𝚔𝚊𝚔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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ꇐ ⌑̯ ꇐ
⁸¹²¹⁸²³ᴺ²⁵ᴳ ··· 𝔼. 𓃱 | 특정인 외 탐대x 선멘o DMo 장문과 행동지문 선호 | 봇계 시점 되도록 상대 맞춤, 일반계 워터세븐 고정 | 임무 외 @78ukK | 📮 url.kr/s8ad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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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리파, 상태는 좀 나아졌는감? 블루노한테 물으니 저녁 메뉴는 양고기 볶음으로 정해놓았다더군. 필링이 든 초콜릿도 있어. 필요하면 내 지금 가져다줌세. ᴺ
January 29, 2026 at 10:21 AM
휴식 시간에 열 좀 식히겠다고 물을 길어와 서로에게 끼얹는 일이 일상인 건 알겠네만, 루치가 있는 시간엔 자제들 하게. ... ... 말해두지만 난 충분히 경고했네. ¹⁸
January 29, 2026 at 10:10 AM
구워 먹든 삶아 먹든 마음대로 하게.
January 29, 2026 at 5:34 AM
아아, 한껏 들뜬 주정뱅이들 등쌀에 못 이겨 참여한 팔씨름 후유증이 오래가는군그래. 누구는 힘 조절도 안 하고 말이야······. 루치, 자네 듣고 있는감? 제대로 하면 저번처럼 그리 간단하게 끝나진 않을걸세. ¹⁸
January 25, 2026 at 11:57 AM
열심히 훈련하면서 건강하게 있겠네. ⁸
January 23, 2026 at 4:17 PM
음? 분명 칼리파한테 재고가 없다고 들어서 챙겨왔는데 말이야···. 블루노, 자네가 채웠는감? ... 귀신이 곡할 노릇이군. ᴺ
January 20, 2026 at 5:32 AM
추······ 웟—······!!
January 20, 2026 at 4:56 AM
... 캔디 해적단이라고 했나? 단내나고 지저분하긴 해도 그럭저럭 해적선 관리가 잘 되어있구먼. 후쿠로, 쿠마도리. ... 사탕은 인제 그만 집어 먹고 이쪽 일 좀 도와주게나. ᴺ
January 20, 2026 at 4:51 AM
너무들 하는군그래. 루치도 3초는 주는데 말이야.
January 18, 2026 at 2:46 PM
𝔼.
(능력자에게 당해 갑작스레 고양이가 된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임무에서 제외되어 한참 이리저리 날뛰다가, 제풀에 지쳐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얼굴로 혼자 구석에서 가만히 제 꼬리를 내려다본다. 뒤이어 불편한 기색으로 앞발을 하나씩 털어보고, 그제야 주변을 살핀다.)

˖ ♡⁺˖ → @
January 9, 2026 at 1:52 PM
바보가 둘이로세.
January 7, 2026 at 4:40 PM
핫토리, 그쪽이 아니라 이쪽일세. 지금 이 배의 대장은 자네니까 여기에 이렇게······. ⁸
January 7, 2026 at 7:05 AM
블루노, 보았는가? 자네 가게 근처에 항상 작은 고양이 하나가 돌아다니더구먼. ¹⁸
January 6, 2026 at 11:11 AM
말 그대로 우리는 한배를 탔으니까. ᴺ
January 2, 2026 at 7:05 PM
겨우 두 달 만에 꼬꾸라져선, 짐을 챙겨 조선소를 떠났다니? 내 참, 요즘 것들은 왜 저리도 정신력이 나약한 게야. ²³
January 1, 2026 at 7:19 PM
ꇐ ⌑̯ ´ꇐ
January 1, 2026 at 5:26 PM
루루의 생일 파티 말인데, 이쪽은 아이스버그 씨와 칼리파의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두 사람을 데리고 가겠네. ... 아아, 블루노의 가게로. 늦지 않게 맞춰 감세. 도착 전에 루치한테 져서들 뻗어있지나 말라고. ²³
January 1, 2026 at 5:16 PM
그래. 오랜 녀석들과 느긋하게 수평선을 바라보며 저문 해가 다시 뜨길 기다리는 날들은, 탑과 임무지에서 보냈던 그 어떤 때보다 편안하고 즐겁다네. 아마 훈련생 시절 이후로 처음이 아닌가? ᴺ
December 31, 2025 at 5:22 AM
파울리, 오늘은 그쪽 길이 아니래도. ... 그래. 아무리 지름길이라 해도 안되네. 자네가 빚쟁이에게 쫓기기 시작하면 이쪽도 이만저만 성가신 게 아니야. 그렇게 되면 내 자네를 혼자 두고 먼저 갈 터이니 그리 알라고. ²³
December 30, 2025 at 7:38 PM
일찍부터 소란스럽구먼.
December 27, 2025 at 2:32 AM
부러 한 번씩 건드려 산산조각 내줘야 하는 것들이 존재하는 법이네, 이 세계는. 이제 막 제 섬에서 벗어나 넓은 바다에 나온 해적 나부랭이들이 무얼 알겠는감.
December 26, 2025 at 8:47 AM
비웃어주러 왔는데··· 아쉽게도 타이밍을 놓쳤구먼.
December 26, 2025 at 8:21 AM
December 26, 2025 at 8:21 AM
헛수고일세. 내 말했듯, 이 앞길에서 그 어떤 진실을 알아낸들······ 달라질 건 아무것도 없을 터이니. ²³
December 24, 2025 at 3:10 PM
이런 날씨엔 별수 없잖은감. 불평은 그쯤하고, 덮개나 제대로 씌우게. ¹⁸
December 24, 2025 at 3: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