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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 모브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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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뿐만 아니라 사전지식이 있어야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온 거 같기도하고... 회귀 무협 로판은 당연히 이정도는 기본으로 알쥬~? 를 깔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서 나도 무협초짜일때는 뭐...세..세가? 하면서 찾아봄 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6:53 AM
Reposted by 가난팬모브프사
이거진짜임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일전에 한 게임 제작자가 게임 해본 적 없는 자기 아내에게 게임을 시켜보고 옆에서 지켜봤을 때. '평생 게이머가 아니었던 사람들은 게임을 보고 어떤 식으로 유추하고 판단하는지' 관찰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게이머'들이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온 관습적 동작과 상징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그 중 태반을 모른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음.
게임이라는게 확실히 양식화, 예술화되다보니 거꾸로 초심자가 '학습'해야 하는 양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나는 감이 있음. 그런거 생각 안하고 즐기면 되지 않냐 그러지만. 그건 피지컬과 센스가 될 때의 이야기다...
February 15, 2026 at 4:38 AM
음료수 먹고싶은데 약먹고 커피 마시기는 좀 죄책감들어서 그냥 영원히 바람을 즐김........ 해났으면 더 좋았을텐데 오늘 날씨는 또 흐리네 쩝
February 14, 2026 at 7:33 AM
아니 컨디션이 자기에는 너무 똘망하고 뭘 하기엔 체력이 없고 책상앞에는 절대 못 앉겠음 심지어 해야할거 생각나서 잠깐 나왔는데 밖에 날씨 너무 좋아서 멍때리면서 앉아있음
February 14, 2026 at 7:32 AM
저 그냥 아픈거였어요
따봉!
젠장~ 억울하군 왠지
February 13, 2026 at 3:40 PM
이거 해결함 방법은 뜨신물을 마셔서 장기를 뎁히는거였다(ㅋㅋ) 하 매번 이러네 내가 의식적으로 따뜻한걸 마시는걸 안 좋아해서... 영원히 아 맞다 뜨신물 마시면 되지 이럴듯
아니 뭔가...내가 세팅해둔 환경상 추울리가없다고 생걱하는데 한편으로 너무 추워 이건 실제로 추운건지 아니면 뭔가 문제가있는건지...! 가능만하다면 하루종일 식지않는 뜨신물속에서 데워지면서 자고싶다...... 쪄지는 고기마냥...
February 13, 2026 at 1:14 AM
아니 뭔가...내가 세팅해둔 환경상 추울리가없다고 생걱하는데 한편으로 너무 추워 이건 실제로 추운건지 아니면 뭔가 문제가있는건지...! 가능만하다면 하루종일 식지않는 뜨신물속에서 데워지면서 자고싶다...... 쪄지는 고기마냥...
February 13, 2026 at 12:56 AM
요새 자는동안 추위를 너무 많이 타는데 이걸 어떻게해야하지 더 두꺼운 잠옷을 입어야하나...일어났을때 눈물콧물장난아님 (참고로 전 항상 전기장판 5가 기본임)
February 13, 2026 at 12:54 AM
마트에서 펩시콜라 1.5리터가 2100원이란걸 알아버린뒤로 편의점따위에 갈수없게됐어...내가 조금만 더 부지런하게 살면 아아메 한 잔 값이!!
February 11, 2026 at 11:11 AM
늦은 저녁 장보기 좋아~ 초밥 8피스 6900원 좋구나~
February 11, 2026 at 10:58 AM
그리고 이제 늙어서 은퇴해야겠다 생각해보니까 나 지금 몇주째 자꾸 주말에 5시간 이상 기차에 몸을 싣고잇음 너~무힘들어 은퇴합니다 2월 18일에 봐요
February 8, 2026 at 2:49 PM
사실 최애는 딱히 없고 너무 메이저라서 내가 연성할 일도 없을듯 그래도 역시 제 픽은 8천살 할머니와 여자서방님이요 8천살온나노코도 반려의 품에서는 샤르르 녹아내리겠죠
February 8, 2026 at 2:42 PM
아니 근데 이 모임 원래 리엘라 세븐쓰보기로 했는데 시간 안 맞아서 카구야히메 보는 모임 된게 웃김
February 8, 2026 at 2:39 PM
충백합충명절맞이친척모임(feat.초가구야히메)
February 8, 2026 at 2:38 PM
그리고 무엇보다 충백합충들 10명이 모여서 술마시면서 봐서 그냥 설명절맞이 아침 드라마처럼 봐서......
