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반가움과, 어색함을 감추려는 그 찰나에
눈에 먼저 들어온 것은 누나의 엄청난 가슴이었다.
(그럼 그렇지...)
진짜, 좀 놀랄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가슴이었다.
거유라 해도 나이 먹으면 쳐지고 퍼지기 마련인데,
누나의 젖가슴은 정말 아름다운 모양을 유지하면서도 상당한 볼륨을 자랑했다.
집에서 본 거라,
히트텍에 수면바지 복장이었으니
보정하고 말 것도 없었는데.
태어나서 그렇게 예쁘고 큰 가슴은 솔직히 처음이었다.
게다가 50대 중반의 누나가.
결혼 출산을 안해서 그랬는지...
#일상 #섹블
나랑 10살 넘게 차이 나고,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챙겨주던 누나였다.
유년시절 그 누나는 늘 검정 뿔테안경에 긴머리 반묶음을 하고 긴 원피스를 입었었다.
목소리는 나긋나긋했고, 피아노를 잘 쳤었다.
우리 세대에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멕시코 드라마에 나와서 인기 많았던 히메나 선생님, 딱 그 이미지였다.
누나는 50이 넘었는데도,
많이 봐야 40대 초반으로 보일 정도로 동안이었다.
쌩얼로 봤으니 꾸몄다면 더 어려보였겠지.
그리고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
#일상
나랑 10살 넘게 차이 나고,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챙겨주던 누나였다.
유년시절 그 누나는 늘 검정 뿔테안경에 긴머리 반묶음을 하고 긴 원피스를 입었었다.
목소리는 나긋나긋했고, 피아노를 잘 쳤었다.
우리 세대에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멕시코 드라마에 나와서 인기 많았던 히메나 선생님, 딱 그 이미지였다.
누나는 50이 넘었는데도,
많이 봐야 40대 초반으로 보일 정도로 동안이었다.
쌩얼로 봤으니 꾸몄다면 더 어려보였겠지.
그리고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
#일상
계정 살리자마자 이름 나이 학교 공개에 주소도 동까지 공개하는 패기ㅋㅋ
진짜 능욕에 뇌 녹은 년이네요
제 야설 보여주면서 마무리 어떻게 할까 물으니까
오나홀 되고 싶다며 얼굴이랑 신상 아이디까지 같이 공개해달라고 해서...
그건 진짜 안될 것 같아 말렸습니다ㅋㅋ
현실은 종종 야설보다 더 무서울 때가 있으니까요
아, 다음주 좀 바빠서 마무리 곧바로 못할 것 같네요ㅠ
좀만 기다려주시길!
계정 살리자마자 이름 나이 학교 공개에 주소도 동까지 공개하는 패기ㅋㅋ
진짜 능욕에 뇌 녹은 년이네요
제 야설 보여주면서 마무리 어떻게 할까 물으니까
오나홀 되고 싶다며 얼굴이랑 신상 아이디까지 같이 공개해달라고 해서...
그건 진짜 안될 것 같아 말렸습니다ㅋㅋ
현실은 종종 야설보다 더 무서울 때가 있으니까요
아, 다음주 좀 바빠서 마무리 곧바로 못할 것 같네요ㅠ
좀만 기다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