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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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트
@iodine121.bsky.social
남이 하는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자야지. 자야 내일도 일한다…
January 16, 2026 at 3:54 PM
현직장 경쟁사인 전직장의 보스에게 술 선물을 하면 많이 나쁜 메시지가 되려나? 배운 거 많고 지나보니 고마워서 뭐라도 성의 표현을 하고 싶은데…
January 16, 2026 at 3:37 PM
수입이 늘어서 전에 못 마시던 와인을 몇 개 사마셨다. 이대로 한 열 달 잘 보내면 대출도 거의 다 갚을 것 같고. 근데 뭔가 허전하단 말이지…
January 16, 2026 at 3:35 PM
하지만 꼭 이 순서여야 했을까…
January 16, 2026 at 3:32 PM
여기 경쟁사에서 일해본 경험이 랜딩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같은 실수들을 피하는 데에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음.
January 16, 2026 at 3:31 PM
작년에 이직한 회사는 잘 다니고 있다. 적응하는데 좀 힘이 들었지만 큰 고비들은 많이 넘은 것 같고…
January 16, 2026 at 3:30 PM
틔터 안 되네
January 16, 2026 at 3:27 PM
일주일의 이사 휴직기간이 끝나간다… 내일모레부터 출근해야 함… 일 다 까먹은 것 같은데 어떡하지ㅋㅋㅋㅋ
August 3, 2025 at 1:40 AM
이사 마침. 새 동네에서 소곱창 먹는 중.
July 27, 2025 at 8:05 AM
그냥 기분이 넘 좋고 벽 다 뿌수고 싶다ㅋㅋㅋㅋ
July 18, 2025 at 2:57 PM
이번이 마지막 이직이었으면 좋겠다.
July 18, 2025 at 2:13 PM
이직하기로 확정됐다. 딱 일년만이네.
July 18, 2025 at 2:13 PM
건너갈까 말까…
July 3, 2025 at 4:04 PM
전직장 경쟁사에 면접보고 왔다.
July 3, 2025 at 4:01 PM
이번 여행도 괜찮았다. 내일 돌아감.
April 23, 2025 at 1:09 PM
블스는 거의 제주 왔을 때만 들어와보는 것 같음.
April 23, 2025 at 1:09 PM
전직장은 내가 나가고 나서도 잘 하고 있구나…
January 7, 2025 at 2:11 PM
전직장 선배 만나서 이런저런 업계 동향 얘기를 나누고 들어옴
January 7, 2025 at 2:11 PM
내가 좀 우스워보이게 행동을 하긴 하는데 우습게 봐달라고 그러는 건 아니야…
December 19, 2024 at 1:03 PM
이직하려던 거 엎었다. 돈 얘긴 안 하고 왜 쓸데없이 술만 먹이고 일단 나오란 소리나 하고 내가 우습나.
December 19, 2024 at 1:01 PM
오라는 데가 생겨서 서너달만에 또 이직해야하게 생겼다. 직장에 미안하네, 이거…
November 30, 2024 at 3:36 AM
블스 사용자 늘었다길래 보러 옴.
November 30, 2024 at 12:36 AM
새 직장에서 첫 월급 받았다.
September 10, 2024 at 6:19 AM
외이도염이 생겨서 에어팟을 쓰지 못하게 된 관계로 보스 QC 울트라 헤드폰 사서 이것저것 들어보고 있는데 와 이거 굉장하네 벗을 수가 없네
August 16, 2024 at 3:13 PM
이제 새 직장으로 출근한다.
August 4, 2024 at 3: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