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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장르기억용
2025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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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합니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교사 개인 연락처로 ‘학부모 민원’ 금지된다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한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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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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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했습니다.
[속보] 정청래 “조국혁신당, 우리 합칩시다” 합당 제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게 제안합니다. 우리와 합칩시다”라고 밝혔다. 고한솔 기자 so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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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12:59 AM
아맞아오빠에게부끄럽지않을수잇도록
January 21, 2026 at 4:19 PM
독서등 하나 켜놓고 누워서 잠들기 전에 책 조금 읽는거 지금 넘나 퍼펙트데이즈적삶인데 ,,, 문제는 이 영화를 보다 말았어요 ㅋ
January 21, 2026 at 4: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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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글쓰기 결과만 놓고 상대평가를 진행하던 시스템에서 벗어나야 한다. 한 학기 동안 학생이 배움에 있어서 성장했다면 이를 인정해줄 수 있는 방식의 평가 틀을 대학들이 고민해야 한다”
대학은 찾고, 학생은 피하고 ‘AI 글 숨바꼭질’…“평가 기준 바꾸자”
“학생들이 챗지피티(GPT)로 쓴 글을 수업 과제로 제출하자 ‘생성형 인공지능’이 쓴 글을 적발하는 서비스가 나왔어요. 그러자 탐지를 피하는 서비스도 나오고요. 적발과 회피가 반복되면서 학생과 교수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습니다.” 안서현 홍익대 교양교육원 교수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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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1:02 PM
혹은 야간 출퇴근 확인하는 사람
January 20, 2026 at 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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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 ^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
January 18, 2026 at 1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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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에 따르면 편두통 환자가 첫 진단을 받기까지 평균 10년 가까운 시간이 걸립니다. 이 긴 시간 동안 편두통은 단순한 두통을 넘어 만성화되고, 다양한 증상이 겹치며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변해갑니다. 그렇다면 편두통의 진단은 왜 이렇게 늦어질까요.
편두통은 왜 늘 늦게 진단될까? [건강한겨레]
편두통은 흔한 질환이다. 그러나 그 흔함에 비해 진단은 유난히 늦다. 많은 이들이 수년, 때로는 십 년 가까운 시간을 ‘이유를 알 수 없는 두통’으로 견디며 살아간다. 왜 편두통은 늘 제때 이름 붙여지지 못할까. 《편두통 이전과 이후》 기획은 그 공백의 시간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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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5,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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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 만성 여드름, 건선과 같은 피부 질환은 피부 자체의 문제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치료를 지속해도 재발이 잦아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들은 이러한 피부 질환의 출발점이 장내 미생물의 종다양성과 연관돼 있음을 보여줍니다.
피부 질환의 뿌리는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있다 [건강한겨레]
아토피 피부염, 만성 여드름, 건선과 같은 피부 질환은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뚜렷해 대부분 피부 자체의 문제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연고를 바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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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5,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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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만명당 자살 사망자 수가 1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제주도와 인천광역시의 자살 분야 안전수준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견줘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 1위’ 한국 자살률 또 늘어…제주·인천 가장 취약
인구 10만명당 자살 사망자 수가 1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제주도와 인천광역시의 자살 분야 안전수준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견줘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12일 자살을 비롯한 6가지 재난·안전 통계(2024년)를 기반으로 특별·광역시와 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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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2,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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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手必勝♡
#あんスタFA
January 11, 2026 at 9: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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凪茨
January 11, 2026 at 3: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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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학이 수업에서 플라톤 빼라고 한 이유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해당 교수가 쓴 오피니언 기사가 나왔네요. 금지당한 이유는 플라톤이 너무 급진적이라서
www.ms.now/opinion/plat...
Opinion | Texas A&M told me not to teach these Plato excerpts. Here's what he wrote.
Martin Peterson: The Greek philosopher explicitly urged his students to seek the truth — even when it was uncomfortable or controversial. Universities should do the same.
www.ms.now
January 11, 2026 at 3: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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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크민 커뮤니티 데이
January 10, 2026 at 7:16 AM
위가아파
January 8, 2026 at 6:12 PM
<얼굴>에서 진숙씨 만나고 차 안에서였나 피디가 엉엉 울면서 박정민한테 (니 엄마) 불쌍해서 어떡하냐는 식으로 동정할 때 박정민의 썩은 표정이 좋앗ㄷ ㅏ ,,,,,
January 8, 2026 at 6: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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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KidLitArtPostcard of 2026 & I thought I’d reshare this Korean folktale - the tiny sickly puppy escaping the belly of the tiger who tried to eat her for an easy snack. Run through the gut of the powerful & greedy. Destroy his ass!

sojungkimmccarthy.art
January 8, 2026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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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기 위해 타인과의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이 필요하다는 것은 아이러니하면서도 위로가 됩니다. 위니캇은 혼자일 수 있는 능력은 사랑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성장한다고 말했습니다.

✴️ 로그인하고 읽는 [현대인을 위한 정신분석 사전]
애인과 함께 있어도 혼자인 것 같다면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 두 사람이 겪으려 하지 말고 오로지 혼자가 되라.” 라이너 마리아 릴케 30살 은재씨는 혼자 있는 시간이 어렵고 외롭다. 주말에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괜히 초조해지고, 의미 없는 만남이라도 일정을 채워두어야 불안하지 않다. 혼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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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8, 2026 at 2:02 PM
Not even at the hearing? 을 “달리 얘기도 없고?” 로 번역한 사람 누구야 싸우자 청문회 몰라 청문회!!!!!!!
January 8, 2026 at 2:32 PM
꼰대드가르송
January 5, 2026 at 1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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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영화 전독시 다 봤는데 감독은 원작을 안 읽었습니까?
January 4, 2026 at 8:21 AM
누.
January 3, 2026 at 4:22 PM
누에침대(?)너무좋아(?)해
January 3, 2026 at 4: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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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올해 첫 슈퍼문이 떠오릅니다. 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5시1분, 지는 시각은 다음날 아침 7시44분입니다. 달이 가장 둥근 모양을 이루는 시각은 저녁 7시3분입니다.
“새해 소원 비세요”…토요일 저녁 7시 ‘슈퍼문’ 뜹니다
새해 첫 주말 저녁은 슈퍼문과 함께 맞는다. 3일 저녁 뜨는 올해 첫 보름달은 평소보다 큰 슈퍼문이다. 달이 공전궤도상 지구에 가장 가까울 때를 기준으로 90% 이내 거리에 있을 때 뜨는 보름달을 일명 ‘슈퍼문’이라고 부른다. 평소의 보름달보다 2만㎞ 이상 지구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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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 2026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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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이상 독서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젠더, 퀴어, 장애를 다룬 책들은 내년에도 각 출판사의 기대작으로 꼽힙니다. 2025년에 이어 극우와 청년 남성 분석에 대한 책들 역시 다수 준비되고 있습니다.
일상 속 괴물을 마주하며, 어떤 무기를 가질 것인가 [.txt]
2026년은 미국 독립선언 250돌, 백범 김구 탄생 150돌, 한나 아렌트 탄생 120돌, 쇠귀 신영복 타계 10주기가 되는 해다. 이를 맞아 출판계는 다양한 역사서와 평전, 전집류를 준비하고 있다. 적어도 최근 10년 이상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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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6: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