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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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
@mayo.bsky.social
클래식기타에 빠져 있습니다.
주로 쓰는 건 일상잡담.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
팔로/언팔은 자유롭게 하셔요.
모동숲에서 젤다 야숨 링크와 왕눈 튤리 아미보로는 튤리를 초대할 수 있고 꿈섬 링크로는 미넬을 초대할 수 있다. 럭키!
그리고 어느 아미보든 한 번 스캔하면 젤다 콜라보 아이템 전부가 카탈로그에 추가돼서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섬 안에 젤다 존을 만들어야지. 😚
January 16, 2026 at 11:56 AM
모동숲 갑돌아저씨가 부르는 호칭이 아가씨에서 형씨로 바뀌었다. 차라리 이게 낫네 ㅎ
January 16, 2026 at 11:43 AM
동숲 캐릭터 성별을 바꿨다. 성정체성 같은 진지한 것은 아니고 단순히 npc 대사 중에 자꾸 아가씨라고 호칭되는 것이 어쩐지 거슬려서 🥲
근데 바꾼 이후에는 그 대사가 안나와서 이제 뭐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다.
January 15, 2026 at 2:33 PM
지난번에 재고가 없어 못 산 냉장고수납상자를 사러 이케아에 다시 가야 할 텐데 다른 큰 지점에 가는 게 나을까나. 지난번에는 강동점 갔었는데 광명보다 작은 느낌이었어서…
January 15, 2026 at 8:08 AM
유튜브에 쇼츠 끄는 옵션이랑 단어뮤트 있었으면 좋겠다.
January 15, 2026 at 7:06 AM
그리고 오늘 우리 섬의 무값은 내 동숲 인생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January 15, 2026 at 1:46 AM
진상손님 호텔에만 머무르는 게 아니라 섬을 돌아다니기도 하는군 ㅎㅎ
January 15, 2026 at 1:22 AM
동숲 업뎃으로 섬에 호텔이 생겼는데 첫 손님이 진상이야… ㅋ
January 15, 2026 at 12:50 AM
제주에서 귤이 도착했다.
주말을 끼고 주문을 드렸는데 벌써 와서 놀랐고, 넘나 달콤한 귤맛에 더 놀랐다.
신 것을 잘 못먹어서 늘 귤을 깔 때마다 긴장했는데 이건 마음놓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좋다 ㅠ
(@jejuorange.bsky.social 님 고맙습니다~)
January 12, 2026 at 5:27 AM
아바타 보고 옴. 남돌비였는데 세시간 반 동안 무척 깨끗한 화질의 3D 그래픽을 실컷 봤다. 4편도 나올 거라는데 정말 이젠 그만 봐도 될 것 같다…
January 11, 2026 at 3:00 PM
오후 두시에 동생네 가서 보드게임 세티 두 게임, 커피러시 한 게임과 스플렌더를 두 게임 하니(중간에 배달 피자로 저녁도 먹었지만) 자정을 넘어버렸다. 도대체 몇 시간을 내리 한 거야…

그래도 다양하게 해 봐서 좋았다. 커피러시 커피컵도 귀여웠고 🙂
January 10, 2026 at 6:06 PM
오랜만에 아버지랑 같이 TV를 봤는데 중간중간 나오는 요즘 밈들을 내내 번역(?)해서 설명해 드려야 했다.
낮에 무료하실 때 TV 예능이라도 보시면 좋을 텐데 왜 안보실까 했는데 이유를 알 것 같다.
January 10, 2026 at 3:13 AM
윌리엄 텔이 빌헬름 텔이라는 걸 보고 어떻게 같은 사람 이름을 나라마다 다르게 부르지?라고 놀랐던 게 꼬꼬마 초딩때였는데 오늘 그때 생각이 났다.
Guillermo도 같은 이름이었을 줄이야.
January 8, 2026 at 3:59 AM
오늘 같이 추운 날 나는 왜 치과 예약을 했을까.
나가기 싫다 😭
January 8, 2026 at 12:28 AM
지난 세기(…)에 동아리활동할 때 멤버들이 번역했던 단편소설들 프린트한 원고를 엊그제 발굴해냈다. 원본파일은 사라진 상태라 언젠가 다시 타이핑해서 복원해야지 하고 보관하던 건데…

