 나갔다 온 여파로 크리스마스답지 않게 지쳐 쓰러져 있지만…
다른 분들 모두 평안한 밤과 휴일 보내세요!
December 24, 2025 at 11:21 AM
무려 18년 전의 영상인데 아직도 댓글이 달리고 주인장이 대댓글도 달아 주신다.
추가로 영상 첫머리의 for Marie
그리고 마지막의 All lefts reversed 🙃
December 24, 2025 at 10:44 AM
이케아 다녀와서 조그만 수납장 하나 조립하니 하루가 휘익. 나사 불량으로 손잡이는 못달았는데 부품 신청하니 무료로 보내준다고. 하지만 2-4주 걸린다니 그동안은 손잡이 대신 끈 묶어서 써야… 🫠
December 24, 2025 at 10:20 AM
날이 날이니만큼 가장 한가한 이케아. 쾌적하다.
December 24, 2025 at 4:43 AM
G선상의 아리아 기타 연주를 찾다가 아주 오래된 영상을 봤는데, 시작할 때 for Marie라고 적혀 있어서 미소가 지어졌다. ☺️
저 마리는 누구일지. 어쨌든 지금 내가 아는 마리냥을 위해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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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2025 at 4:13 AM
의기소침한 일도 있으나 소소한 좋은 일들도 많으니 연말에 힘내야지.
레슨 새 곡은 G선상의 아리아 하기로 했고(쿠바의 자장가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목요일에는 동생네 가서 보드게임도 한다. 이번에는 동생 친구랑 같이 4인플 하게 되어서 기대 중.
그래도 날씨는 좀 덜 추웠으면.
December 23, 2025 at 10:50 AM
점심 먹느라 부엌에 갔다 왔더니 38로 다시 떨어져 있더라는… 근데 책상 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하다 보니 다시 올라가서 42가 되었는데… 그냥 내가 가습기인가.
아침에 환기하니 방의 습도가 25%까지 떨어졌다. 뜨거운 물에 적신 수건을 두 개 걸어두니 간신히 40까지 올라감. 45 되면 기타 꺼내서 연습해야지.
December 21, 2025 at 4:51 AM
아침에 환기하니 방의 습도가 25%까지 떨어졌다. 뜨거운 물에 적신 수건을 두 개 걸어두니 간신히 40까지 올라감. 45 되면 기타 꺼내서 연습해야지.
December 21, 2025 at 4:05 AM
Aㅏ… 오늘 저녁에 외출 일정이 또 있었지. 마냥 뒹굴거릴 때가 아니었다 🥲
그래도 울 레슨쌤 연주 들으러 가는 거라 맘은 편안할 듯.
December 20, 2025 at 4:52 AM
그래도 점심쯤 되니 해가 살짝 보이는 듯. 아침에 컴컴하면 일단 정신이 안들어서 하루가 힘들다.
December 19, 2025 at 3:01 AM
12월 31일이 지나면 1월 1일이 되기 전에 한 열흘쯤 달력에 없는-그래서 업무든 뭐든 모든 스케줄에서 제외되는-기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1년을 끝낸 뒤 마무리하고 정리하고 또 다음 해를 준비하면서 쉬는 기간. 장기 프로젝트 끝나자마자 곧바로 다음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건 힘드니까.
December 19, 2025 at 1:09 AM
줄리아니 협주곡 비록 1악장만이지만 이거 들으러 가봐야 할까나. 인천이면 그래도 왕복 네시간이면 되니까… 쪼끔 고민중.
December 18, 2025 at 12:34 AM
아마존에서 산 책이 복사 프린트본이라니. 두 권 중 왼쪽 책은 제대로 된 책인데, 오른쪽 책은 종이 재질이나 인쇄 상태가 엉망이다. 표지도 저해상도 스캔이미지. 😳
대학때 원서 교재 학교 앞 복사집에서 팔던 거 이후 이런 책은 처음 봤다…
December 17, 2025 at 10:19 AM
이 참에 듀오링고 제 링크 슬쩍 두고 갑니다. 친구 하실 분 같이 달려 보시지요. 내년에도 쭈욱 🙂

Here’s my profile – let’s be friends www.duolingo.com/profile/Mayo...
May on Duolingo
Learn languages by playing a game. It's 100% free, fun, and scientifically proven to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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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7, 2025 at 12:02 AM
일주일만에 기타줄 456번도 마저 갈았다.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듯 ㅎ
늘 샵에 가서 넥 청소도 하고 줄을 교체했는데 요번에는 도저히 다녀올 짬이 안나서 집에서 셀프로.
이 기타에는 다다리오 카본은 처음 걸어봤는데 이쪽이 많이 부드러운 것 같다. 손에 닿는 느낌도 소리도. 같은 노멀텐션이라도 회사마다 차이가 있는 걸까.
December 16, 2025 at 3:52 PM
낮은 책장을 침대 프레임처럼 배치하고 침대를 올려버릴까 하는 상상을 하는 월요일 오후.
December 15, 2025 at 7: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