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날씨가 풀려야해...
아픈트친들 다 장판에 넣어야해
빨리 날씨가 풀려야해...
아픈트친들 다 장판에 넣어야해
커어어어어어 벽이 높다
지금 이 덱 완성하느라 재화 다 털렸어
커어어어어어 벽이 높다
지금 이 덱 완성하느라 재화 다 털렸어
로사전 언니 술식 연출 넘 멋져서 자꾸 보게됨
화려한데 글케 취향이 아닌가 싶은데 자꾸 보다보니 좋네
로사전 언니 술식 연출 넘 멋져서 자꾸 보게됨
화려한데 글케 취향이 아닌가 싶은데 자꾸 보다보니 좋네
내가 립구에서 센티널 잡은것도 글코 홀로 정의집행하는 친구들을 참 좋아하나봐.
글고 아리사도 유령에 가까운 언니(뒤에 기체)가 늘 함께하니까
내가 립구에서 센티널 잡은것도 글코 홀로 정의집행하는 친구들을 참 좋아하나봐.
글고 아리사도 유령에 가까운 언니(뒤에 기체)가 늘 함께하니까
응? 으응. 응.
조심스럽게 페달을 밟고 이리저리 균형을 잡는 센티널. 몇 번 넘어질 뻔한 위기 끝에 능숙하게 자전거를 몰 수 있게 된다.
자전거 잘 모네요, 마리? 균형 잡는 것도 저격수의 기본 소양이니까. 말은 담담하게 하고 있었지만 삐걱거리는 자전거를 조종하는 센티널의 정신은 두 손잡이에 팔려 있었다.
무언가 등 뒤에 닿는 느낌에 슬쩍 뒤를 바라보자, 마샤가 자신의 등에 기대어 있는 것을 확인한 센티널.
응? 으응. 응.
조심스럽게 페달을 밟고 이리저리 균형을 잡는 센티널. 몇 번 넘어질 뻔한 위기 끝에 능숙하게 자전거를 몰 수 있게 된다.
자전거 잘 모네요, 마리? 균형 잡는 것도 저격수의 기본 소양이니까. 말은 담담하게 하고 있었지만 삐걱거리는 자전거를 조종하는 센티널의 정신은 두 손잡이에 팔려 있었다.
무언가 등 뒤에 닿는 느낌에 슬쩍 뒤를 바라보자, 마샤가 자신의 등에 기대어 있는 것을 확인한 센티널.
며칠 후, 마샤와의 조우일. 마샤를 맞이한 센티널은 며칠 전 얻은 자전거를 탄 채로 마샤를 맞이했다.
무슨 자전거에요, 마리? 으응, 저기서 발견했어.
…괜찮으면, 같이 탈래? 잠시 동안의 침묵 끝에 자전거 손잡이 한쪽을 내어주는 센티널. 좋아요! 고심 끝에 승낙한 마샤는 자연스럽게 자전거 안장 뒤쪽 짐받이에 몸을 올린다. 물음표를 띄운 센티널에게 마찬가지로 물음표를 띄우는 마샤.
며칠 후, 마샤와의 조우일. 마샤를 맞이한 센티널은 며칠 전 얻은 자전거를 탄 채로 마샤를 맞이했다.
무슨 자전거에요, 마리? 으응, 저기서 발견했어.
…괜찮으면, 같이 탈래? 잠시 동안의 침묵 끝에 자전거 손잡이 한쪽을 내어주는 센티널. 좋아요! 고심 끝에 승낙한 마샤는 자연스럽게 자전거 안장 뒤쪽 짐받이에 몸을 올린다. 물음표를 띄운 센티널에게 마찬가지로 물음표를 띄우는 마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