세월이 지나 지금 보니 이젠 번거롭게 타이핑하지 않아도 폰으로 사진 찍어 간편하게 텍스트파일로 옮길 수 있으니 이 원고 속의 미래 세상이 현실이 되었구나 싶기도 하다. ㅋ
January 6, 2026 at 5:06 PM
길거리 코인 피크민 첫번째 희귀 겟.
일반은 그냥 동전인데 얘는 금화인가.
January 6, 2026 at 4:13 PM
방 정리하다가 오래된 영국과 홍콩 동전 몇 개가 나왔다. 쓰고 남은 동전들 중 저금통에 안들어가는 두꺼운 애들을 따로 빼 둔 게 구석에 박혀서 잊혀졌던 듯.
검색해 보니 1980-90년대 영국 동전은 지금은 사용할 수 없고 은행에서 신권으로 바꿔야 하는데, 엘리자베스여왕 초상이 새겨진 70년대 홍콩 동전은 의외로 현재도 사용 가능하다고.
나중에 여행을 가더라도 은행 찾아가는 것도 귀찮을 듯해서(기억하고 챙겨가는 게 더 힘들 듯) 얘들은 다시 봉인 엔딩. 다행히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는 않으니.
January 4, 2026 at 8:26 AM
작년 마지막날 밤에 성남에서 박규희님 아랑훼스 연주가 있었구나. 그래도 2악장뿐이어서 조금만 아쉽… ㅎ
January 4, 2026 at 6:31 AM
올해 첫 피크민 데코. 하양이 오세치.
고명으로 얹혀 있는 것이 고추는 아닐 텐데 뭘까 궁금하다.
January 1, 2026 at 1:16 PM
올 한 해도 여기서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듣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분들 내년 한 해 늘 건강하시기를, 일상이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ecember 31, 2025 at 2:11 PM
피크민 데코 중에서 길거리 데코가 가장 마음에 안드는데, 글자 하나 툭 박혀 있는 완전 성의 없는 스티커가 무려 세 세트에 그나마 괜찮은 코인까지 네 세트를 모아야 하기 때문.

겨우 다 모았었는데 이번에 얼음이 추가되어서 세 종류의 얼음 스티커를 마저 다 채워야 했다 😵
이것도 꿋꿋이 끝내니 이번에는 희귀 데코가 열리는데… 싸우자는 거지. 🫠
December 29, 2025 at 7:09 AM
추가로 들인 수납장에 음악CD와 게임CD를 나누어 정리하고 멀티탭도 다시 가지런하게 정리 완료. 수납장 윗면이 두 배가 되니 게임기들이랑 공유기가 여유 있게 자리잡았다.
아직 방에는 마저 정리해야 할 것들이 쌓여 있지만 오늘은 이만. 오랜만에 게임을 좀 하다 자야지.
December 28, 2025 at 2:43 PM
기타 플리 들으면서 쉬고 있으려니 아랑훼스 또 들으러 가고 싶어진다. 어디서 한다는 소식 들리면 땅끝마을이라도 갈 것 같다.
December 28, 2025 at 12:12 PM
뮤덕 친구 덕분에 ‘어쩌면 해피엔딩‘을 같이 보고 왔다. 아니, 나는 늦어서 정확히 ’같이‘는 못봤지만.
기술의 발전이 무대장치의 공간 제약을 대부분 해소해 주는 것 같다. 모르던 세상을 또 하나 들여다 본 것 같아 즐거웠다!
December 27, 2025 at 1:19 PM
드디어 마지막 핑크 네잎클로버를 채웠다. 피크민 공원 데코 완료!
December 27, 2025 at 12: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