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omingcal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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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러블리무니무니무라무라
뜻을 알면 징그러운데 노래가 넘 흥겨움
February 4, 2026 at 12:58 PM
오늘 꿈에서 맷 본체의 드라마?영화?를 봤음
애프터양처럼 컨템포러리한 댄스를 혼자서 녹색빛의 방안에서 추고 따라할 수 있게 한템포씩 쉬는 내용이었음 (아니면 화면밖의 사람이 추고 맷본체가 따라하는 설정이었는지 기억 안 남)
너무나 그가 찍을법한 영상물이었음 더 스퀘어적 느낌으로
February 4, 2026 at 12:56 PM
안주를 너무 배부르게 먹어버림..
February 2, 2026 at 1:03 PM
미키 이 자슥 귀엽네 이안이 다른 데이팅상대 좋은 이유가 키스하는 걸 두렵지 않아해서라고 하니까 담아두고 있었는지 나중에 쪽하고 뻐큐하고 사라짐
February 1, 2026 at 1:40 PM
시차 때문인가 벌써 알록달록 버섯이
January 31, 2026 at 12:11 PM
그래 감독들아 다들 잘하는 거 하라고
ㅊㅇㅍ 뭔 노잼 영화나 찍고 (악플 죄송해요 근데 너무 실망했어서 호평이 안 나와요
January 28, 2026 at 2:28 PM
재밌는 영화봐서 무드스윙 ㄹㅇ 고점이다
술까고 자야지 캬캬캬
January 28, 2026 at 2:25 PM
텐시인간 커뮤에 내고 싶은 캐 100명인데 총괄님 커뮤 한 10번 내주시면 안될까요
January 28, 2026 at 3:52 AM
에릭만 프로아나인 게 너무 웃김
171/71<이거 ㅈㄴ뚱돼지네
188/93<야이 씹돼지련아
194/124<공포
January 28, 2026 at 1:11 AM
근데 아서랑 로버트 신청서 세세하게 써있는데 댄리니 ㄹㅇ 간단신청서의 정수라
2026버전으로 에릭 오리진 신청서 다시 써볼까
January 28, 2026 at 1:08 AM
댄리니 오리진 역극 읽으니 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거 같다
January 27, 2026 at 5:12 PM
아 앤캐얘기하고싶어
January 27, 2026 at 5:08 PM
앞손님이 주셨던 아바다라 커미 신청서에 각 친구들 신청서 있는 거 이제야 알고 정독하는 중인데 정말 귀엽구나
January 27, 2026 at 5:02 PM
이 그림이 두고두고 귀엽다고 생각해
January 27, 2026 at 5:00 PM
케빈이랑 베로니카 커플이 너무 골때리고 웃김
January 27, 2026 at 10:27 AM
베스타au
신승연 노범수 (농담입니다)
근데 이규혁이 이서준이면 재밌겠다
January 20, 2026 at 3:29 PM
지구를 지켜라 au
January 20, 2026 at 3:21 PM
아 여행끝나자마자 다시 오사카 가고시픔
한 9박10일 정도로 해서 여유있게 동네 거니는 날도 있는 스케쥴로
January 19, 2026 at 5:06 PM
이번 아바다라 워크숍의 후기: 너무 재밌었고요 역시 맷은 최고의 앤캐네요
January 19, 2026 at 4:27 PM
피2 보고 있으니까 피.아나 몰뇌로 보고싶다
January 15, 2026 at 2:20 PM
일단 개파카 챙기긴 할 건데 오사카 기온 보니까 가죽자켓도 무리 없을듯해서 용감하게 가죽자켓도 챙김
January 15, 2026 at 1:50 PM
이번 여행을 함깨할 마대석 123호
January 14, 2026 at 2:49 PM
시나모롤이랑 모카 키링 어떻게 해야 자유낙하 안 할까 생각하다가 너무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림. 글루건으로 군번줄을 붙이는 거야
January 14, 2026 at 2: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