February 8, 2026 at 2:36 PM
화끈하게 설득이라는 행위를 포기해서 오히려 재밌음 애매하게 설득하거나 스토리를 보강하려고 했으면 훨씬 별로였을수도 .... 물론 제가 츳코미를 너무 많이 넣어서 중간에 츳코미 금지라고 제재 받았긴함
February 8, 2026 at 2:32 PM
맞다 저도 카구야를 봐서 유행을 아는 백합충이되었고요 이거 진짜 백합충이 아니면 즐겁지 않을 거 같은 작품이라 웃기네요 (별개로 작화가 너무 좋아서 작화 연출 공부할 사람은 봐도 좋을듯)
February 8, 2026 at 2:30 PM
Reposted by 가난팬모브프사
이게 참 어려운데 조심할 부분이더라고요 자기비하를 하면 자기자신만 공격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자기자신의 기준에 못미치는 타인에게도 실례가 될 수 있고.. 나를 좋게 봐주는 다른 사람도 불편해질수 있다는게
머리로는 알아도 쉽지 않긴 해~~~!!! 탐라 자학맨들 함께 힘냅시다 자기비하 탈출 아자아자
최근들어 자존감이 낮은 자기비하적인 말을 반복하면 아무래도 그렇겠지만 주변인들에게 안좋은 인상으로 남는다는 걸 깨달아 요새는 자학적인 행동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으실듯... 그냥 칭찬해도 받아들이는 게 좋다...

最近、自尊心が低い自己卑下的な言葉を繰り返すと、やはりそうなるだろうが、周囲の人々に悪い印象を残すことに気づき、最近は自虐的な行動を控えています…皆さんも参考にされると良いかと思います…ただ褒めても受け入れるのが良い…
February 3, 2026 at 2:32 AM
행사전까지 밤새다가 행사 끝난뒤로는 오전 1시전에 기절잠자고 장염으로 강제단식해서 뭔가 엄청 건강해짐 몸세척한거같고 역시 사람이 잠을 자야하는구나...
February 3, 2026 at 2:34 AM
집가는중인데 품에 소중한 두쫀쿠있음 이걸로 이제 나도 효녀
February 2, 2026 at 11:59 AM
열린결말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그냥 뭔가 그릴때 마지막에 딱 결론 짓고 끝내는게 취향이 아니게 되었음 소종여 영향인가 (사실 소종여정도면 꽉 막힌 엔딩이라고 생각하지만)
February 2, 2026 at 7:56 AM
아니ㅜ근데 (비난진짜금지) 봇치 6화까진 봤어요 호호호;;ㅋㅋㅋㅋㅋ

ㅌㅋㅋㅋㅋㅌ ㅠㅠ 도망치자걍
February 2, 2026 at 7:54 AM
봇치 보긴봐야하는데ㅡ... . . . .
February 2, 2026 at 7:53 AM
이번 회지 감상 듣고싶은 이유 : 한쪽에선 이건 해피엔딩이지 이러고 한쪽에선 이거ㅜ새드엔딩이잖아요 하고 날 비난함 (나 : 무력하게 쳐맞음
February 2, 2026 at 7:52 AM
내 옷보고 봇치같다는 이야기 너무 웃겼음 왜냐하면 (비난금지) 저는 봇치를 안 봤어요...
February 2, 2026 at 7: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