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inogi - 류트 / FF14 - 모그리 / 명일방주 /FGO
빛의전사 겸 밀레시안 겸 독타 겸 인최마
#가내금발즈
(1,2는 현님커미션, 3은 돌주 커미션😄)
(1,2는 현님커미션, 3은 돌주 커미션😄)
톨에게 길게 장문의 편지를 쓰지만! 수취인이 자리를 비워서 늘 반송당하는게 일상이라 서랍에 고이 넣어두고 보관만 하던 렌쯔.. 어느 날 편지들을 정리하기 위해 서랍을 여는데 편지들이 싹 사라져있어서 ㄴㅇㄱ 하고 있는데 톨이 들고 와서 기겁하는게 보고싶다
아니 그걸 어떻게 찾았어요!? 하고 보기 드물게 놀라서 뺏으려고 손을 뻗는데 톨은 뺏기지 않으려고 손을 머리 위로 올려서 렌츠가 톨 몸 만지는 모양새가 되버리는데 톨만 깨닫고 있어서.. 톨만 즐거운 일인거지
톨에게 길게 장문의 편지를 쓰지만! 수취인이 자리를 비워서 늘 반송당하는게 일상이라 서랍에 고이 넣어두고 보관만 하던 렌쯔.. 어느 날 편지들을 정리하기 위해 서랍을 여는데 편지들이 싹 사라져있어서 ㄴㅇㄱ 하고 있는데 톨이 들고 와서 기겁하는게 보고싶다
아니 그걸 어떻게 찾았어요!? 하고 보기 드물게 놀라서 뺏으려고 손을 뻗는데 톨은 뺏기지 않으려고 손을 머리 위로 올려서 렌츠가 톨 몸 만지는 모양새가 되버리는데 톨만 깨닫고 있어서.. 톨만 즐거운 일인거지
아 이거 전에 썰계에 썼던거 있는데<ㅇ> 닿지 못한 편지지가 제법 쌓여있어서 미안해하던 톨과 내용 보지 말라고 펄쩍 뛰며 말리던 렌츠.. 대충 보고싶다 이런 내용뿐이였다네용
아 이거 전에 썰계에 썼던거 있는데<ㅇ> 닿지 못한 편지지가 제법 쌓여있어서 미안해하던 톨과 내용 보지 말라고 펄쩍 뛰며 말리던 렌츠.. 대충 보고싶다 이런 내용뿐이였다네용
그나마 있던 맘에 안들어서 지우고 몇 장 안남아서.. 굴비처럼 보고있음...........
그나마 있던 맘에 안들어서 지우고 몇 장 안남아서.. 굴비처럼 보고있음...........
톨>렌으로 볼만한 상황인데 도주방해랑 얼굴 가리는거 막으려고 양손으로 얼굴 붙잡고 나른하게 웃으며 말하는 톨과 결국 톨 얼굴 양손으로 밀면서 비명지르는 렌츠... 귀엽다..
톨>렌으로 볼만한 상황인데 도주방해랑 얼굴 가리는거 막으려고 양손으로 얼굴 붙잡고 나른하게 웃으며 말하는 톨과 결국 톨 얼굴 양손으로 밀면서 비명지르는 렌츠... 귀엽다..
우끼끼?하고 놀앗어
우끼끼?하고 놀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