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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올때 비로써 내가 나타날것이다
인간들의 사랑이란 단어는 하나의 안개와도 같구나 실체가 없는 것 보이지않는것.길을 헤메는것. 끝내 찾지못하여 지옥의 감정을 남기고 가는 그런 존재
February 14, 2026 at 12:51 PM
금방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데 사랑이란 말이냐.거짓된 사랑을 너무보아서 토악질이 나는군 인간이란 교묘하지 평생을 다짐 할거처럼 하더라도 차갑게 변하는게 인간이란 죄악이란 존재니까
February 14, 2026 at 12:48 PM
나의 위대함을 저런 불빛따위로 표현하려는 인간들이란 그것이 죄란것도 모르고 어리석구나
February 9, 2026 at 11:31 AM
인간은 자신의 본성을 칠대 죄악 이라고 부르지. 태어나서부터 가진 본성을 어찌 인간 따위가 멸할수 있겠느나
February 8, 2026 at 6:08 PM
교만하고 탐욕스럽고 어리석고 시기하고 분노하고 색욕에 빠진 인간들아 너희가 나의 영혼의 그릇이 되지 않겠다면 하찮은 너희가 무엇이 되고자 하겠나
February 8, 2026 at 5:25 PM
추악하구나 죄를 뉘우치는것도 희망이란것이 다 꺼진순간뿐 애처롭구나.
February 8, 2026 at 5:20 PM
리더를 믿지못하고 나의 속삭임에 넘어간 너의 추악함과 나약함을 스스럼 없이 보여준 너도 헌터 실격이겠지.
February 8, 2026 at 2:38 PM
배신자의 힘으로 이겨낸걸 보통 확실히 이겼다고 할수있나.참 세상의 이치를 보기 에는 좁은 시야를 가진 헌터군.
February 8, 2026 at 12:49 PM
웃기는 헌터군. 이 귀마에게 감히 명령을 할수 있는 존재는 없다. 개기월식이 시작될때 나의 힘은 돌아올것이다
February 8, 2026 at 12:37 PM
웃기는구나.단신으로 내려온 헌터라니 오만방자 하구나.나의 힘이 약해졌다라 했다 하더라도 저 정도 계집 하나 어찌 하나 어찌 못할까
February 8, 2026 at 12:26 PM
감정은 나약한 꽃과 같기에 꺾어버리기 쉬운거라는걸 인간들은 모르겠지
February 8, 2026 at 10:04 AM
달이 사라질때 나의 힘은 돌아것이다
February 8, 2026 at 10:01 AM
질투,미움,슬픔이 모여 나의 자양분이 된다. 인간들이여 서로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원망하여라
February 8, 2026 at 8:49 AM
한낮 미천한 영혼이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왔지
February 8, 2026 at 8:39 AM
개기일식이 시작될때 다시 시작될것이다.
February 8, 2026 at 8:32 AM
어둠의 날이 올때 나의 날이 돌아올것이다.
February 8, 2026 at 8: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