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성 텐션 진짜 이정돈데 알준이랑 너무안어울려서 자제하다가 그냥 질러봤더니 진짜안어울리긴하네 알준은 이제 보케쪽으로 와버렸는데도...
원래 연성 텐션 진짜 이정돈데 알준이랑 너무안어울려서 자제하다가 그냥 질러봤더니 진짜안어울리긴하네 알준은 이제 보케쪽으로 와버렸는데도...
이 신은 포옹을 받아야 합니다
이 신은 포옹을 받아야 합니다
가장 큰 핵심인 “축복받은 영웅”에서 그 축복을 준 신들을 다 죽여버린게 얼터의 조건이라 생각해요
솔직히 아르주나는 신들의 무기와 총애받는 인간으로의 입지가 강한 캐릭인데 신준은 자신의 축복을 전부 부정했고 순박한 청년이 되었기 때문...
잔느가 본인의 신앙을 부정하고 용의 마녀가 되었듯이
가장 큰 핵심인 “축복받은 영웅”에서 그 축복을 준 신들을 다 죽여버린게 얼터의 조건이라 생각해요
솔직히 아르주나는 신들의 무기와 총애받는 인간으로의 입지가 강한 캐릭인데 신준은 자신의 축복을 전부 부정했고 순박한 청년이 되었기 때문...
잔느가 본인의 신앙을 부정하고 용의 마녀가 되었듯이
뭐 본따만든 타인인것도아니고 진짜 본인인건 맞다보니 알준과 신준을 너무 칼같이 구별하고싶진않기도하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달라서 좋은거기도하고...이미지가 아직도 어렵구만 아들들
뭐 본따만든 타인인것도아니고 진짜 본인인건 맞다보니 알준과 신준을 너무 칼같이 구별하고싶진않기도하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달라서 좋은거기도하고...이미지가 아직도 어렵구만 아들들
서로가 부자인거 모르는데 나중에 인드라만 알고 혼자 술 퍼먹고
서로가 부자인거 모르는데 나중에 인드라만 알고 혼자 술 퍼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