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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n0.bsky.social
@juin0.bsky.social
불필요한 해명을 하려들지 말자.
미친N은 시간을 가리지 않고 고성을 낸다. 이어폰을 뚫는 또RA이의 음성. 난 이럴때면 달력을 본다. 아, 3년 남았구나. C bal~
February 6, 2026 at 5:18 PM
잠만 자고픈 그런 컨디션. 누웠음. 이어폰 꼽고 노래 감상...
February 3, 2026 at 3:09 AM
불필요한 해명을 하려들지 말자.
February 1, 2026 at 5:09 PM
초등학생 때 여러개의 공격을 당해봤지만 그 중 유독 음침한 분위로 나를 공격하던 애가 있었다. 그 앤 반에서 존재감이 좀 없는 애였다. 인상이 남는 존재도 아니었고 같은반일 뿐 접점도 없었다. 내가 타깃이 되지 않았더라면 애초에 기억도 못 했을 거다. 근데, 내가 곱씹게 만드는 사람을 정말 못 잊는 타입인데, 어느 순간 걔 이름만 기억이 안난다. 제자리 찾아간 게 웃겼다.
February 1, 2026 at 5:05 PM
느리게 운동하자. 살이 많이 찌긴 했구나. 심박 재려고 밴드 차는데 손목 굵기자체가 다르네. 충격 받을까봐 체중을 못 재겠다 ㅋㅋ 일단 오늘 운동 첫 날임.. 목표는 125~135 bpm으로 1시간 반 운동 ...
December 11, 2025 at 2:01 PM
불현듯 그 목소리가. 순간적으로 붙는 불씨 같은 끌림이라서 끄려고 노력하기.
November 13, 2025 at 2:16 PM
아직 난방은 안해도 괜찮은데, 샤워(머리감기)가 진짜 급 귀찮아졌다.😢
November 11, 2025 at 6:27 AM
3시간 걸려서 감자탕 완성 했음. 국물은 맛있는데, 고기가 너무 살코기라 상상했던 것과는 좀 다르네.<- 이게 처음 먹은 내 반응, 그후 냄비 열고 감자탕 맛 보니 맛이 묵직하지만 살짝 싱거운 듯 해서 국간장 좀 넣고 다시 퍼서 먹음. 굿.. 역시 음식은 간이 맞아야 해.
November 10, 2025 at 11:32 AM
“내가 불완전한 인간이라도, 예의를 지키려는 마음이 진심이었다면 충분하다.” .. .ok.
November 10, 2025 at 11:29 AM
남에게 내 진심을 보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 진심이 다치지 않는 게 중요한 거다. 긴장하느라 쓸데 없이 진지했던 게 문제인 거고 누가 내 속을 알겠는가? 누가 알 필요도, 내가 변명할 일도 아니다. 그냥 내 ego만 가라앉히면 돼.
October 23, 2025 at 2:22 PM
습해서 제습기 다시 꺼냈음 😑
October 23, 2025 at 2:12 PM
졸려서 걍 1시간 지난 지금 시점에서 재고, 자야겠다. 혈당 ㅡㅡㅡ 93.
October 22, 2025 at 1:18 PM
인터넷에서 카레라이스 혈당에 대한 겁을 엄청 줘서(?) 얼마나 치솟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본격 점심식사 직전에 삶은계란 2개 먹고 밥 200g 정도(살짝 넘을수도), 카레가루 풀어 직접 만든 카레 부어서 먹고 1시간 후 혈당 재보니 112. 방금은 삶은계란4개에 카레 남은 거 부어서 밥처럼 먹었음. 과연 2시간 후 나의 혈당은? 🤔
October 22, 2025 at 12:04 PM
낼 시간되면 카레해서 밥 먹고 혈당 좀 재어봐야겠다. 그렇게 공포인가? 궁금..ㅋㅋㅋㅋㅋ
October 20, 2025 at 5:33 PM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자서 피곤해서 너무 짜증난다
July 22, 2025 at 5:53 AM
뭐가 싫은지. 곤약면, 고추참치, 전복솥반 쟁였다가 한두 번 먹고 방치하다 둬도 안먹을듯 해서 다 버렸음. 카페인음료도 몇박스 샀다 100캔 넘게 버리고. 입맛이 어찌 변힐지 모르니 앞으론 먹거리 함부로 쟁이지 말아야겠다.
July 15, 2025 at 9:14 PM
2년만 버티면 될 줄 알았는데(현시점으론 1년 ㅎㅎ) 알고보니 4년은 더 버텨야 함. 못버틸수도 있단 결론에 도달했음. 걍 될대로...
July 13, 2025 at 5:35 PM
부처님 땡큐..
June 28, 2025 at 9:12 PM
봄은 봄대로 가을은 가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계절을 다 타지만 몇 년 전부터 확실해진 건 특히 여름되면 난 돈다. 계절을 요인으로 볼 때 여름이 내 감정기복을 가장 심하게 흔든다. 올해는 과연.
May 28, 2025 at 4:30 PM
아 요즘 인터넷으로 물건 주문할 때 왤케 체크 실수가 잦은지 스스로한테 짜증나네.
May 1, 2025 at 1:40 AM
타이밍이 좋네. 4월 마지막 날이라 4월 하면 생각나는 'April' 들으려다가 장국영도 생각나서 장국영 노래 (月亮代表我的心) 듣고,
April 듣는 중인데 듣고나면 12시 될 거 같음.
April 30, 2025 at 2:54 PM
방 등도 깜빡거리는 게 나갈 때가 됐네.월요일날 교체하게 이틀만 버텨줬음 좋겠다..ㅋㅋ
April 26, 2025 at 6:10 AM
한vs홍 보고 있는데 한동훈 말하는 거 진짜 웃기네,,ㅋㅋㅋ 한마디를 안 짐.
April 25, 2025 at 8:10 AM
역시 식탐은 옳지 않다. 먹고나니 갑자기 역하고 어지러움. 운동 한 번 더 하고.... 씻어야겠음.
April 13, 2025 at 9:44 PM
아후... 한 4분만 더 달리면 완주인데 심장이 너무 아파서 멈춤, 심박 보니 납득 감... 후반에 바로 앞사람 따라 잡고 그대로 완주하려고 전력질주하다가... 천천히라도 달릴 수 있으면 뒤처지더라도 완주했을 텐데 한계가 와서 아쉽... 앞치락뒤치락해준 이름모를 유저에게 이 심박 공을 돌림..
April 13, 2025 at 6: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