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日も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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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갱얼쥐 쓸쓸한 갱얼쥐
순한 갱얼쥐 쓸쓸한 갱얼쥐
이게 이런 노래였구먼..
벌써 10몇년전이군 그땐 백수였지..🙄
같이 공부하던 사람끼리 수료하고 여행 다녀오던길에 들은 노래였는데 지금 들어도 좋네
그러고보니 그때 같이 여행 다녀온 사람들중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은 두명뿐이군!
수료하고나서 코로나 시작전에는 그래도 1년에 한두번쯤은 본거같은데 같이 여행도 다니고🤔
이게 이런 노래였구먼..
벌써 10몇년전이군 그땐 백수였지..🙄
같이 공부하던 사람끼리 수료하고 여행 다녀오던길에 들은 노래였는데 지금 들어도 좋네
그러고보니 그때 같이 여행 다녀온 사람들중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은 두명뿐이군!
수료하고나서 코로나 시작전에는 그래도 1년에 한두번쯤은 본거같은데 같이 여행도 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