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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캅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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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내놓기 부끄러운 나의 퍼렁겜 여자들 많관부(?)
날 낳아준 내 여친...이래도 되나(
January 20, 2026 at 6:14 AM
가끔 자매배캅보면 엄마가 낳아준 여친 이러는데 모녀는 그럼 날 낳아준 여친 이런건가...?라는 생각이 들어버림...으으으으으음...
January 20, 2026 at 6:08 AM
Reposted by 닷즴
엄마는 누구든 좋아하는걸요?
엄마는 누구나 좋아해.
엄마를 사랑해.
January 19, 2026 at 12:05 PM
는 내일이 반차라 무리...흑흑
January 20, 2026 at 3:30 AM
타다시이한 퇴근을 해볼까?
January 20, 2026 at 3:30 AM
내가 퇴근을 못하는것은 이상하다.
January 20, 2026 at 3:13 AM
Reposted by 닷즴
January 19, 2026 at 12:52 PM
전대미문의 엄마고갈 사태(?)
January 19, 2026 at 1:10 PM
안돼ㅐㅐㅐㅐ
January 19, 2026 at 1:09 PM
Reposted by 닷즴
엄마 얘기 하도 해서 숨겨둔 엄마가 이제 없음
January 19, 2026 at 1:09 PM
Reposted by 닷즴
엄마랑떨어진아기는자연상태에서죽고마니까생존을위해엄마를좋아할수밖에
January 19, 2026 at 12:36 PM
오늘의 재판은 정말 못말려
January 19, 2026 at 12:30 PM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감옥저택의 하루
January 19, 2026 at 12:30 PM
Reposted by 닷즴
January 19, 2026 at 12:15 PM
저분이 엄마인가요? 짱이네요
January 19, 2026 at 12:29 PM
Reposted by 닷즴
January 19, 2026 at 12:22 PM
엄마는 누구든 좋아하는걸요?
엄마는 누구나 좋아해.
엄마를 사랑해.
January 19, 2026 at 12:05 PM
엄마를 좋아하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January 19, 2026 at 12:04 PM
Reposted by 닷즴
January 19, 2026 at 12:01 PM
숨겨둔 엄마딸램 검사시간입니다 꺼내놓으십쇼
January 19, 2026 at 11:35 AM
엄마를 여자로 보지못하는 인간과는 겸상안함
January 19, 2026 at 10:54 AM
근데 생각해보니 원래도 엄마는 여자야.
January 19, 2026 at 10:53 AM
나를 가슴뛰게하는 문구(??
January 19, 2026 at 10:47 AM
틧터서 짤줍했는디 매우 관심 생긴다 꼭 가보고싶어진다(????)
January 19, 2026 at 10:46 AM
갸아악 조와
January 19, 2026 at 10: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