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emoo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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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emoon.bsky.social
예술은 고통 속에서 반드시 찾는 가상 현실. 기어이 찾아내고야 마는 희망. 애초에 살만하면 예술 불능.
April 2, 2025 at 10:24 PM
종교. 국가 등에 끌리는 것도 다르지
않음. 큰 놈에게 걍 위임하는 거.
February 23, 2025 at 1:28 PM
잡다한 행동하고. 소음 만들고. 긴장 유지하려는 것도 결국 같은 맥락. 무의미함을 견딜 수가 없는 거.
February 23, 2025 at 1:25 PM
음악, 영화 등 아름다운 것에 끌리는 거는 삶 그 자체는 너무 비루해서 견딜 수 없기 때문.
February 23, 2025 at 1:21 PM