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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애프터 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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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꿈을 꿨다 할아버지가 아기를 봐주셨다 아기가 벙긋벙긋 웃었다
January 30, 2026 at 1:19 AM
Face Time
January 25, 2026 at 10:28 PM
이번엔 버섯이야? 해서 웃었다 내일은 크림에 페퍼 플레이크 넣고 국물 자작 훈훈하게 해먹어야지
January 24, 2026 at 11:27 PM
집에 환자가 셋 쉽지 않네
January 23, 2026 at 10:14 PM
선데이 빈티지 마켓 마징가 로봇이 눈에 띄어서 물어보니 백불이래 과거와 과거와 과거의 가치
January 18, 2026 at 10:58 PM
오늘 너무 바빴고 퇴근도 늦었다 아이고 지쳐 도쿄 센트럴 고등어 한상으로 저녁 해결 오렌지 껍질과 오래된 이탈리안 시즈닝 넣은 물을 푹푹 끓이면 우리가 언제 고등어를 먹었나요?
January 14, 2026 at 4:04 AM
베이비 시금치 큰 봉지로 샀더니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다 내일은 병아리콩 큐민 레몬즙 넣고 올리브오일에 볶아 먹어볼까 아니면 친구따라 나도 간장에.. 레시피를 알려 주시면.. 😋
January 13, 2026 at 2:23 AM
집에만 있기엔 아까운 날씨지만 집에 있어야 하는 건 오늘 아주 중요한 경기가 있기 때문 램스 화이팅
January 10, 2026 at 8:49 PM
우체부 아저씨가 따라와서 빨리 집에 가야 하는 개
January 8, 2026 at 7:00 PM
레몬 버튼 고사리 예쁘지?
January 8, 2026 at 6:19 PM
밤새 일하고 온 남편은 자고 나는 떡을 썰었다 집이 적막하다 음악도 틀지 않고 적막하게 둔다 고단한 남편이 푹 잘 수 있도록 여느 날과 크게 다를 것 없는 새해 첫날이다 어? 해가 나네
January 1, 2026 at 7:01 PM
미셸 가족을 초대했다 한나가 아기를 데리고 영국에서 왔다 음식 준비하고 있는데 끙끙 나의 디스크여 엄마 사슴 잠시 기절
December 24, 2025 at 10:05 PM
IKEA에서 사고 싶은 물건이 디스플레이 제품 말고는 다 품절일 경우 디스플레이 제품을 As-Is로 가져가 물어보면 꽤 할인된 가격에 살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December 20, 2025 at 4:17 AM
꽅🌼
December 18, 2025 at 10:50 PM
Reposted by 園
This is Millie. She just learned how to sled. Hopes you brought a second land frisbee, because she will not be taking turns. 13/10 (TT: millietheredlab)
December 16, 2025 at 11:02 PM
예쁘게 잘 자란 나무를 봤다 바쁜 쇼핑몰이어서 고민하다가 얼른 한장 찍었다 아들네는 첫눈이 내렸다고 한다 아기 생애의 첫눈이야
December 15, 2025 at 1:35 AM
둘째 냥이가 좀 아픈듯해서 지켜보고 있다 많이 쓰다듬어주고 두런두런 얘기도 나누고 있는 새벽
December 10, 2025 at 10:19 AM
아들이 보내준 노래를 종일 들었다
December 5, 2025 at 4:51 AM
집에 감나무가 있어 새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그러고 보면 내가 제법 복이 많은 사람이다
December 4, 2025 at 9:54 PM
Reposted by 園
This is Magnus. He just beat cancer. His family wrote the big news on their car and bought him balloons to celebrate. Magnus got so much love from strangers the whole way home. His human said, "I hope everyone has a Magnus in their lives, who shows them what determination and strength are." 14/10
December 3, 2025 at 11:36 PM
옛날에 딸이 알바비 모아서 사준 디너웨어 세트는 여태 아까워 쓰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써야지 다 쓸려구 이제부터는
November 27, 2025 at 10:48 PM
애들이 둘 다 오지 못하게 된 추수감사절에
우리는
November 27, 2025 at 10:46 PM
기적같은 일이 내게
November 26, 2025 at 3:44 AM
볕이 쏟아지고 스파게티는 맛있었고 로즈마리를 산 오늘
November 23, 2025 at 11:09 PM
잠깐 해가 났다 이번 주는 오늘이 쉬는 날이다 앞으로 두 달은 쉬는 날이 들쭉날쭉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트리 꺼냈다 좀 이르긴 하지만
November 18, 2025 at 7: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